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 출신 장우진, WTT 몽펠리에 16강 올라 작성일 10-29 2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천위안위 꺾고 16강 진출해<br>린윈루와 8강행 맞대결 예고</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7/2025/10/29/0001151354_001_20251029220208729.jpg" alt="" /><em class="img_desc">◇속초 출신 장우진(세아)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시리즈 상위급 대회인 ‘WTT 챔피언스 몽펠리에’ 16강에서 중국의 천위안위를 꺾은 뒤 환호하고 있다. 사진=WTT SNS 캡처</em></span></div><br><br>한국 남자 탁구 간판 장우진(세아)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시리즈 상위급 대회인 ‘WTT 챔피언스 몽펠리에’ 16강에 올랐다.<br><br>세계랭킹 21위 장우진(속초 출신)은 29일(한국시간) 프랑스 몽펠리에에서 열린 대회 남자단식 32강전에서 중국의 천위안위(23위)를 3대1(12대10, 3대11, 11대4, 11대9)로 제압했다. 접전이었던 1게임을 듀스 끝에 12대10으로 따내며 기선을 제압한 그는 2게임을 내준 뒤 다시 3, 4게임을 연이어 가져오며 경기를 마무리했다.<br><br>이로써 장우진은 대만의 간판 린윈루(세계 11위)와 8강 티켓을 놓고 격돌하게 됐다. 이들의 맞대결은 오는 31일 펼쳐진다.<br><br>이달 초 인도에서 열린 아시아선수권에 한국 남자대표팀 일원으로 이름을 올렸으나 목 통증 여파로 출전하지 못했던 그는 컨디션을 회복해 이번 대회에서 완벽한 복귀를 알렸다.<br><br>한편 이번 대회는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초청돼 남녀 단식만 32강 토너먼트로 치러지는 상위급 시리즈로, 세계랭킹 상위권 선수들이 대부분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br><br> 관련자료 이전 국가AI컴퓨팅센터 ‘국산 NPU 50% 활용’ 조항 왜 사라졌나 10-29 다음 승리로 이어진 김승연 회장의 팬 사랑…한화, 대역전극으로 한국시리즈 19년만의 '첫 승'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