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솔로' 28기 현숙, 정숙 도발 "영수와 손잡아..확신 받았다"[★밤TV] 작성일 10-30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SjR9WLxlc"> <div contents-hash="4ab4f60b362282dc18aa7f270f1938fee4ef9c71ce8b0c706eb7a4af3f972980" dmcf-pid="WvAe2YoMSA"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안윤지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1a0f01251c152615d64818837935d20f0b0fdf7864e2a5db19c679e3e7f5d54" dmcf-pid="YTcdVGgRW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플러스, ENA 예능프로그램 '나는 솔로'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starnews/20251030061651915driy.jpg" data-org-width="1058" dmcf-mid="xmroP1cnT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starnews/20251030061651915dri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플러스, ENA 예능프로그램 '나는 솔로'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0ea221b56fc5a200637b927389cc12b3bee113c314cfd71ebf20745e6527ff8" dmcf-pid="GykJfHaeTN" dmcf-ptype="general"> '나는 솔로' 28기 영수와 정숙의 관계가 불안정한 가운데 현숙도 참지 않았다. </div> <p contents-hash="922e203fbf6c8685fdce7b6101db1262a5b3e7d1fc20af2878a60751ed957281" dmcf-pid="HWEi4XNdva" dmcf-ptype="general">29일 방송된 SBS 플러스, ENA 예능프로그램 '나는 솔로'에서는 28기의 데이트가 진행됐다.</p> <p contents-hash="61ee3dc0088518abab5877702a8a16d6ee0da3e377ed54b8b8cd839af6253d62" dmcf-pid="XYDn8ZjJWg" dmcf-ptype="general">이날 영수는 현숙이 차 안에서 자신과 손을 잡았다고 말한 걸 지적했다. 그는 "다 있는 앞에서 그런 거는, 가뜩이나 나는 미움 받고 있다. 아까 정숙이 내가 얘기를 나누자고 했는데 안 해도 될 거 같다고 하더라"며 "좀 당황했다. 당황했는데 그냥 알겠다고 했다. 갑자기 우리는 여기까지라고 했다. 현숙이 얘기한 거랑 비슷한 느낌이었다. 차에서 무슨 이야기가 오간 거 같았다. 알고 싶지 않다. 휘몰아친다"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7332e158ca755756549e6749b04122f2d6ae27170029be1a296a2b94df65beed" dmcf-pid="ZGwL65AiCo" dmcf-ptype="general">현숙은 "시그널만 봐도 우리는 사귀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남자 언어를 알아들은 사람이다. 일반적인 여자들은 느끼지 못하는데, 가지고 논다고 생각하는 거다. 오빠 언어를 알아들으니까 미안하다고 하는 거다"라고 말했다. 그런데도 영수는 "이해가 안 가는데 정숙은 토라져서 가더라. 분명 대화를 나누자고 했다. 오늘 선택 시간에 다른 사람을 선택하는 거다"라고 정숙 이야기를 또 꺼냈다.</p> <p contents-hash="ea281086851d7e639fee67222db07cb8815d3143f7c6396a48762325c891b462" dmcf-pid="5XmgQtkLvL" dmcf-ptype="general">그러자 현숙은 "해도 해도 너무하다"라고 언성을 높이자, 영수는 "모드 안 낮춰? 모드 낮춰"라고 맞받아쳤다. 또한 그는 "오늘 많은 일이 일어났다. 그 안에 오해가 있을 수도 있지 않나. 풀고 싶다. 내가 싫다는 분이 있다면 굳이 풀 필요가 있나 싶다"라고 마무리했다. </p> <p contents-hash="52bbe8980440cc7db714ef4a5f841799d8a6ef7c15ac32c4acfbb2d36289d35f" dmcf-pid="1ZsaxFEoTn" dmcf-ptype="general">다음 날 영수는 "정숙과 대화를 나누려고 했다. 난 변하지 않았다. 근데 속도나 생각의 차이가 있었던 거 같다. 정숙이 나에 대해서 안 좋은 감정이 있는 게 아니라 타이밍이 안 맞았다"라며 정숙과 대화를 나누려고 시도했으나 실패했다. </p> <p contents-hash="02d0ba3a1bdf8deab5b6d955243eabf957e10c692db05e49b4f16367db2c7a16" dmcf-pid="t5ONM3DgSi" dmcf-ptype="general">정숙을 주방에서 본 현숙은 일부러 "모두에게 시그널을 준 거냐. 남녀끼리 뽀뽀도 할 수 있다고 말하면서. 나한텐 그런 말을 하고 손도 잡고 돌아다닌다. 내가 이걸 착각한 거냐. 너무 확신 받았다"라는 말을 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931bc9cb549d416e81eb9e1f0c6346f1466cec6c7f5cf1cb357cc300b5dc9259" dmcf-pid="F1IjR0walJ" dmcf-ptype="general">정숙은 "계속 거부했다. 나랑 얘기해 보고 싶어 하는 거 같은데 너도 한번 당해보라는 느낌"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df4919f43e89905fd191535dcdaf744c7905056e5cef8efbbcba31d3ee08fff" dmcf-pid="3tCAeprNWd" dmcf-ptype="general">한편 '나는 솔로'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27d1bfb0c989b94a990124fd3d6c88dedea45219874c930265a5abdee3a29d99" dmcf-pid="0FhcdUmjWe" dmcf-ptype="general">안윤지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8기 정숙vs현숙, 영수 두고 신경전→말싸움까지..“선을 넘었다” (‘나솔’) 10-30 다음 ◇오늘의 경기(30일)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