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 8개월 육아 끝에 반쯤 눈물 “子 하루, 앉는 것도 아직 못하는 줄 알았는데”('슈돌') 작성일 10-30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FTZZk2uW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da5ea7bb3e75787fbf4440d5b1ea16137d5e25ec806f863792484f93a85468" dmcf-pid="tYsvvLu5y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poctan/20251030062448265desp.jpg" data-org-width="530" dmcf-mid="HVNMM3Dgl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poctan/20251030062448265des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96813175d808e23d3fec36e91b559430a94cde275f5fb9060616393ff7faf82" dmcf-pid="FGOTTo71v0" dmcf-ptype="general"><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p> <p contents-hash="df2894f7430ef4d549d7777af062ba9be0534bdb76e9499508f959d487508b17" dmcf-pid="3HIyygztW3"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배우 심형탁이 아들 하루의 성장에 감격했다.</p> <p contents-hash="fce7885d76ad1d86e2286fb39f410b0be7bf3b6aa811fd9c3525ab7c3de89d40" dmcf-pid="0XCWWaqFlF" dmcf-ptype="general">29일 방영한 KBS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장동민과 지우의 슈돌 12주년 마라톤을 위한 연습 그리고 심형탁과 하루의 하루 더 성장한 모습을 보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e0c3b66895293737486a3f1a5928d773b1766cb5529fe619b7f3b2a4507a5a9" dmcf-pid="pZhYYNB3h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poctan/20251030062448457kunj.jpg" data-org-width="530" dmcf-mid="XezZZk2uT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poctan/20251030062448457kun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c5054324872064259b2646045b1d127b4a26207af9fef8391c1ff62488494ac" dmcf-pid="U5lGGjb0v1" dmcf-ptype="general">슈돌 12주년을 맞이해 김준호네 삼 부자, 장동민네 가족 그리고 심형탁까지 마포대교 마라톤이 준비되었다. 장동민은 지우를 데리고 원주의 경치를 두고 마라톤 연습에 매진했다.</p> <p contents-hash="a1864f22d73579fd01bd7637e487c7020a6c668ad6fba0ea5c1bb576655d7725" dmcf-pid="u1SHHAKph5" dmcf-ptype="general">지우는 어린 나이에 금세 지친 기색을 보였다. 힘들다고 몇 번이나 되뇌기도 했다. 장동민은 “지우야, 그런 말이 있어.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라고 말했다. 이에 지우는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 아빠, 힘내세요”라며 장동민의 말을 이해함과 동시에 아빠를 응원해 감동을 안겼다.</p> <p contents-hash="b9ada56e90969f594f7fd1f80b33667a2ae53c898ec0c2aa4ebfbb9166a527d6" dmcf-pid="7tvXXc9USZ" dmcf-ptype="general">지우는 “아빠! 이제 가을이다!”라며 즐겁게 외쳤다. 마라톤 연습 후 군고구마를 즐기는 가을밤을 보낸 이들 가족은 행복함을 느꼈다. 또한 아들과 손자들을 위해 장동민의 어머니는 스케치북으로 응원 문구를 써서 이들 가족을 응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dc3935c1c18011c7e061bbfbf0ba3c6476dab6e8d75ed2a3ae20315aee6dfc" dmcf-pid="zFTZZk2uy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poctan/20251030062449694opbk.jpg" data-org-width="530" dmcf-mid="Zj9PP1cnW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poctan/20251030062449694opb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1f74adb9847b4ce70e141ee0cae44a4eef0006dd15fbf9081c828ebf1c53db7" dmcf-pid="q3y55EV7lH" dmcf-ptype="general">심형탁은 아들 하루를 위해 간식을 만들었다. 