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 "'모래시계'·'관상'·'오겜'→3번의 전성기…여전히 불안해, 벼랑은 좀 더 높아진다"(유퀴즈)[SC리뷰] 작성일 10-30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TmsvLu5z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46443f89a4d1c2e480026f7c7096cd22d79206b5bfff1ccad2f064cf5a2b44" dmcf-pid="Wx92QtkL3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SpoChosun/20251030062113612retz.jpg" data-org-width="700" dmcf-mid="QHaNwPXSp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SpoChosun/20251030062113612ret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e765d2c3e14be43687e5a3282994a37e785ae42a2c911c3f5a1cb375ba2b5c8" dmcf-pid="YM2VxFEo79"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이정재가 tvN 새 드라마 '얄미운 사랑'에 합류하게 된 비하인드와 함께, 세 번의 전성기에도 여전한 배우로서의 불안함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39b1f648376650db5800f821c2989328f08b0f75c0545ae10ab913dacbce9ab0" dmcf-pid="GRVfM3DgUK" dmcf-ptype="general">이정재는 29일 방송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오랜만의 드라마 복귀작 '얄미운 사랑'을 언급하며 "임지연이 대본을 보고 나를 추천해줘서 하게 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167c78eacda9831d8ac3dedb514d16412171c207d2d8541ec74d0113cfc78ec" dmcf-pid="Hef4R0wazb" dmcf-ptype="general">이에 유재석은 "이번 작품은 임지연이 꽂아준 거네. 정재 리도 다른 사람이 꽂아주는 구나"라며 웃었고, 이정재는 "필요하다"며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4210c221b2ba3238d38c242cc7e8fe769bc6c764b4ab8e79e5dd9179cfc6013b" dmcf-pid="Xd48eprNUB" dmcf-ptype="general">이정재는 극 중 초심을 잃은 톱스타 '임현준' 역을 맡았다. 그는 "많은 부분이 저랑 겹치는 게 있어서, 임지연 씨가 그래서 추천한 게 아닌가 싶다"며 웃음을 보였다.</p> <p contents-hash="4023d28b404e8abf0cfb0ca611c55c1ffe7f09ecaf197abbdf0467b331ef5933" dmcf-pid="ZsjAmx5TUq"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은 "이정재는 전성기가 세 번 있었다. '모래시계', '관상', '오징어 게임'까지, 매번 하늘을 찌르는 전성기였다"고 말했다. 이에 이정재는 "아직도 믿기지 않는다. '모래시계' 땐 뭔 일인가 싶었고, '관상'에서는 새로운 이미지를 보여줄 수 있어서 좋았다. '오징어 게임'은 제 인생의 전환점이 됐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f842381ee0335047278e25a3727d9e23ebb51fa3d9763de1952b0b21d26e645d" dmcf-pid="5OAcsM1yFz" dmcf-ptype="general">하지만 그는 여전히 불안하다고 털어놨다. 이정재는 "늘 불안하다. 어제도 촬영을 하면서 '이게 더 나은 선택일까' 같은 불안이 있었다. 전 세계에서 주목받는 만큼 더 무섭다. 벼랑 끝에 있는 기분은 여전하다"라며 "벼랑이 좀 더 높아져서 더 두렵지만, '이게 잘되면 또 어떤 신세계가 다가올까' 하는 희망도 있다"며 미소를 지었다.</p> <p contents-hash="88c530a9a217d5db4a46282b64ab9f8458b2008d3a604f482c22e643a6ea6730" dmcf-pid="1IckORtW37" dmcf-ptype="general">이정재는 '얄미운 사랑'에서 화려하지만 초심을 잃은 톱스타 '임현준' 역으로 배우 임지연(위정신 역)과 호흡을 맞춘다. 유재석은 "이정재가 월클이라도, 가끔은 남의 기세에 업혀가는 것도 좋다"며 "이 작품, 임지연 씨 덕 좀 보시겠다"고 농담을 던져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정재는 "기대하고 있다. 이제 배는 띄웠으니까, 시청자분들이 어떻게 봐주실지 궁금하다"며 설렘을 드러냈다.<br>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87세' 양택조, 시야 흐려져 죽음 직감..."가족들에게 유언 남겼다" 10-30 다음 28기 정희, 광수에 직진..정전 속 ‘몰래’ 손 잡았다 “찌릿찌릿” (‘나솔’)[순간포착]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