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기 정숙vs현숙, 영수 두고 신경전→말싸움까지..“선을 넘었다” (‘나솔’) 작성일 10-30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WbUGjb0C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24d6202cd807aedee6930952d21eeea512b4f6a4ba8236cc22b5736ba32678" dmcf-pid="YpM4uCMVS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poctan/20251030061547030aucw.png" data-org-width="650" dmcf-mid="6ixfUIx2S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poctan/20251030061547030aucw.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ffe4574be39e6cfcf7347bf4ce5fe58d985eb8a0fb02e437f964c537d9ecf3e" dmcf-pid="GUR87hRfS8" dmcf-ptype="general"><strong>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strong></p> <p contents-hash="341fa4ea4baecbe9e042b03f9702f1c075886d544da44aa2be23ad7fcf73d85e" dmcf-pid="Hue6zle4y4" dmcf-ptype="general">[OSEN=박하영 기자] ‘나는 SOLO’ 28기 현숙과 정숙이 신경전을 벌였다.</p> <p contents-hash="e7c845bb4687b090fb5cd1b71f05e7d92e88a2144efcb6ac48799cefd8eb291f" dmcf-pid="X7dPqSd8Tf" dmcf-ptype="general">29일 방송된 SBS Plus·ENA 예능 ‘나는 SOLO’(이하 ‘나는솔로’)에서는 28기 현숙과 정숙이 영수를 놓고 신경전을 벌였다.</p> <p contents-hash="67aabbb2781800474be116a5989e7d1b475fc113084add90326e3b2292ec3b46" dmcf-pid="ZzJQBvJ6TV" dmcf-ptype="general">이날 영수와 일대일 대화를 마치고 돌아온 영숙은 “내가 기가 차서 자꾸 말문이 턱턱 막힌다”, “배려심 1도 없다”, “처음부터 정숙이었다. 내가 낄 필요가 없었는데 약간 즐긴거다”라고 뒷담화를 했다. 이에 발끈한 현숙은 “본인이 와 놓고선”이라고 영수를 편들었다.</p> <p contents-hash="11266fe3812fb9586959eb55a4556cad9d9f940d27017e8ef22085638673d81e" dmcf-pid="5qixbTiPh2" dmcf-ptype="general">또 현숙은 “영수 내 거야”라며 “영수는 나를 선택하든 안하든 둘 중 하나만 선택할 거다. 아마 그럴 거야. 지금 나 아까랑 영수랑 손 잡고 돌아다녔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d5bc4d08bf9706181fd3d540486a28e492cb27310621ef58bc33eb6cd20f64" dmcf-pid="1BnMKynQW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poctan/20251030061547248nnxx.jpg" data-org-width="530" dmcf-mid="PGDNM3DgW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poctan/20251030061547248nnx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d1e8ea3cb1d99f0b16e3d9cba5ca6faa7e5761e16acacaa5e1a94fee5eacf77" dmcf-pid="txwjR0walK" dmcf-ptype="general">정숙과 영숙은 서로 대화하느라 듣지 못한 상황. 계속해서 현숙은 “일대일 대화 끝나고 손잡고 걸었다”라며 “영수가 먼저 잡았다”라고 자랑했다. 뒤늦게 이 사실을 알게 된 정숙은 눈을 질끈 감았고, 영숙 역시 말을 더이상 하지 않고 듣기만 했다.</p> <p contents-hash="ab052b8d26f40fca0d1f214437ef5b65c78d2da480881e2a8753c20af8f8643d" dmcf-pid="FMrAeprNvb" dmcf-ptype="general">이후 현숙은 모두가 모인 자리에서 영수 옆에 앉아 “나 뭐 먹을까요? 주인님”이라고 애교를 부렸다. 당황한 영수와 그런 두 사람을 바라보는 정숙. 