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프랑스 양자기업 파스칼과 752억원 투자 MOU 체결 작성일 10-29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V6Ro7Ocw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884c48f6b1438eff3d41229afc409001323ade96062db9e9063d13d59eda4d" dmcf-pid="XfPegzIks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9일 오후 서울시-파스칼 투자유치 MOU 체결식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오른쪽)과 조르주 올리비에 레몽 최고전략제휴책임자(CSAO)가 협약서를 들고 기념촬영 하고 있다. 서울시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etimesi/20251029220947342byon.jpg" data-org-width="700" dmcf-mid="GQslGgztO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etimesi/20251029220947342byo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9일 오후 서울시-파스칼 투자유치 MOU 체결식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오른쪽)과 조르주 올리비에 레몽 최고전략제휴책임자(CSAO)가 협약서를 들고 기념촬영 하고 있다. 서울시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fde25e6ba50a2139420ccd6248e78b1cf3dba4c31d6cf6e4b53ba16fd9f5181" dmcf-pid="Z4QdaqCEEh" dmcf-ptype="general">서울시가 프랑스 양자기업 파스칼과 5284만달러(약 752억원) 규모 투자와 51명 신규 고용을 포함한 '양자컴퓨터 연구개발센터 설립' 관련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p> <p contents-hash="b152605e4590b56945b3dc3dab42dd412c0da5ac2dc3209ec4d9dcbf02609aa1" dmcf-pid="58xJNBhDOC" dmcf-ptype="general">파스칼은 2022년 노벨물리학상 수상자 알랭 아스페를 비롯해 조르주 올리비에 레몽, 앙투안 브로에 등 5명이 2019년 공동 창업한 중성원자 기술 기반 양자컴퓨터 전문기업이다. 본사는 파리 인근 마시·팔레조 지역에 있으며 미국, 캐나다, 사우디아라비아 등 8개국에 연구·제조 거점을 두고 있다.</p> <p contents-hash="8fdef3e831d93d980e8b43afdce7beac4da8a0e882a50a2a432f026176d69b98" dmcf-pid="16MijblwII" dmcf-ptype="general">200큐비트 양자컴퓨터를 상용화했으며 지난해 1000큐비트 시연에도 성공했다. 계산 중 오류를 감지·수정할 수 있는 차세대 '오류 내성 양자컴퓨터' 기술 로드맵을 추진하고 있으며 IBM,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MS), 구글, LG전자 등 글로벌 기업과 기술협력을 하고 있다.</p> <p contents-hash="30fb4a72cb31212ac2fa7fa9da1316723bea4f3905e16b0b4cea4c10ffd2037d" dmcf-pid="tPRnAKSrIO" dmcf-ptype="general">서울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파스칼과 서울을 양자컴퓨팅 산업 핵심 거점도시로 육성하기 위한 협력을 추진한다. 산·학·연·관 공동 R&D 네트워크 구축, 양자 핵심 인재 양성, 양자 관련 소재·부품·장비 개발기업 기술 지원 등의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5dec90c719c73652259973e144d3a429b1dcb652e2d217a366061c7f8b36efbb" dmcf-pid="FQeLc9vmms" dmcf-ptype="general">또 파스칼의 투자와 고용에 대해외국인투자촉진법 등 관련 법령에 따라 산업통상부와 외국인 투자 인센티브를 지원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f7fe252576ecb72399de6053f1fd1f62deb5c35b273624e505dea1db1c3476a9" dmcf-pid="3xdok2TsDm" dmcf-ptype="general">조르주 올리비에 레몽 파스칼 최고전략제휴책임자는 “서울을 글로벌 양자 허브로 더욱 성장시키고 한국이 다가올 양자 시대를 선도할 수 있는 밑거름을 함께 만들어가겠다”며 “서울시와 산업통상부의 지원, 2곳의 한국 대표 선도기업으로부터 지분투자를 받게 돼 매우 영광”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1af7b928b35e8638460649ccfbc5ecedab9667eead55f6c189282212cfb6844" dmcf-pid="0MJgEVyODr" dmcf-ptype="general">오세훈 서울시장은 “서울은 양자컴퓨팅이 주도할 미래 기술 환경 변화에 선제 대응하기 위해 '서울형 양자산업 생태계' 구축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며 “연구개발·인재양성·유관기관 네트워크 구축 등 기업 활동 전반에 거쳐 행정과 재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aa9970673e961595a5488a1a359e5bc0a3d2abcc9865e563c8f5cf44bbce71b" dmcf-pid="pB26d3DgEw" dmcf-ptype="general">박종진 기자 truth@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8회 6득점' 폭발 대역전극...한화, 26년만 홈구장 승리 [지금이뉴스] 10-29 다음 QWER, 프리즘필터와 공동제작 종료…"이동혁 PD 프로듀싱 계속"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