캄보디아 범죄조직 피해자 구한 오영훈 경정 “인천공항까지 조직원 와” 충격(유퀴즈) 작성일 10-29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M9uM1cnT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3594213193fbf97d123c0bc1e6232f1fe6c164b4371254d89559860eb38ceb" dmcf-pid="b5Sm5AKpl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newsen/20251029213748328oxtb.jpg" data-org-width="640" dmcf-mid="7Ku1fWLxv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newsen/20251029213748328oxt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7a0cd0083efc42c22bfe135bf7701cf388cf14f7473ddd25923a90b62a47c9" dmcf-pid="K1vs1c9Uv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newsen/20251029213748483idti.jpg" data-org-width="640" dmcf-mid="qiKUx5AiS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newsen/20251029213748483idt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9tTOtk2uyF"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190f83ba5a96dc897870d7b372b2f9740ade7dea89adcb408366a8ed58fa340c" dmcf-pid="2FyIFEV7vt" dmcf-ptype="general">캄보디아 범죄조직 피해자를 구한 오영훈 경정이 범죄 조직이 인천공항까지 파고든 사실을 전해 충격을 줬다. </p> <p contents-hash="fe071402ae8aef87ae2c0693e6962ae8775b491e14d10a667d91c51a56c21ee3" dmcf-pid="V3WC3DfzS1" dmcf-ptype="general">10월 29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316회에는 캄보디아 탐문 수사 중 두 명의 청년을 구한 오영훈 경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9297ceaece4669b16a97ddce4ca2e1a65f0a5cdf9cbc6cd8a9c82cf1ba24acdb" dmcf-pid="f0Yh0w4qW5" dmcf-ptype="general">이날 오영훈 경정은 캄보디아로 향하던 청년을 비행기에서 가까스로 구출한 사연을 공개했다. 수사 중이던 사건 자료 수집을 위해 캄보디아 프놈펜으로 출국하던 중 사람 찾는 문자를 받았는데 알고보니 그 청년이 비행기 옆자리에 앉아있었다고.</p> <p contents-hash="ed50a39b516aba74007ec20935ef767af13030f0e23e6d81072fa0f5c04446a0" dmcf-pid="4pGlpr8BWZ" dmcf-ptype="general">오영훈 경정은 "그 청년에게 '프놈펜에 갑니까'라고 물었더니 '캄보디아에 갑니다'라고 대답하더라. 프놈펜인 걸 모르는 눈치가 다시 한번 눈여겨 봤다"며 "피해자는 인지 능력이 조금 부족한 청년이었다. 부모님에게 친구들과 일하러 간다고 하고 나갔던 것. 문자를 받았는데 그 친구가 먼저 밖으로 나간 상태였다. 바로 쫓아갔다. 조직에 가담하게 되면 위험해지기 때문에 출국장 나가기 전에 찾아야겠다는 생각으로 쫓았고 입국 수속 밟고 있어 영사에게 위치를 알려줬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7579573e4b519ab154cf02667ac4f75e7c42b180872d3c3f120f98b88fd8dc4a" dmcf-pid="8UHSUm6bTX" dmcf-ptype="general">캄보디아에 가는 길에 청년 한 명을 살린 오영훈 경정은 귀국 때도 범죄 조직에서 탈출한 30대 청년을 구조했다. 피싱 범죄에 이용되던 통장이 잠기자 감금당해 폭행당하고 장기매매 협박을 당하던 청년은 통장을 한국에서 풀 수 있다고 한 뒤 공항에서 빈틈을 노려 탈출했다. 이후 청년은 한국에 있는 어머니에게 전화 걸어 도움을 요청했고 청년은 프롬펜 한국 대사관에 신고한 어머니 덕에 경찰 영사에 의해 구출됐다. </p> <p contents-hash="716e5d9d2b6a06041f732d0189c3ed2e7fdb883b38888365a4be6a5d4061476a" dmcf-pid="6madm6HlSH" dmcf-ptype="general">마침 한국에 귀국하는 일정이었던 오영훈 경정은 청년의 귀국을 도왔다. 오영훈 경정은 놀랍게도 프롬펜 공항은 물론 인천공항에서도 조직원으로 의심되는 사람들을 만났다며 "최근엔 도망친 사람들을 잡기 위해 (인천)공항에도 조직원이 있기도 하다. 그 당시 출국장에서 어머니가 의심스러운 남성을 보고 자기 아들 잡으러 온 줄 알고 극도의 불안감을 보였다. 그래서 제가 누가 의심스럽냐고 물으니 어떤 남자를 가르치더라. 제가 올라가니까 문신한 남자가 도망가버렸다. 일단 어머니를 안심시킨 뒤 목적지인 부산까지 갈 수 있도록 안내해줬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3752db9db7e880017bebdc6f7ada9feac8e76ff223c78d58fcab0d5e2fa922fb" dmcf-pid="PsNJsPXSCG" dmcf-ptype="general">오영훈 경정은 이런 조직들이 국제 범죄 조직과도 연관돼 있다며 "중국 폭력 조직 삼합회과 관련돼 있다"고 말해 충격을 줬다. </p> <p contents-hash="d91f0cc7d0b26907d8d0913c7cac975526559e590d8db8e22a0bab4365adf56e" dmcf-pid="QOjiOQZvCY"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xIAnIx5TWW"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정재, ‘18세 나이차’ 임지연이 ‘얄미운 사랑’ 꽂아줘..“갑자기 하게 돼” (‘유퀴즈’)[핫피플] 10-29 다음 SM, 첸백시 입장 반박 “멤버·팬에 준 상처 커…왜곡된 발표 유감”[공식]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