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벼랑 끝에 있다" 이정재, 3번 전성기에도 여전한 불안 고백 ('유퀴즈') 작성일 10-29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G1k5AKpS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afcf28e444277fc4f4719349a01a275d6cda14c4eef69443a36d8370a2fd25c" dmcf-pid="tHtE1c9Uv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사진 | 유퀴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spotvnews/20251029221948006ngha.png" data-org-width="719" dmcf-mid="bWispr8Bv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spotvnews/20251029221948006ngha.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사진 | 유퀴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ef03c8c3307bcd3f9bf85717f50946c43e75d35147d81450362e6641ad21c9d" dmcf-pid="FXFDtk2uvg"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이정재가 33년 동안 세 번의 전성기를 누렸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한 불안에 대해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682bbe570d1de78c2067cd15480b5eb8eb60bc2091851c1878bbcb4f43d94c1a" dmcf-pid="3Z3wFEV7Co" dmcf-ptype="general">29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유퀴즈)에는 배우 이정재가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c3c62c197f43192eba764c264db66f002106931b657e634bfd9da477e6f4c807" dmcf-pid="050r3DfzhL" dmcf-ptype="general">이날 이정재에 대해 유재석은 "전성기가 그냥 전성기가 아니고 하늘을 찌르는 전성기가 3번이었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이정재는 "아직도 믿기지 않는다. '모래시계' 때는 '이게 뭐지?' 하면서 보냈던 거 같다. 나이가 들고 천천히 해봐야겠다 싶었는데 '관상'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김 묻었어요, 잘생김'이라는 밈이 생기기도 했다"라며 웃었다. </p> <p contents-hash="fe9fa2c3f0a796fdc99975a47eff335e0c0171586a869a327fa8866624d412c1" dmcf-pid="p1pm0w4qhn" dmcf-ptype="general">또 이정재는 "시간을 돌이켜보면 그렇다. 오늘이 가장 즐겁고 의미있는 날이 아닌가 싶다. 지금 하고 있는 작품이 가장 소중하고 중요하다"라고 밝혔다. 그는 평소 들뜨는 성격이 아니라고 밝히며 "제가 나락으로 갈 수도 있기에 조심하는 거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어 "잘됐을 때의 기쁨을 누리고 사는 것도 좋은 거다. 그렇지만 그 정도를 지키며 살아야 한다. 저를 바라봐주시는 분들에게 불편함이 없어야 한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74209019c1a0521f5dc19d2418c303beac0b3e348ebcef10b31dd70490fc2e16" dmcf-pid="UtUspr8BCi" dmcf-ptype="general">이날 조세호가 "불안한 적은 없으시냐"라고 묻자, 이정재는 "늘 불안하다. 어제도 촬영하면서 '여기서 이렇게 해야 더 좋은 건가?' 하는 작은 불안함을 느꼈고 첫 반송 반응에 대한 큰 불안함도 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f83f3d00eebae1e06e5f9c67ae3c5e0715962a6f3a8c014072e658c68e7a69db" dmcf-pid="uFuOUm6bCJ" dmcf-ptype="general">이정재는 "지금도 벼랑 끝에 있는 건 여전하다. 벼랑이 좀 더 높아져서 더 무서운 느낌도 있다. 두렵기도 하고, '이게 잘 되면 어떤 신세계가 다가오나' 하는 작은 희망도 있다"라고 전했다. 그는 "어쩔 수 없는 거 같다. 나의 능력치는 정해져 있고. 그걸 뛰어넘는 사람들이 있지만 제가 그걸 매번 뛰어넘는 건 불가능하지 않을까 싶다. 그걸 인정하면 마음이 편하다"라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00e25237aecdf8729686cdbf84d57f612a37a1468a9b0d94330f09f05edb4c50" dmcf-pid="737IusPKTd"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재석 “♥나경은과 신혼여행 갔을 때” 라파엘 나달과 인연 고백(유퀴즈) 10-29 다음 [현장영상] "힙하고 귀여워"…민제·동화, 잘생쁨 민동듀오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