묘한 분위기에 3MC는 “왠지 족발을 먹으면서 일촉즉발의 순간이 올 것 같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5cb9a1cc01b5e764c50b54b8ac15e84813cab1990b5890f83aae31b53b721fe" dmcf-pid="3RmcdUmjSB" dmcf-ptype="general">또 현숙은 정숙이 영수의 술잔을 확인하자 “정숙아 살살해 달라”라며 어깨에 기대어 도발했다. 그러면서 그는 “아까 욕 많이 했잖아”라고 견제했고, 정숙은 “나 욕 안 했는데 한마디도 안했다”라고 받아쳤다.</p> <p contents-hash="c0b9cb330ec285010d5fafab4a51c7fa82d83ac1d885e2504a5f8d5ae21f5aae" dmcf-pid="0eskJusAhq" dmcf-ptype="general">현숙은 “미안해. 내가 죽을 죄를 지었다. 그럼 뭐라고 얘기하면 될까? 언급은 했잖아”라고 사과했다. 그것도 잠시, 영수가 자리를 비우자 현숙은 재빨리 영수 자리를 바꿔 정숙과 떨어뜨려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fb62c137b747e55782376ec15afcb21651c596e36c7bb6186e1052b1fad3cd" dmcf-pid="pdOEi7Ocv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poctan/20251030061547421assy.jpg" data-org-width="530" dmcf-mid="QBM4uCMVW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poctan/20251030061547421ass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d2c2ede704fc564ddc387cddfe0be42cec54388e9480de92c08ef80a90ee30d" dmcf-pid="UJIDnzIkS7" dmcf-ptype="general">심지어 은근슬쩍 정숙을 가장 끝자리로 옮기려 했고, 정숙은 “내가 앉고 싶을 때 앉겠다. 나한테 이래라저래라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라고 발끈했다. 이에 현숙은 “가끔 자제시켜줘. 내 딴에 배려야”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7b422282e34af80a22320fc5bcf9d057f9d8f7eeba2ce8698b08be63d8eafbdf" dmcf-pid="uiCwLqCETu" dmcf-ptype="general">그러나 인터뷰를 통해 현숙은 “짜증나더라. 딴데 갔으면 간 거지. 왜 건드리냐. 내 거 같아질 것 같은데 자꾸 건드리니까 불안한 것보다 짜증난다. 뺏길 것 같진 않다”라고 정숙을 견제하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fc22b31e3e427a30b2acb35ff63ce5c3cfcfd6a9e6e4a5249cc49959d6fbccc5" dmcf-pid="7nhroBhDCU" dmcf-ptype="general">계속되는 신경전 속, 현숙은 영수에게 “정숙이랑 하는 거 짜증나긴 하는데 좀 참을게. 목줄 묶어놓으면 된다”라며 자리를 피했다. 이어 그는 “진짜 짜증난다. 하라 그래. 욱한 건 풀어야지 잠깐 봐줄게. 참자”라고 외쳤다. 이를 본 이이경은 “이 말 뱉는 순간 족발 뼈가 날라와도 할말이 없다”라고 깜짝 놀랐다.</p> <p contents-hash="8c659219facd141f240a7ff9bc8acdb5667973ea4bcd8f54d1d5fab283060512" dmcf-pid="zLlmgblwSp" dmcf-ptype="general">결국 정숙은 영수의 대화 요청도 거절한 채 자리를 벗어났고, 인터뷰에서 영수의 대화 요청도 거절한 정숙은 인터뷰를 통해 “영수님의 태도가 제가 마음에 들지 않았다. 만약에 잘 됐을때 만남으로 이어졌을 그 태도가 지금 뿐만 아니라 또 다른 사람이 다가왔을 때 저런 태도겠구나. 난 이런 사람 못 견딜 수 있겠다. 생각을 했고 그러면 그만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했다”라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d2407b39bbba3d716a216e2614805b8971c64ed29ec825ac0e6f407dac0f9ec" dmcf-pid="que6zle4h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poctan/20251030061548730fiwu.jpg" data-org-width="530" dmcf-mid="xXSsaKSry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poctan/20251030061548730fiw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2e2abe70e9254bb4908eb12ef8828f7f288158fe88840e0562fc5cb31f0f5f3" dmcf-pid="B7dPqSd8C3" dmcf-ptype="general">5일차 아침, 현숙은 정숙에 2차 도발을 해 MC들의 탄식을 자아냈다. 