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솔로' 28기 현숙 "정숙 짜증..영수에 욱한 건 풀길" 대놓고 저격 [★밤TView] 작성일 10-30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7oi2TiPS7"> <div contents-hash="4ab4f60b362282dc18aa7f270f1938fee4ef9c71ce8b0c706eb7a4af3f972980" dmcf-pid="zzgnVynQTu"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안윤지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1e99cdca9094c2eb283f3ce8586e73bacb6ce4d82d34c869ece7ce3e39ae2ba" dmcf-pid="qqaLfWLxv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플러스, ENA 예능프로그램 '나는 솔로'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starnews/20251030001141845gjqt.jpg" data-org-width="1058" dmcf-mid="uQNo4YoMT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starnews/20251030001141845gjq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플러스, ENA 예능프로그램 '나는 솔로'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8d7a84e80d49dc14de9ba91709b87ed64e18a3f164f2a76ed576df5ba4da359" dmcf-pid="BBNo4YoMTp" dmcf-ptype="general"> '나는 솔로' 28기 정숙과 현숙의 신경전이 오갔다. </div> <p contents-hash="922e203fbf6c8685fdce7b6101db1262a5b3e7d1fc20af2878a60751ed957281" dmcf-pid="bbjg8GgRy0" dmcf-ptype="general">29일 방송된 SBS 플러스, ENA 예능프로그램 '나는 솔로'에서는 28기의 데이트가 진행됐다.</p> <p contents-hash="26cafb7517402584df81c54f5a7a037aa47a12fe588cd45a29dfb277614ad3d2" dmcf-pid="KMCsLusAy3" dmcf-ptype="general">데이트를 끝낸 현숙은 술자리에서 영수에게 "나 뭐 먹을까요? 주인님"이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정숙에게 "정숙아, 살살해줘, 아까 욕 많이 했잖아"라고 말했다. 정숙은 "난 욕 안 했는데? 그런 말도 안 했는데. 난 말 자체를 안 했다"라고 황당해하자, 현숙은 "내가 죽을죄를 지었다. 언급은 하지 않았나"라고 반박했다. </p> <p contents-hash="a14ee547b528fd0a6b473313f72dbd4182e866b30d3c43c68baeb82841f05a36" dmcf-pid="9RhOo7OcCF" dmcf-ptype="general">현숙은 영수와 정숙을 떨어뜨리기 위해 자리를 옮기는 모습을 보이기도. 정숙은 "나한테 이래라저래라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라고 하자, 현숙은 "날 자제시켜줘. 짜증 났다. 딴 데 갔으면 딴 데 간 거지 왜 자꾸 건드리냐. 불안한 거보단 짜증 났다. 뺏길 거 같진 않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2f3db37ba596cf2a11f26f7f996b251a24a76cba9060761596e89edc33a32d5c" dmcf-pid="2elIgzIkTt" dmcf-ptype="general">또한 현숙은 "나 진짜 짜증 난다. 정숙이랑 한 거 짜증 나지만 참겠다. 하라고 해라. 욱한 건 풀어야 한다"라고 대놓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61dd9335fb63f5f6dffba353eed3fe0cf9513366c9d948461099bab544f9ba9" dmcf-pid="VdSCaqCEW1" dmcf-ptype="general">정숙은 영수에게 "이정도까지 했는데 '기회가 안 되면 인연이 아닌가 보다' 생각하라고 하지 않았나. 그래서 그렇게 생각하기로 했다. 알아서 잘해라. 얘기 안 나눠도 될 거 같다"라고 선을 그었다. 그는 "영수의 태도가 마음에 들지 않았다. 1픽이라고 했지만 만남으로 이어졌을 때 또 다른 이성이 다가왔을 때 하는 태도라고 생각했다. 이런 사람은 못 견딜 거 같았다"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2a1a2e08d7b4005cb334898fabe01d4764b7c2b9212e44eb0bf0a5e823a76504" dmcf-pid="fJvhNBhDv5" dmcf-ptype="general">영수는 "다 이해가 안 갔다. 뭔가 행동한 게 없고 오늘 아침 정숙과 대화에는 오늘 중으로 생각해서 말하겠다고 했다. 나 싫다는 사람을 굳이 챙길 필요가 있나 싶었다"라고 속내를 밝혔다.</p> <p contents-hash="cada1195e7a9ee7ee43029c65a7f8a73c280f2846eb115dcf2c0ba67b5f704d5" dmcf-pid="4iTljblwWZ" dmcf-ptype="general">이때 옥순은 영수에게 다가가 "마음을 정했냐"라며 "천천히 한다고 하기엔 둘이 왜 손을 잡았나. 언니는 언니 마음에 충실한 정말 멋진 여자다"라고 했다. 영수와 현숙은 밖으로 나가 잠시 대화를 나눴다. 현숙은 "사람들이 확답받았는지 궁금해한다. 사람은 너무 좋은데 시그널이 해석이 안 되는 거다. 이해를 못 하는 거다. 그래서 정숙이한테 말실수했다. 욕이라고 했다. 욕을 안 했다. 내가 그렇게 말하면 안 됐는데. 그래서 사과도 했다"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aa233aa6a51653d594a13b404d4818baa693f516ababa4129a430f855f895eb8" dmcf-pid="8nySAKSrSX" dmcf-ptype="general">영수는 "공용거실 갔는데 옥순이 마음을 정했냐고 묻더라. 우리 둘이 나눈 대화인데 어디까지 소문이 났지 싶었다"라고 하자, 현숙은 "손잡고 걸었다고 했다. 내가 다 있는 데서 말해서 신경 쓰이냐"라고 말했다. 이에 영수는 "서로 생각하는 정도의 차이가 있으니. 그렇게 말할 순 있다. 괜찮다. 신경 쓰지 마라. 오늘 좀 힘들긴 했는데 좋았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778886d8ec4a5897a31ea13d5d47902d49a07d298a441831e8dd4567666d9ff1" dmcf-pid="6LWvc9vmCH" dmcf-ptype="general">한편 '나는 솔로'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bd323edc1d2c64c602b04087de7352834dfb03b9a5bd2f8f701fa27c1b6d731a" dmcf-pid="PrpFleFYlG" dmcf-ptype="general">안윤지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8기 현숙, 정숙과 신경전→선제 도발..“영수와 ♥손잡고 확신 얻어” (‘나솔’)[종합] 10-30 다음 "전 세계 리더들 숨죽였다"… RM, APEC 무대 뒤흔든 '비빔밥'과 '캔버스' 연설의 의미 [M-scope]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