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8기 정숙 "팀 영수 싫었다..최종 선택 바뀔 수도" 작성일 10-29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DqmeFEolo"> <div contents-hash="4ab4f60b362282dc18aa7f270f1938fee4ef9c71ce8b0c706eb7a4af3f972980" dmcf-pid="pwBsd3DglL"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안윤지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ec63129d518391ddb1b3bf6308460a6d36e74bb3e680db3506bf716bdcd6aa" dmcf-pid="UrbOJ0waW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플러스, ENA 예능프로그램 '나는 솔로'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starnews/20251029224349127afqq.jpg" data-org-width="1058" dmcf-mid="3HEbYo71T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starnews/20251029224349127afq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플러스, ENA 예능프로그램 '나는 솔로'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f3fa61c3b68e6193a8d7c5fe749dc34b390703dc84162c84593424110477aa2" dmcf-pid="umKIiprNvi" dmcf-ptype="general"> '나는 솔로' 28기 정숙이 영수를 거절하고 상철을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div> <p contents-hash="b902d9b1fa1df942844dd3c027129e97a025a22f02215ae4fc9236e049ce671a" dmcf-pid="7s9CnUmjlJ" dmcf-ptype="general">29일 방송된 SBS 플러스, ENA 예능프로그램 '나는 솔로'에서는 28기 정숙, 상철, 순자의 데이트가 진행됐다.</p> <p contents-hash="f045ae1254a8eeb792d07385287f584d58be1237946590a9643008f88f418c2a" dmcf-pid="zO2hLusAld" dmcf-ptype="general">정숙은 이날 "그 바이브에 나를 던지고 싶지 않았다. 너무 스트레스받았다. 서로 마음을 확정하지 않은 상태에서 한 거라 최종 선택이 바뀔 수 있을 거 같았다. 그냥 거기에 가기 싫었다. 너무 좋다. 사실 3:1 데이트를 매일 하면서 스트레스받았다"라며 영수가 아닌 상철을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3d658eddf61bd42634149fcdcfb5534fce4b8da7c43b5a8524ecb692ea9ba9e9" dmcf-pid="qUAzTipXve" dmcf-ptype="general">순자는 "원래 둘이 있어 본 적이 많이 없다. 인터뷰할 때 난 무조건 일대일 데이트를 해야 한다고 했다"라고 하자, 정숙은 "미안하다. 언니의 마음과 텐션을 방해할 의도는 전혀 없었다"라고 했다. 또한 그는 미안한 마음에 음식값을 계산했다.</p> <p contents-hash="59b584d80485dffab516189a1888f6cb3f300febded9e20247f412895ef377b8" dmcf-pid="BucqynUZSR" dmcf-ptype="general">이에 정숙은 "그냥 내 스트레스를 풀어준 게 고마워서 계산했다. 둘이 세트냐. 이미 최종 커플 됐냐. 처음 있는 자리인데 내가 간 거냐"라며 "흘러가는 대로 가려고 한다. 못 가면 40살 될 때까지 혼자 살 거나. 엄청나게 돈을 많이 버는 게 바라는 게 아니다. 평범한 거다. 가정을 이루고 아기를 낳고 그걸 원할 뿐인데"라고 울컥했다. 상철은 "한번 갔다 와서 알지 않냐. 그게 어렵다는걸"이라고 위로했다.</p> <p contents-hash="a56017d44f507bf6b2f7b0c94ad0bc4459664608bdf37ed4fb354546646dbe14" dmcf-pid="b7kBWLu5SM" dmcf-ptype="general">한편 '나는 솔로'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3ae593d2a256a0402fb4ecb9a8b3525b158fe0a55e81d889f613a969e46e3237" dmcf-pid="KzEbYo71hx" dmcf-ptype="general">안윤지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나X설윤X청하X윤아, 올 가을 흑청+연청 코디의 정석 10-29 다음 이정재, 임지연에 업혀간다…“‘얄미운 사랑’ 대본 보고 나 추천해” (‘유퀴즈’)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