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DB, 가스공사 꺾고 2연승…이정현 700경기 연속 출전 작성일 10-29 42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DB의 이정현(3번)</strong></span></div> <br> 프로농구 원주 DB가 최하위 대구 한국가스공사를 물리치고 2연승을 달렸습니다.<br> <br> DB는 대구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가스공사를 87대 73으로 눌렀습니다.<br> <br> 2연승을 기록한 DB는 시즌 6승 4패로 5위를 지켰습니다.<br> <br> 엘런슨이 28점 10리바운드 5어시스트로 맹활약했고, 알바노는 18점 11리바운드 11어시스트로 시즌 1호 트리플 더블을 달성했습니다.<br> <br> 38살 베테랑 가드 이정현은 프로농구 사상 첫 '700경기 연속 출전'이라는 금자탑을 세웠습니다.<br> <br> 안양 한국인삼공사(현 정관장) 소속으로 2010년 10월 15일 프로 데뷔전을 치른 이정현은 이후 군 복무 기간을 제외하고는 한 번도 빠짐없이 출전해 700경기를 채웠습니다.<br> <br> 이 부문 2위는 고양 소노에서 뛰고 있는 이재도의 507경기입니다.<br> <br> (사진=KBL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한고은 “스트레스로 혼자 머리 싹둑”… 충동 단발 비하인드 고백 10-29 다음 SM엔터 "첸백시, 왜곡 유감…매출액 10% 지급 이행 안 됐다"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