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기 현숙, 정숙과 신경전→선제 도발..“영수와 ♥손잡고 확신 얻어” (‘나솔’)[종합] 작성일 10-30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s8riprNl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79517a6f23fad3cb34ab15214a6abd039eb652b8d989f8d687b94c972f5597" dmcf-pid="pO6mnUmjv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poctan/20251030001051716kbbq.png" data-org-width="650" dmcf-mid="UOw0vJ0HS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poctan/20251030001051716kbbq.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ffe4574be39e6cfcf7347bf4ce5fe58d985eb8a0fb02e437f964c537d9ecf3e" dmcf-pid="UIPsLusACn" dmcf-ptype="general"><strong>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strong></p> <p contents-hash="574add6f6a077264429613bc689a3948e5bb51e8795a63a999f6d720840beae1" dmcf-pid="uCQOo7Ocvi" dmcf-ptype="general">[OSEN=박하영 기자] ‘나는 SOLO’ 28기 정숙이 현숙의 태도에 분노, 영수를 향한 마음을 포기했다. </p> <p contents-hash="3bb2061fdcf0d46d3b4220c856c09f4f8c661782c1d1f83a93c11a7d1f2b8f96" dmcf-pid="7hxIgzIkSJ" dmcf-ptype="general">29일 방송된 SBS Plus·ENA 예능 ‘나는 SOLO’(이하 ‘나는솔로’)에서는 28기 영수를 두고 현숙과 정숙이 묘한 기싸움을 벌인 모습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dd6df80f8899debfd3f884fd06e16401f33cb7f4837944a563b9f21a6ae74abd" dmcf-pid="zlMCaqCETd" dmcf-ptype="general">이날 현숙은 숙소로 돌아가는 차안, 여자들에게 “영수 내 거야”라며 “영수는 나를 선택하든 안하든 둘중 하나만 선택할 거다. 아마 그럴 거야. 지금 나 아까랑 영수랑 손 잡고 돌아다녔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82d2568c2d4b0214d752c6e5bb362272956281825c14801a1f1cd7e12fa99e45" dmcf-pid="qSRhNBhDTe" dmcf-ptype="general">계속해서 현숙은 “일대일 대화 끝나고 손잡고 걸었다”라며 “영수가 먼저 잡았다”라고 자랑했고, 뒤늦게 들은 정숙과 영숙은 말을 아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9236a8be7b7c8a481a63d90041ee7ce1fb3c41f834d2172a2261626406743d6" dmcf-pid="BpD3Sd3Gl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poctan/20251030001051927twcp.jpg" data-org-width="530" dmcf-mid="77ZQ7OQ9S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poctan/20251030001051927twc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3bdb41c2130417e980a68ea4972e73684ca64f7f1e65eb13a82967b6e717b96" dmcf-pid="bUw0vJ0HyM" dmcf-ptype="general">이후 데이트를 마치고 공용거실에 모인 가운데 현숙은 영수에 기대어 “나 뭐 먹을까요? 주인님?”이라고 애교를 부렸다. 그 모습을 바라본 정숙은 황당한 표정을 짓기도 했다.</p> <p contents-hash="cf980eb9831d35c12fbf25d99dda9c560cd9259e2654bc3a951e22ef67b535a9" dmcf-pid="KurpTipXhx" dmcf-ptype="general">또 현숙은 정숙과 영수가 술잔을 함께 기울이자 “정숙아 살살해줘. 아까 욕 많이 했잖아”라고 언급했다. 정숙이 “나 욕 안 했는데”라고 하자 현숙은 “미안해. 내가 죽을 죄를 지었다. 그럼 뭐라고 얘기하면 될까? 언급은 했잖아”라고 못 박았다.</p> <p contents-hash="1b5b89c6fb17e73d25e08c6389fdf815e6cbec51b8e8064e4362f0bd63fce5f1" dmcf-pid="97mUynUZCQ" dmcf-ptype="general">현숙은 영수가 자리 비우자 재빨리 자리를 바꿔놓기도 했다. 심지어 은근슬쩍 정숙을 가장 끝자리로 옮기려 했고, 정숙은 “내가 앉고 싶을 때 앉겠다. 나한테 이래라저래라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라고 받아쳤다.