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다시 이제부터 작성일 10-30 28 목록 <b>본선 16강전 제3국 <흑 6집반 공제ㆍ각 3시간><br>◌ 쉬하오훙 九단 ● 스미레 四단</b><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10/30/0003937702_001_20251030005113927.jpg" alt="" /></span><br> <b><제6보></b>(55~64)=56은 응수 타진에 재미를 붙인 듯한 느낌을 준다. 참고 1도 1이 크고 두터운 곳. 9까지 백의 우세가 구체화된다(A의 곳 활용은 여전히 존재).<br><br>최규병 해설위원은 57이 조금 한가로워 보인다고 지적했다. 귀를 완전히 제압하는 의미로는 정수 같은데 국면 전체를 내다볼 때 참고 2도 1로 전선을 넓히는 것이 두터움을 살리는 진행이라는 설명. 11 이후 백은 귀에 가일수해야 하는 부담이 크다. 58로 응수 타진이 통한 모습. ▲가 외로워졌다.<br><br>백이 두지 않은 63이 선수이기도 하고 생각보다 큰 곳이다. 64는 참고 3도 1, 3이 바른 응수. 계속해서 4로 차단하려는 것은 5, 7로 흑이 곤란하다(A, B가 맞보기). 63, 64 교환에서 흑이 득을 봐서 다시 이제부터의 바둑으로 어울렸다.<br><br> 관련자료 이전 "좀 이상하지만" '오른손잡이' 나달, 테니스만 왼손 쓰게 된 사연은… 10-30 다음 [오늘의 경기] 2025년 10월 30일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