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용, 손석희 라이벌인데 “무한도전서 봤다는 사람 더 많아”(라스) 작성일 10-30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IzSFr8Bl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6ae8cec2ce6bea2cb72de409bc6da978e5ef1a8d2fe1414472b56e4fe83c08" dmcf-pid="3LWNCd3GT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라디오스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newsen/20251030053548572ggts.jpg" data-org-width="640" dmcf-mid="1zWNCd3Gy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newsen/20251030053548572ggt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라디오스타’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1f3278f8facce13b334cddb3a52a1226239a664f72f40c05e749cca03144010" dmcf-pid="0oYjhJ0HW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라디오스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newsen/20251030053548763hssk.jpg" data-org-width="640" dmcf-mid="tKeU8ZjJl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newsen/20251030053548763hss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라디오스타’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pgGAlipXWB"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9ee9d81a491f5b75d8d4e986dedd22199e3bd917e79b6d4ba7fec16077db6f41" dmcf-pid="UaHcSnUZCq" dmcf-ptype="general">교수 겸 시사평론가 정관용이 '무한도전'으로 젊은 층 사이 높아진 인지도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b6982379c0683c37d9f8d6802de6dab7ec9ce9175512f4d2ae2641d205a5b6a3" dmcf-pid="uNXkvLu5Tz" dmcf-ptype="general">10월 29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이하 '라스') 938회에는 정관용, 박소현, 이재율, 빌리 츠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c7ac74e2263b0c07a7565940fb13a1c46d0ac3f6c835031acf6a2c040bdb2326" dmcf-pid="7jZETo71W7" dmcf-ptype="general">이날 정관용은 손석희가 라이벌로 언급되자 "무슨 라이벌이냐. 선배신데"라고 겸손하게 반응했다. </p> <p contents-hash="7376de834d90a3e51cd1780f8073319bd5535f1fe096542b6b22a4352fc1dcb4" dmcf-pid="zA5DygztTu" dmcf-ptype="general">정관용은 "동시간대 라디오 프로를 진행했다. 그리고 제가 '심야토론' 할 때 (손석희는) '100분 토론'을 진행하셨다. 경쟁 프로니까 그렇게 부를 수 있겠는데 개인적으로 잘 알고 간간이 연락하고 책 쓸 때 추천사를 써준다. JTBC 사장 가시면서 바로 저한테 전화해서 'JTBC 프로 도와달라'고 하셔서 만나서 제가 '선배가 메인 앵커하면 프로 하나 맡아주겠다'고 하니까 벌떡 일어나서 악수를 하셨다. 제가 권하기도 전 스스로 앵커를 할 생각을 하고 있었겠지만 그래서 제가 일정기간 '정관용의 라이브'를 한 적 있다"며 "그런 식의 인연이 있지 라이벌은 아니다"라고 부정했다.</p> <p contents-hash="f7a5b3edf7202ef6b02305562989539c3d950fb1c2e59d87dee6186ea5887325" dmcf-pid="qc1wWaqFhU" dmcf-ptype="general">하지만 김국진은 "쭉 들어보니 라이벌"이라며 두 사람을 재차 라이벌로 정의했다. </p> <p contents-hash="12a0ddd200563473640d8996336059305267cef7c82de1623d7505ab5a937fac" dmcf-pid="BiTgORtWTp" dmcf-ptype="general">시사 토론 프로그램에선 굵직한 이력을 가진 정관용이지만 예능에서는 햇병아리였다. 그는 2014년 지방선거가 있던 당시, 선거를 앞두고 젊은 층의 선거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진행된 '무한도전' '선택2014' 특집 최종 토론회에 진행자로 출연한 바 있다. </p> <p contents-hash="62a6b5ea68174271ca6f5a49eb96fb627580c1277b036581cbee98632a9c8f14" dmcf-pid="bnyaIeFYl0" dmcf-ptype="general">정관용은 "그들이 토론회하는 데 진행자로 나와달라더라. '투표란 최선이 없으면 차선을, 차선도 없으면 차악이라도 뽑는 게 투표다'라는 한마디를 하러 나갔다"고 당시 출연 결심한 이유를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a6d0fb70fffed59a17d78186fc864d6ff2211debd8d76047f4b42fc964b0027e" dmcf-pid="KLWNCd3GW3" dmcf-ptype="general">이어 "박명수 씨가 제 기억에 리더 후보였다가 중간에 빠졌다. 혼자 방청석에 앉아서 무슨 역할을 하더라. 제가 '이게 원래 방청석이 없는 포맷이라 퇴장 시킬까요?'라고 피디에게 물었다. 그랬더니 박명수 씨가 '살려주세요'라고 하더라"고 당시의 유쾌했던 기억을 전한 그는 "대학에서 강의를 오래 하고 있다. 학부생들이 어리잖나. (이후) TV 토론회에서 봤다는 것보다 무한도전에서 봤다는 학생이 더 많았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eaa067b81c5add3dcbdb029d7db01919c4966b24ade7a18013e6a1a5da353b59" dmcf-pid="9oYjhJ0HWF"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2gGAlipXyt"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정석 "6살 딸에겐 엄한 아빠..곧 ♥거미 무서움 알게 될 것"(비보티비) [스타이슈] 10-30 다음 츠키 “말근육 다리 탓 소속사서 운동 금지당해”(라스)[결정적장면]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