설거지 중인 정숙을 두고 그는 “모두한테 다 시그널 주는 거냐, 손도 잡을 있고 뽀뽀도 할 수 있고 이런 말을 하면서?”라고 물었다.</p> <p contents-hash="dd4833261d116f350143a3b5ba20833334dc8c6d1c51e7c87d0226ea2e68b8df" dmcf-pid="bzJQBvJ6yF" dmcf-ptype="general">영숙이 “아니 그런 말을 하진 않았다”라고 하자 현숙은 “그런 말을 해. 그리고 손도 잡고 돌아다녀. 내가 이걸 착각한 건가? 이 정도도 나는 너무 확신을 받았는데”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2858d411de8e00710c1097ae46bcf918e9fba76a3c9af08d0d11b2a5df81eee9" dmcf-pid="KqixbTiPCt" dmcf-ptype="general">이후 영수는 다시 한번 정숙과 대화를 시도했지만 실패했다. 정숙은 인터뷰를 통해 “계속 거부하고 있는 상태였다. 나랑 얘기해 보고 싶어하는 것 같은데 너도 한번 당해봐라 이 느낌”이라고 털어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e9cf4b015a2d0e24285d935dbc6617128b3717ef6a31526fcff897564c82d8" dmcf-pid="9BnMKynQW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poctan/20251030061549975vmgf.jpg" data-org-width="530" dmcf-mid="yJz3ygztl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poctan/20251030061549975vmg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44cfa9f29145614cdc96efa4b5d049254c16773c8067c06a2f888790b81ccc4" dmcf-pid="2bLR9WLxh5" dmcf-ptype="general">한편, 예고에서는 정숙과 현숙이 싸우는 모습이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 정숙은 “내가 어제 네가 좀 많이 싫었다. 네가 나를 경계했잖아. 그게 선을 넘었다고 생각했다”라고 했고, 현숙은 “그걸 느꼈다”라며 “근데 너가 정리가 됐는데 왜 그렇게 말을 걸지? 내 딴에서는 그렇게 받아들였다”라고 반문했다.</p> <p contents-hash="9257c6c7d2537cf07edf88efbdd7d0dc5df3b6db2917e34cdab213f078516a27" dmcf-pid="VKoe2YoMhZ" dmcf-ptype="general">이어 현숙은 영수에게 “그걸 왜 너만 몰라. 그렇게 사람들이 왜 피하는지 도망가는지 왜 너만 모르냐고”라고 분노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48dd8089b569a04875c6c8c0a17b447013c3994a73573272ea176db8da5bd8e2" dmcf-pid="f9gdVGgRhX" dmcf-ptype="general">특히 여자들 사이에는 혼란스러운 상황이 발생, 현숙은 “지금 누구 때문에 난리가 났냐, 영수 때문에 난리가 났냐”라고 말해 궁금증을 높였다.</p> <p contents-hash="01c737f31fd4b801167ae5edeeb592bb96a63840d905455781161ac9afe2510f" dmcf-pid="42aJfHaeyH" dmcf-ptype="general">/mint1023/@osen.co.kr</p> <p contents-hash="aeb7aa4997325956a342277317e30422d65f6ef76e022bf1b1cc735bf2837f59" dmcf-pid="8fjn8ZjJSG" dmcf-ptype="general">[사진] ‘나는 SOLO’ 방송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영숙 눈물, 영수 끝내고 193㎝ 경수 고백에 울다가 웃어 (나는 솔로)[결정적장면] 10-30 다음 '나는솔로' 28기 현숙, 정숙 도발 "영수와 손잡아..확신 받았다"[★밤TV]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