그 전에 이날도 하루는 깜찍한 코디를 사랑스럽게 소화했다. 심형탁은 “코디는 전부 아내인 사야가 하고 있다”라며 자랑스럽게 말했다. 하루는 손오공, 운동복, 몬*치 인형, 베지터 캐릭터, 수박, 도라에몽, 토이스토리 우디 등 소화하지 못하는 게 없었다. 뽀얗고 말캉한 얼굴은 사야의 사랑스러움과 심형탁의 잘생김이 조화를 이루고 있었는데, 아기 특유의 귀여운 미소가 캐릭터와 모두 알맞았다.</p> <p contents-hash="34cf842ba847f5ada834286c93ae77471b6fe68ff27606dc4080e80501f470b2" dmcf-pid="B6zVVGgRvG" dmcf-ptype="general">심형탁이 아일랜드 바로 가서 반죽을 뭉치는 사이, 하루는 뽈뽈거리며 기어다녔다. 이제는 기어다니는 것과 비슷하게 배밀이가 빨라진 하루는 아빠인 심형탁이 하루 간식을 만드는 동안 신나게 돌아다니기 시작했다. 심형탁은 치즈볼, 빵 등 간식을 만들면서 “하루야, 나중에 다 기억해 줘”라며 중얼거렸다. 그런 그의 눈을 크게 만든 건 하루였다. 하루 스스로 땅을 딛고 엉덩이를 들더니 자리에 앉은 것이었다.</p> <p contents-hash="3fd8b131e3939b7d0b2ced41e20f6fdeb4a9e5e8bd7504b6d520a83031b36b59" dmcf-pid="bPqffHaevY" dmcf-ptype="general">심형탁은 “앉는 것도 아직 못하는 줄 알았는데 꼿꼿하게 앉아있더라. 우리 아이가 또 한 떡대 하지 않냐. 늠름해 보이더라”라며 벅차올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8cd78650233d337bb2cd12657ac7a5b0f8aa0eca51e7b4c1789a9161090179" dmcf-pid="KQB44XNdl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poctan/20251030062449964nmzm.jpg" data-org-width="530" dmcf-mid="5YZppOQ9v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poctan/20251030062449964nmz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130a024a0271f82477db67afe8ae9fe78add2f4639b9855c0bf446b778ff350" dmcf-pid="9xb88ZjJvy" dmcf-ptype="general">하루는 심형탁이 만든 간식을 맛있게 받아 먹었다. 이를 본 심형탁은 “하루가 손가락을 접을 수 있더라. 그러면 이 감각을 발달시키기 위해서 감각 놀이를 준비했다”라면서 “첫 번째 촉각 놀이는 쌀 튀밥 놀이다”라고 말했다. 소근육 발달에도 좋은 이 놀이를 하루는 금세 소화해냈다. 작은 손가락을 꼬물거리며 쌀 튀밥을 쥐었던 것이다.</p> <p contents-hash="ca536d49b66edc69e4c8a5fd92d848719d5f79b693fbb793967b177432b49e38" dmcf-pid="2MK665AiyT" dmcf-ptype="general">두 번째 촉각 놀이는 두부였다. 부들부들하고 야들야들한 촉감에 대해 이미 김준호와 은우, 정우 부자가 선보인 바 있다. 역시나 하루는 이 놀이를 즐겼다. 또한 심형탁은 소파 위로 장난감을 흔들어 하루를 일어서게 만들었다. 심형탁은 “누가 도와주는 게 아니라, 혼자 다리 모양을 고쳐가면서 일어나더라. 8개월이 헛되지 않았구나, 생각이 들었다”라면서 “앞으로의 미래가 더 기대되는 하루였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c7300bf4600bc44c33bd4b7b214c984e0af856e5be181c094407eb0a5ea05c1" dmcf-pid="VR9PP1cnyv" dmcf-ptype="general">그는 “하루가 조금씩 자라고 있구나 싶었다. 떡뻥이 참 작은데 그걸 손으로 집어 먹었다"라며 다시 한 번 회상했다./osen_jin0310@osen.co.kr</p> <p contents-hash="4fca9bf4ffcc3869a797a9150fe0b44d6f752c95da5aea2684f2833d17f058a7" dmcf-pid="fe2QQtkLCS" dmcf-ptype="general">[사진 출처] KBS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츠키, 리더 행세한 덱스에 불만 "너무 싫었다, 나와 상극이라 생각" ('라스') 10-30 다음 “오빠랑 칠래” 이정진♥박해리, 소개팅→썸 발전?···김일우♥박선영, 신혼 같은 중국 데이트('신랑수업')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