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시연 프로 데뷔 2년 만에 한국 복싱 정상 작성일 10-30 60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3연승 → 타이틀전 패배 → 챔피언 등극<br>아시아챔피언결정전 출신 김방언을 꺾어</div><br><br>류시연(26·버팔로복싱)이 직전 경기 여러 아쉬움을 타이틀 획득으로 만회했다.<br><br>인천광역시 가좌동에서는 노바복싱(대표 문병수)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KBM)이 주관 및 인정하는 프로대회가 열렸다. 2분×6라운드 KBM 여자 미니멈급(47.6㎏) 챔피언결정전이 코-메인이벤트로 진행됐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10/30/0001096796_001_20251030044107306.png" alt="" /><em class="img_desc"> 류시연이 2025년 10월 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 여자 미니멈급 챔피언 등극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KBM</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10/30/0001096796_002_20251030044107397.png" alt="" /><em class="img_desc"> 류시연이 2025년 10월 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 나병조 주심으로부터 여자 미니멈급 챔피언결정전 승리 선언을 받고 있다, 왼쪽은 패배를 아쉬워하는 세계복싱협회 라이트플라이급 아시아 타이틀매치 출신 김방언. 사진=KBM</em></span>류시연은 김방언(42·안산방복싱)한테 만장일치 판정승을 거뒀다. 부심 2명은 59-55, 나머지 하나는 60-54로 채점했다. KBM 여자 미니멈급 챔피언결정전에서 류시연이 5~6개 라운드를 앞서 김방언을 제쳤다는 평가다.<br><br>2023년 10월 첫 경기 이후 6달 만에 3연승을 달렸다. 2025년 6월 KBM 여자 라이트플라이급(49㎏) 챔피언결정전에 참가했지만, 프로 입문 609일(1년7개월31일) 및 4경기 만의 첫 패배를 겪었다.<br><br>류시연은 체급을 낮춰 141일 만의 재기전을 두 경기 연속 타이틀매치로 했다. 세계복싱협회(WBA) 라이트플라이급 아시아 챔피언결정전 출신 김방언을 제압한 만큼 20대 후반에 접어드는 2026년부터 경력이 더 기대된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10/30/0001096796_003_20251030044107460.png" alt="" /><em class="img_desc"> 류시연이 2025년 10월 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 여자 미니멈급 챔피언결정전에서 세계복싱협회 라이트플라이급 아시아 타이틀매치 출신 김방언을 공격하고 있다. 사진=KBM</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10/30/0001096796_004_20251030044107515.png" alt="" /><em class="img_desc"> 류시연이 2025년 10월 노바복싱 문병수 대표로부터 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 여자 미니멈급 챔피언 인정서를 받고 있다. 사진=KBM</em></span>노바복싱 문병수 대표는 넉넉한 점수 차이로 KBM 여자 미니멈급 챔피언이 된 류시연에게 이번 대회 감투상과 상금 20만 원을 사재로 전달했다.<br><br><strong><div style="border-top: 4px solid #ed6d01;border-bottom: 1px solid #ed6d01;font-size: 18px;padding: 10px 0;margin:30px 0;">KBM 여자 미니멈급 챔피언결정전 이모저모</div></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10/30/0001096796_005_20251030044107578.png" alt="" /><em class="img_desc"> 류시연이 2025년 10월 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 여자 미니멈급 챔피언결정전에서 세계복싱협회 라이트플라이급 아시아 타이틀매치 출신 김방언을 상대하고 있다. 사진=KBM</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10/30/0001096796_006_20251030044107634.png" alt="" /><em class="img_desc"> 류시연이 2025년 10월 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 여자 미니멈급 챔피언결정전에서 세계복싱협회 라이트플라이급 아시아 타이틀매치 출신 김방언을 상대하고 있다. 사진=KBM</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10/30/0001096796_007_20251030044107682.png" alt="" /><em class="img_desc"> 류시연이 2025년 10월 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 여자 미니멈급 챔피언결정전에서 세계복싱협회 라이트플라이급 아시아 타이틀매치 출신 김방언을 상대하고 있다. 사진=KBM</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10/30/0001096796_008_20251030044107738.png" alt="" /><em class="img_desc"> 류시연이 2025년 10월 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 여자 미니멈급 챔피언결정전에서 세계복싱협회 라이트플라이급 아시아 타이틀매치 출신 김방언을 공격하고 있다. 사진=KBM</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10/30/0001096796_009_20251030044107836.png" alt="" /><em class="img_desc"> 류시연이 2025년 10월 나병조 주심, 버팔로복싱 어기현 코치, 노바복싱 문병수 대표 등과 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 여자 미니멈급 챔피언 등극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KBM</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10/30/0001096796_010_20251030044107925.png" alt="" /><em class="img_desc"> 류시연이 2025년 10월 버팔로복싱 어기현 코치 등과 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 여자 미니멈급 챔피언 등극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KBM</em></span>[강대호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이정재 "새 시나리오 캐스팅 시작"…유재석에 러브콜? [RE:TV] 10-30 다음 성유리, ♥안성현 보석 석방 후 미모도 물올랐다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