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상·썰매 종목 국가대표 통합 경기력 향상 세미나 성료 작성일 10-30 38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4/2025/10/30/0000148744_001_20251030000800000.jpg" alt="" /><em class="img_desc">▲ 설상·썰매 종목 국가대표 통합 경기력 향상 세미나가 29일 평창동계훈련센터에서 개최됐다. 대한체육회 제공</em></span></div>대한체육회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을 100일 앞둔 29일 평창동계훈련센터에서 '설상·썰매 종목 국가대표 통합 경기력 향상 세미나'를 개최했다.<br><br>이날 세미나는 동계 올림픽 출전을 준비 중인 선수들의 경기력 극대화와 통합 지원 체계 구축을 목표로 마련됐으며 설상 및 썰매 종목 국가대표와 미래 국가대표 선수단 130여 명이 참석했다.<br><br>연사들은 체력과 컨디셔닝, 영양, 심리, 회복, 도핑 방지 등 경기력 향상에 필수적인 요소들을 다루며 현장 중심 맞춤형 지원 체계 마련에 초점을 맞춰 발표를 진행했다. 세부적으로는 △도핑 방지 최신 동향 △퍼포먼스 컨디셔닝 아키텍처 △부상 예방과 리커버리 트레이닝 △스포츠 영양 전략 △스포츠 심리 전략 등 5개 주제다.<br><br>특히 이번 세미나는 강의와 실습을 병행하며 선수들의 자기 관리 역량 강화와 종목별 맞춤형 경기력 향상 방안을 모색해 최신 스포츠 과학 정보 습득을 통한 최고 경기력 달성 기반 강화와 현장 중심 통합 경기력 향상 환경 조성, 선수 및 지도자 중심 맞춤형 지원 체계 고도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규빈 기자<br><br>#경기력 #국가대표 #세미나 #맞춤형 #스포츠<br><br> 관련자료 이전 전국장애인체전 내일 개막…강원전사 254명 감동 레이스 10-30 다음 체육회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대비 박차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