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 벼랑 끝 불안 고백했다..."잘 될 수록 더 무섭다" (유퀴즈)[종합] 작성일 10-29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RUrr8Ghz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8c7bcd052b35cb038021361e966021d0670ab3c46861923c743d44153ecd8bf" dmcf-pid="PiqIIx5Tp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SpoChosun/20251029221117356jumj.jpg" data-org-width="700" dmcf-mid="VfQXXNB3F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SpoChosun/20251029221117356jum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fd68bc17aceff428a14a233214bb7cc7e81cd0797cb42a803b84540e403af2e" dmcf-pid="QnBCCM1yF4"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배우 이정재가 세 번의 전성기에도 여전한 '벼랑 끝 불안'에 대해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a057d63672f650281a1a441e51fd3a18fe61f26b62da3b233db2eda8d07d4010" dmcf-pid="xLbhhRtWpf" dmcf-ptype="general">29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1인 가구를 연구하는 서울대 사회복지학과 김수영 교수, 캄보디아 탐문 수사 중 두 명의 청년을 구한 오영훈 경정과 월클을 넘어 우주스타가 되어 돌아온 배우 이정재 그리고 테니스계의 전설 라파엘 나달이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129e89aac292df1ad9bbce1e6669c126ff67924dc1ab6813216f3059587ea3e0" dmcf-pid="y1r44YoMuV" dmcf-ptype="general">데뷔 33년차 배우인 이정재는 세 번의 전성기를 누렸다. 유재석은 "전성기가 그냥 전성기가 아니고 하늘을 찌르는 전성기가 3번이었다"라 치켜세웠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aeee8d4769b41e0919d2ef90baa0f14bf9006bd7d68558335fbbc77b7610be" dmcf-pid="Wtm88GgR7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SpoChosun/20251029221117530zgac.jpg" data-org-width="700" dmcf-mid="fUouusPKU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SpoChosun/20251029221117530zga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7f0acacb6ed48ff98028d9081a47c0d359288550347e106113e86ff0afe2c10" dmcf-pid="YFs66Hae79" dmcf-ptype="general"> 이정재는 "아직도 믿기지 않는다. '모래시계' 때는 '이게 뭐지?' 하면서 보냈던 거 같다. 나이가 들고 천천히 해봐야겠다 싶었는데 '관상'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김 묻었어요, 잘생김'이라는 밈이 생기기도 했다"라며 웃었다. </p> <p contents-hash="6d0b8ff9ccfdb4163840b4a2da207fbedf32fe0463ec4cbd00859e63aa788c68" dmcf-pid="G3OPPXNd3K" dmcf-ptype="general">영화 '관상'에서 이정재는 기존의 이미지와 다른 새로운 충격을 줬다. '모래시계'에서는 청춘스타, '관상'에서는 치명적 악역, '오징어 게임'에서는 찌질한 역할로 많은 변화를 이뤄냈다. </p> <p contents-hash="8cf34613a822ae79a5b3a4366d7100caae7b9f6c1d20f0a37d8800f5ff7aa006" dmcf-pid="Hk6GGgztFb" dmcf-ptype="general">이정재는 "시간을 돌이켜보면 그렇다. 오늘이 가장 즐겁고 의미있는 날이 아닌가 싶다. 지금 하고 있는 작품이 가장 소중하고 중요하다"라 밝혔다. </p> <p contents-hash="cbcb16e4ba2d3a9ef70df8a41792732270146229dc9147e388da2db77967bb93" dmcf-pid="XEPHHaqF7B" dmcf-ptype="general">평소 들뜨는 성격이 아니라는 이정재는 "제가 나락으로 갈 수도 있었기 때문에 조심하는 거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어 "잘됐을 때의 기쁨을 누리고 사는 것도 좋은 거다. 그렇지만 그 정도를 지키며 살아야 한다. 저를 바라봐주시는 분들에게 불편함이 없어야 한다"라고 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c9c1176d9476493ec54ce418a2278f8343f277183258921498588fe8943859" dmcf-pid="ZDQXXNB37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SpoChosun/20251029221117716ozqn.jpg" data-org-width="700" dmcf-mid="4b6GGgztU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SpoChosun/20251029221117716ozq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920853ceeb57c6cd977aaaf76ba4d63853a20dec8873cc514792f06c51524f2" dmcf-pid="5wxZZjb07z" dmcf-ptype="general"> 이에 조세호는 "불안한 적은 없으시냐"라 궁금해 했고 이정재는 "늘 불안하다. 어제도 드라마 촬영을 했지만 '여기서 이렇게 해야 더 좋은 건가?' 하는 작은 불안함부터 첫 반송 반응에 대한 큰 불안함이 있다"라고 했고 유재석은 "정재는 월드로 가지 않았냐. 더 불안하지. 근데 어떡해. 해야지"라고 공감했다. </p> <p contents-hash="1aaf35f35587ff3b9cd51840b8af1a189c234c9c7e29eceeb488e2f17fc61984" dmcf-pid="1rM55AKpu7" dmcf-ptype="general">이정재는 "지금도 벼랑 끝에 있는 건 여전하다. 벼랑이 좀 더 높아져서 더 무서운 느낌도 있다. 두렵기도 하고, '이게 잘되면 어떤 신세계가 다가오나' 하는 작은 희망도 있다"라 했다. </p> <p contents-hash="bdd98604c709e154ac791cb0d8f1d7f07be274f4457637292dcae5eb4d9b96a0" dmcf-pid="tmR11c9Uuu"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어쩔 수 없는 거 같다. 나의 능력치는 정해져있고. 그걸 뛰어넘는 사람들이 있지만 제가 그걸 매번 뛰어넘는 건 불가능하지 않을까 싶다. 그걸 인정하면 마음이 편하다"라 털어놓았다. </p> <p contents-hash="38276fd602409cbbd41900edc783dfc8f66906756d085c9056bf8ed127b2be08" dmcf-pid="Fsettk2upU" dmcf-ptype="general">shyun@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정재, 화끈한 시청률 공약 “3% ↑ 수양대군 분장하고 명동 사인회”(유퀴즈) 10-29 다음 신예 윤채빈, 김나영 ‘마지막 약속’ MV 여주로 눈도장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