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엔터 "첸백시, 왜곡 유감…매출액 10% 지급 이행 안 됐다" 작성일 10-29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u2nQZjJH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1773fe3bc87423fe231011c4e76a8ac1d7ffed501a31d1d50e1e09aff11be78" dmcf-pid="z7VLx5Ait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첸백시 첸, 백현, 시우민 /사진=머니투데이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9/moneytoday/20251029224940207gqdj.jpg" data-org-width="1200" dmcf-mid="uSGqFEV7Y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moneytoday/20251029224940207gqd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첸백시 첸, 백현, 시우민 /사진=머니투데이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b948150167bf877d59a4cec68fb43af4407e86f60222a4a9c2cefaf051403e6" dmcf-pid="qzfoM1cnX2" dmcf-ptype="general">SM엔터테인먼트 측이 엑소 완전체 컴백을 원한다며 첸백시(첸·백현·시우민)가 내세운 주장을 반박했다.</p> <p contents-hash="2e1c0635d06816893d53b9494e85f59265b2265a3171a6bbde7ca08963afb3bf" dmcf-pid="Bq4gRtkL59" dmcf-ptype="general">29일 SM엔터테인먼트는 입장문을 내고 "변백현, 김종대, 김민석 측(이하 3인)의 입장문에 대해 말씀드린다. 당사는 3인 측에 분쟁 종결에 대한 합의와 팀 활동은 별개의 문제라는 점을 명확히 한 바 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20e318e43a544a0e9532c304e70ab67dd2e11f3477719df8e48563e4753a575" dmcf-pid="bwl3GgztGK" dmcf-ptype="general">이어 "분쟁 종결과 관련해 당사는 지금까지의 모든 분쟁에서 이긴 상황이었다. 이에 당사가 3인 측에 요구한 것은 2023년 6월18일자 기존 합의서에서 정한 '개인 활동 매출액의 10%를 지급하라'는 것 하나였으나, 아직 이행되지 않은 상태"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7295c6d206d450cf07aab19fa0290a350668e001bcd94ca292b8461945ae989" dmcf-pid="KrS0HaqFHb" dmcf-ptype="general">SM엔터테인먼트는 "양측간의 신뢰가 크게 무너졌고 엑소에 끼친 피해 및 팬들과 멤버들에게 준 상처가 컸다. 기존 합의서를 이행하고 신뢰 회복을 위한 3인 측의 진지한 노력이 선행되는 것이 순리였다"라고 강조하며 "3인 측은 10월2일 2차 조정 기일 이후 당사가 제시한 모든 조건을 수용하며 합의 의사를 명확히 전달했다고 밝힌 것과 달리, 16일에 먼저 이의신청을 했다"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36b20d9bcda91c9211c35bc2e3d6e6e6459902037cc80e9998017df8480f3634" dmcf-pid="9mvpXNB3ZB" dmcf-ptype="general">사측은 "이러한 사정을 왜곡한 3인 측의 금일 발표에 당사는 큰 유감을 표하지 않을 수 없다"며 "당사는 12월부터 시작될 엑소 활동에 최선의 지원과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a1d2c7478baf2432554a7b3030e1dd320ae9f8b3d894785963cbd2c0463ff931" dmcf-pid="2sTUZjb01q" dmcf-ptype="general">앞서 첸백시는 2023년 SM엔터테인먼트가 수익금 정산자료를 제대로 제공하지 않는다는 등의 이유로 전속 계약 해지를 통보하고 SM을 공정거래위원회에 제소했다.</p> <p contents-hash="7f3e06d636cf29c259142e047462407669a647f90c72d5105d8ad611fc983829" dmcf-pid="VOyu5AKp1z" dmcf-ptype="general">양측은 전속 계약을 유지하되 세 멤버의 개인 활동을 INB100에서 독자적으로 진행하는 조건에 합의했다. 이후 SM은 첸백시의 개인 활동 매출액 10%를 달라며 계약 이행 소송을 제기했고, 첸백시는 정산금 청구 소송을 제기하며 맞섰다.</p> <p contents-hash="804c73fdd36ff346762933808550030fdf742bf75ca8a525b6d9fac3efbef8cb" dmcf-pid="fIW71c9UX7" dmcf-ptype="general">계약 이행·정산금 청구 소송은 지난 2일 2차 조정이 불성립하면서 본안 소송 절차에 복귀했다.</p> <p contents-hash="ca392b767282d9e10423a1119b60d7455530d31c331d2a736f5f14f07a19d9f1" dmcf-pid="4CYztk2utu" dmcf-ptype="general">이날 INB100은 "2차 조정 기일 이후 첸백시가 SM이 제시한 모든 조건을 수용하며 합의 의사를 전달했다"며 "첸백시 멤버들은 엑소 완전체 활동을 간절히 바랐기에 합의의 길을 택했다"라고 입장문을 냈으나 SM 측은 이를 반박했다.</p> <p contents-hash="650ad4664ddf023eddc3746f1acd4b464bbfd793e980de6a907393e0723118bb" dmcf-pid="8hGqFEV75U" dmcf-ptype="general">마아라 기자 aradazz@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프로농구 DB, 가스공사 꺾고 2연승…이정현 700경기 연속 출전 10-29 다음 박해리, 골프선수 친동생 두고 ♥이정진에 “전 오빠랑 칠 건데요?” 설렘 고백(신랑수업)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