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회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대비 박차 작성일 10-30 38 목록 대한체육회가 내년 2월 열리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개막을 100일 앞두고 지원 체계 점검에 나섰다.<br><br>한국은 이번 대회 빙상과 스키, 봅슬레이 스켈레톤, 컬링, 바이애슬론, 루지 등 6개 종목에 70여 명의 선수단을 파견할 전망이다.<br><br>강원 소속 또는 출신으로는 쇼트트랙의 심석희(서울시청·강릉 출신)와 황대헌(강원도청), 컬링의 김수지(경기도청·속초 출신)가 출전권을 확보했다.<br><br>루지의 정혜선(강원도청)과 스피드스케이팅의 김준호와 박지우(이상 강원도청), 컬링의 김선영(강릉시청)과 정영석(강원도청)은 동계 올림픽 티켓을 획득하기 위해 도전을 펼치고 있다.<br><br>대한체육회는 이들을 위해 대회 기간은 물론 이전에도 맞춤형 지원을 통해 최고의 경기력 발휘에 힘쓰고 있다. 심리와 의료, 영양, 스포츠 과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선수단을 돕는 'TeamUP KOREA 올림픽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며 현지에서는 급식 지원 센터와 코리아 하우스를 운영할 계획이다.<br><br>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은 "12년 만에 유럽에서 열리는 동계 올림픽인 만큼 선수들이 어려움 없이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우수 성적 달성뿐만 아니라 국제 스포츠 교류와 K-컬처 홍보 등 효과도 거두겠다"고 밝혔다. 한규빈 기자<br><br>#올림픽 #체육회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강원도<br><br> 관련자료 이전 설상·썰매 종목 국가대표 통합 경기력 향상 세미나 성료 10-30 다음 아! 하필 결승서 도진 '발 경련'...산체스 "패배의 변명으로 삼고 싶지 않다, 김영원은 PBA 최고 재능" [일문일답]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