</p> <p contents-hash="6b6392351cfd98194a502e07e3ae2a692b595f01f5263a7a67f4ad107b59d749" dmcf-pid="2zsuWLu5WP" dmcf-ptype="general">그러자 현숙은 “가끔 자제시켜줘. 내 딴에 배려야”라고 했지만, 인터뷰를 통해 “짜증나더라. 딴데 갔으면 간 거지. 왜 건드리냐. 내 거 같아질 것 같은데 자꾸 건드리니까 불안한 것보다 짜증난다. 뺏길 것 같진 않다”라고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cecd1bdc64865c4a067d19de2ea132f1398eb5419c321552b37b617f587ada9" dmcf-pid="VqO7Yo71W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poctan/20251030001052125hfnc.jpg" data-org-width="530" dmcf-mid="zv9cM1cny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poctan/20251030001052125hfn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c69f3dbfe68e4ffdc806078764f57d9cd954ec8ff08c2257a08a53f3cecd5c6" dmcf-pid="fBIzGgzth8" dmcf-ptype="general">특히 현숙은 “술 먹을 사람 없다”며 정숙이 영수를 불러내자 “정숙이랑 하는 거 짜증나긴 하는데 좀 참을게. 나 진짜 짜증난다”라고 면전에 적개심을 드러냈다. 이를 들은 이이경은 “이 말 뱉는 순간 족발 뼈가 날라와도 할말이 없다”라고 깜짝 놀랐다.</p> <p contents-hash="e2d5cfd4a892570fa8e7323fd7e26fefd01045d5743130b570cbc1685232be79" dmcf-pid="4bCqHaqFS4" dmcf-ptype="general">현숙은 “하라 그래, 욱한 건 풀어야지 잠깐 봐줄게. 참자”라며 스스로 분노를 삭히기도 했다. 본인을 두고 던지는 말에 말없이 두 사람을 지켜보는 정숙은 영수에게 “인연이 아닌가보다 생각을 해서 그렇게 생각이 들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cb5c4b78482bccf17d9226fb63d5de7cc778a5f963828d90629ea68e86b750d" dmcf-pid="8KhBXNB3Sf" dmcf-ptype="general">영수의 대화 요청도 거절한 정숙은 인터뷰를 통해 “영수님의 태도가 제가 마음에 들지 않았다. 만약에 잘 됐을때 만남으로 이어졌을 그 태도가 지금 뿐만 아니라 또 다른 사람이 다가왔을 때 저런 태도겠구나. 난 이런 사람 못 견딜 수 있겠다. 생각을 했고 그러면 그만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했다”라고 털어놨다. 반면 영수는 “전 다 이해가 안 갔다. 정숙님께 뭔가 행동을 한 게 없다”라고 이해하지 못하는 태도를 보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53ebb9894e6334d4e34e4dda81dec4e51c66478f46aba4674d16a64a562d7f" dmcf-pid="69lbZjb0v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poctan/20251030001053442eetc.jpg" data-org-width="530" dmcf-mid="3zmUynUZy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poctan/20251030001053442eet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2ab96c8b8271dac92586176c30085ecc0c0dbaac9e73b30c873c774575293e6" dmcf-pid="PHoYw4YCW2" dmcf-ptype="general">5일차 아침, 현숙은 설거지 중인 정숙을 두고 2차 도발을 했다. 그는 “모두한테 다 시그널 주는 거냐, 손도 잡을 있고 뽀뽀도 할 수 있고 이런 말을 하면서?”라고 물었다.</p> <p contents-hash="e34c6e215e36329cdc7bda599b224424b8e7b4d986c3d345d17e40fc1ed12ddf" dmcf-pid="QXgGr8GhS9" dmcf-ptype="general">영숙이 “아니 그런 말을 하진 않았다”라고 하자 현숙은 “그런 말을 해. 그리고 손도 잡고 돌아다녀. 내가 이걸 착각한 건가? 이 정도도 나는 너무 확신을 받았는데”라고 강조했다. 결국 정숙은 현숙을 피해 방으로 들어가 몸져 누웠다.</p> <p contents-hash="25b7665a07cf3d74752cb8b8af4873fbde65f29775bb62e14478b33f1a64da42" dmcf-pid="xZaHm6HlSK" dmcf-ptype="general">/mint1023/@osen.co.kr</p> <p contents-hash="71e7166712b4adaa70c15049650e99f15fb3106d9708848e8316ce60c3541cb1" dmcf-pid="yi3dKSd8lb" dmcf-ptype="general">[사진] ‘나는 SOLO’ 방송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려원 “보이고 싶지 않았던 부위까지 그만…다 내려놨죠” 10-30 다음 '나는솔로' 28기 현숙 "정숙 짜증..영수에 욱한 건 풀길" 대놓고 저격 [★밤TView]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