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전속계약 분쟁 1심 선고…오늘(30일) 어도어와 운명의 날 [MD투데이] 작성일 10-30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rTbi7OcI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5fe5a144c576255c462f41a45d85d178b1210d34bb657a3997a01cb51da415" dmcf-pid="4myKnzIkI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뉴진스/게티이미지 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mydaily/20251030055112864kubc.jpg" data-org-width="594" dmcf-mid="VpD1fHaeD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mydaily/20251030055112864kub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뉴진스/게티이미지 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35e0953ea30a60b410502104da7bbc5346b432754fa0c7bac92a42f9e4ea1e5" dmcf-pid="8sW9LqCEwx"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뉴진스와 소속사 어도어 간 전속계약 분쟁에 대한 법원의 판단이 내려진다.</p> <p contents-hash="ff4e58ad1588ac2302a32d51280acdb66f7165d227fb9f23683f5b1e023bcc33" dmcf-pid="6OY2oBhDrQ" dmcf-ptype="general">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정회일 부장판사)는 30일 오전 9시 50분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5명을 상대로 낸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 선고기일을 진행한다.</p> <p contents-hash="1d14bd70e4a2cc2a8d37d70c4aa9ca1be2e1659cdf342a70462f15dd33e19941" dmcf-pid="PDSqdUmjDP" dmcf-ptype="general">법원이 전속계약이 유효하다고 판단하면 뉴진스 멤버들은 남은 계약 기간 동안 어도어를 떠나 활동할 수 없게 된다. 반대로 멤버들의 손을 들어줄 경우, 독자 활동에 나설 수 있다.</p> <p contents-hash="0252f99e526433fac8a0bc5bfc00bc7b0e9e3d359f305835ba5cb68250adf542" dmcf-pid="QwvBJusAD6" dmcf-ptype="general">앞서 재판부는 지난 8월과 9월 잇달아 조정기일을 열었다. 첫 조정에는 멤버 민지와 다니엘이 직접 출석했지만, 지난달 열린 두 번째 조정기일에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1차 조정은 약 1시간 20분가량 진행됐으나, 2차 조정은 20여분 만에 종료됐다.</p> <p contents-hash="1f7e9acac06b7f72c5de39dda1284d273e3868be492794ae2c1414cec20a1cb5" dmcf-pid="xrTbi7Ocm8" dmcf-ptype="general">뉴진스와 어도어는 끝내 합의를 이루지 못했고, 양측 조정이 불성립되면서 결국 법원의 판단으로 결론을 내리게 됐다.</p> <p contents-hash="51679ccfaac3b480b8ae5a1e7d688d9fac61fa53d7299bc0050258bb959c4146" dmcf-pid="ybQrZk2uI4" dmcf-ptype="general">뉴진스는 지난해 11월 어도어의 의무 불이행 등을 이유로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하고 독자활동을 예고했다. 지난 2월에는 새로운 활동명 'NJZ'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64c5cc030ff2eaff2f9c0619a0a3bd24865f1e65fa07993fa37fa68d6c95e861" dmcf-pid="WKxm5EV7If" dmcf-ptype="general">이에 어도어는 같은 해 12월 전속계약이 여전히 유효하다며 법원에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을 제기했다. 지난 1월에는 뉴진스 멤버 5명의 독자 활동을 막아달라는 가처분 신청도 냈다.</p> <p contents-hash="8f1ce2e89fcc395b2c75af0801219906f8ad79f3f3ef3d7ee6117243f7feba9b" dmcf-pid="Y9Ms1DfzOV" dmcf-ptype="general">이후 법원이 어도어가 제기한 가처분 신청을 인용하면서 뉴진스 멤버들의 독자활동은 금지됐다. 뉴진스는 즉각 이의신청과 항고를 제기했지만 모두 받아들여지지 않았다.</p> <p contents-hash="147b67de0c0c644ab88b5b0fe6b919799f629b4aedcb53d4bd718983d5d71a6f" dmcf-pid="G2ROtw4qE2" dmcf-ptype="general">한편 뉴진스를 탄생시킨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는 새 기획사 오케이(OOAK)를 설립하고 지난 16일 법인 등기를 마쳤다. 단독 사내이사로 등재돼 기획·제작·경영을 모두 직접 총괄하는 1인 체제다. 어도어 대표직 해임 후 약 1년 만의 공식 복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울산 세계궁도대회 31일 개막…32개국 참가ㆍ총상금 1억원 10-30 다음 ‘탁류’ 박지환, 로운·신예은 내리사랑 “받은 만큼 돌려줘야죠” [IS인터뷰]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