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 십오야' 채령, 토모야와 '랜플댄' 박빙의 승부…"같은 회사인 게 자랑스러워" [텔리뷰] 작성일 10-30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PSSBvJ6C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aa29c9153d4f57807d25cf7715d1e0ae15555370ee9e1517f166aec279f2f5" dmcf-pid="VQvvbTiPS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sportstoday/20251030063252928ggnz.jpg" data-org-width="600" dmcf-mid="9qzzLqCEv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sportstoday/20251030063252928ggn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481b37a7175ee63b4fcfdb39052f547911f9306cfd94cf9c1e863df4bc942ec" dmcf-pid="fxTTKynQTz"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박진영 JYP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가 '출장 십오야'에 감사함을 표했다.</p> <p contents-hash="bb4c2d70ada28e0c01d88c9598d69c65b584b7a28db9fc518357aa41ca4cac93" dmcf-pid="4Myy9WLxl7" dmcf-ptype="general">29일 방송된 tvN '출장 십오야 X JYP 스카우트'에는 지난주에 이어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40명의 아티스트들이 '십오야 게임 종합 세트'와 대망의 '랜덤 플레이 댄스'를 펼쳤다.</p> <p contents-hash="8cddad2f8c67a445b08ae176cf23a46f63904bcd4ceb1d794f736ed092c21ed3" dmcf-pid="8RWW2YoMlu" dmcf-ptype="general">이날 '랜덤 플레이 댄스'에는 그룹 있지(ITZY) 채령과 그룹 넥스지(NEXZ) 토모야가 최후 2인으로 남았다. 장장 30곡에 걸친 대장정에 MC를 맡은 우영은 "여러분들 알지 모르겠는데 옛날 '도전 1000곡' 수준이에요"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c89aa8513b2ff22d4870d474395a1bdebe7088eec04de8a24197756ecdc719f" dmcf-pid="6eYYVGgRWU" dmcf-ptype="general">나영석PD는 "채령 씨, 토모야 씨 정말 대단합니다. 사실 두 분 다 상을 드리고 싶은데 또 한편으로는 두 분의 무대를 계속 보고 싶은 욕심이 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d367b35749beea574f5bcb377ae8c0d43456a82f10fdf4e6a008619d8c89d3d7" dmcf-pid="PiXX8ZjJhp" dmcf-ptype="general">채령과 토모야는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박수를 받았다. 박진영은 "너무 자랑스러운 무대였다. 결승을 재대결 4번을 했어야 한다는 게 JYP의 수준이 얼마나 높았는지 증명한 게 아닐까. 두 분 다 최고였다"고 칭찬했다. 동료들도 "같은 회사인 게 정말 자랑스러워"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b0d6d31277200e98a139a1a1cb1d6c1df536ec0040151b4f3169b8423fe90a6" dmcf-pid="QnZZ65AiT0" dmcf-ptype="general">3등은 그룹 트와이스 다현이었다. 3등 상품은 백화점 상품권 50만 원이었다. 다현은 "제가 바라던 거"라며 웃었다.</p> <p contents-hash="dbc7b31907820317fdd58705261852c89434263ee8000ba30b0eb2d742c6f523" dmcf-pid="xL55P1cnS3" dmcf-ptype="general">2등은 토모야였다. 박진영은 2등 상품에 대해 "커피차를 토모야 앞으로 원할 때 보내드립니다"라고 설명했다. 나 PD와 토모야는 쿠폰에 서명까지 마쳤다.</p> <p contents-hash="311e58f95cd2641e98420666142040d11cef3ed7cb0487e4b7918149b888ec29" dmcf-pid="y1nnvLu5hF" dmcf-ptype="general">1위는 채령이었다. 채령은 커피차 및 간식차를 상품으로 받았다.</p> <p contents-hash="60d00ef496a4634e884b421a6e3751c8754d304e9659f51ff723707de544a189" dmcf-pid="WtLLTo71Wt" dmcf-ptype="general">폐회식에선 제작진이 선정한 MVP가 가려졌다. MVP 주인공은 그룹 스트레이키즈 창빈이었다. 창빈은 "저 이러고 썸네일 나가요? (메이크업) 수정 보고 오면 안 돼요?"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915009e22274eeb3392c4ab791874132303922b5fd5f45312c761a8a76058793" dmcf-pid="YFooygztl1"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박진영은 "트와이스, 데이식스, 2PM 여기까지만 'JYP 네이션'으로 합동 공연을 했었고, 그 이후로는 각 그룹이 너무 바빠지고 세계를 돌아다녀야 해서 아티스트들끼리도 이야기를 나눌 기회가 많지 않았다. 1년에 한 번 모였던 'JYP 네이션'도 못했는데 '출장 십오야' 덕분에 오랜만에 'JYP 네이션' 때의 행복을 느낄 수 있었다.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97b00cdd77544fa00ff206fd82dcefaed5b34de90a7b580f1ff7cc5e1e8b9e32" dmcf-pid="G3ggWaqFh5"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0세' 김숙, 고독사 걱정 "내가 죽으면 며칠 후에 발견될까" ('배달왔수다') 10-30 다음 유재석, 이정재 ‘영화’ 주인공?..러브콜 진심 “다른 스케줄 다 접어야” (‘유퀴즈’)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