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퀴즈' 이정재 "전성기? 나도 나락 갈 수 있다..벼랑에 선 기분"[★밤TView] 작성일 10-29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uOH4YoMvo"> <div contents-hash="4ab4f60b362282dc18aa7f270f1938fee4ef9c71ce8b0c706eb7a4af3f972980" dmcf-pid="x7IX8GgRWL"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안윤지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3da81e1ebaf1a09020466085a705dd16fdbcf4d50032aa47727888eb22f3d9e" dmcf-pid="ykVJleFYv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starnews/20251029222148340wque.jpg" data-org-width="1042" dmcf-mid="PQrW2TiPS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starnews/20251029222148340wqu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595f3fbf9448df517fd3ec7dc5e211ccc11518ff7514ead3e2222b3ec884fd6" dmcf-pid="WN4nvJ0Hhi" dmcf-ptype="general"> '유퀴즈' 배우 이정재가 전성기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1b59b91ee14f333dba5f4b04de9c4989568d6e1ba9deca6866d335cefeab4896" dmcf-pid="Yj8LTipXSJ" dmcf-ptype="general">29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서는 이정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d14fc75020cea68d16c9057deea926bb6718e8d337577fdb56eb8a3f301e8104" dmcf-pid="GA6oynUZCd" dmcf-ptype="general">이정재는 데뷔 초를 떠올리며 "당시엔 '이게 뭐지?'란 생각으로만 살았다. 나이가 들고 이제 천천히 해야겠다는 시기에 '관상'이 큰 성공 했다. 많은 연령대가 좋아했다"라고 했다. 유재석은 "기존 이정재랑 다른 모습이었다. 사실 이정재는 청춘스타였는데 악역인데 왜인지 멋있다. 그걸 넘어서 '오징어 게임'에선 세상 지질했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e339cff3db3ca048eaac64e45d90c27a854af4299cf098bd1cf95e35b687d4f9" dmcf-pid="HcPgWLu5Se" dmcf-ptype="general">그러자 이정재는 "시간을 돌이켜 보면 그런 거 같다. 오늘이 가장 즐겁고 의미 있는 날이다. 지금 하는 작품이 가장 소중하다"라고 기뻐했다. 유재석이 "들뜨는 성격은 아니냐"라고 묻자, 이정재는 "내가 또 나락으로 갈 수도 있다. 잘 됐을 때 기쁨을 누리고 사는 것도 좋다. 얼마큼 적절하게 누리면서 사는 게 나한테도 그렇고 날 바라봐주는 분도 좋을 거다. 어제도 촬영했지만 '이렇게 해야 더 좋나' 싶은 불안함이 있었다. 불안함 속에서 사는 거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1e61df6e89734d0316af53ee638b0179fd72012b5580d90c6149061cd70ec8f2" dmcf-pid="XkQaYo71hR"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정재는 월드로 가지 않나. 더 불안하다. 근데 어떡하냐. 그냥 해야 한다"라고 다독였다. 이정재는 "지금 하는 작품이 벼랑 끝에 있다는 건 여전하다. 벼랑이 더 높아져서 두려운 느낌도 있다. 또 '이게 잘되면 어떤 신세계가 오나'란 희망도 있다. 자기 능력치가 있고 그걸 뛰어넘는 사람도 있다. 불가능이란 건 항상 있기 때문에 인정하면 편하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5e82f0ada3568eb1d548541ba5d9e0a79ce7e768967554488f3bc81789fb0540" dmcf-pid="ZExNGgztyM" dmcf-ptype="general">또한 "30대에 남성성이 강한 작품을 하고 싶어서 일 년 반 동안 기다렸다. 근데 당시엔 그런 작품이 없었고 바보 같이 기다린 거다. 액션 영화가 아닌 장르도 섭외가 왔고, 인지도도 좀 떨어졌다"라며 "내가 너무 시나리오를 고르니까 '어떻게 너 마음에 쏙 드는 걸 고르냐. 그걸 가지려고 고르려면 넌 평생 못 갖는다'고 했다. 그때 머리가 확 깼다. 그러면서 '뭐라도 해야겠다'란 마음이 절박해지니까 작품을 찾아서 하게 됐다. 그때서부터 다른 기회가 왔다. '하녀', '도둑들'도 그때 하게 됐다"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3ae593d2a256a0402fb4ecb9a8b3525b158fe0a55e81d889f613a969e46e3237" dmcf-pid="5DMjHaqFSx" dmcf-ptype="general">안윤지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정재, 사우디서 억만장자 만났는데…"임지연이 작품 꽂아줘" ('유퀴즈') [종합] 10-29 다음 [현장영상] "여신 강림"…미나, 빛나는 조각미녀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