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왕 이어 챔피언…이찬 프로복싱 7연승 작성일 10-30 31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WE BOX 신인왕전 웰터급 우승<br>3달 만에 KBM 타이틀전도 이겨<br>상위체급 전 챔피언 양세열 격파</div><br><br>이찬(28·어바웃복싱)이 데뷔 694일(1년10개월24일) 만에 국내 무대 정상을 차지했다.<br><br>인천광역시 가좌동에서는 노바복싱(대표 문병수)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KBM)이 주관 및 인정하는 프로대회가 열렸다. 3분×10라운드 KBM 웰터급(66.7㎏) 챔피언결정전이 메인이벤트로 진행됐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10/30/0001096801_001_20251030064708692.png" alt="" /><em class="img_desc"> WE BOX 신인왕전 우승자 이찬이 2025년 10월 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 웰터급 챔피언 등극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KBM</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10/30/0001096801_002_20251030064708764.png" alt="" /><em class="img_desc"> WE BOX 신인왕전 우승자 이찬이 2025년 10월 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 이현우 주심으로부터 웰터급 챔피언결정전 승리 선언을 받고 있다. 왼쪽은 아쉬워하는 슈퍼웰터급 챔피언 양세열. 사진=KBM</em></span>이찬은 양세열(29·더파이팅복싱짐)한테 만장일치 판정승을 거뒀다. 부심 2명은 97-93, 나머지 하나는 96-94로 채점했다. KBM 웰터급 챔피언결정전에서 이찬이 6~7개 라운드를 앞서 3~4개 라운드 우위에 그친 양세열을 제쳤다는 평가다.<br><br>2023년 12월 첫 경기 이후 2025년 8월 WE BOX 신인왕전 웰터급 우승까지 610일(1년8개월1일) 만에 6연승을 달렸다. 이찬은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3달도 되지 않아 첫 타이틀을 획득했다.<br><br>양세열은 전 KBM 슈퍼웰터급(69.9㎏) 챔피언이다, 미들급(72.6㎏) 도전 등 이번 경기가 세 체급 및 5번째 KBM 타이틀매치였다. 경험이 풍부한 베테랑을 꺾은 이찬을 더 주목할 이유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10/30/0001096801_003_20251030064708818.png" alt="" /><em class="img_desc"> WE BOX 신인왕전 우승자 이찬이 2025년 10월 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 웰터급 챔피언결정전에서 전 슈퍼웰터급 챔피언 양세열을 상대하고 있다. 사진=KBM</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10/30/0001096801_004_20251030064708873.png" alt="" /><em class="img_desc"> WE BOX 신인왕전 우승자 이찬이 2025년 10월 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 웰터급 챔피언결정전에서 전 슈퍼웰터급 챔피언 양세열을 공격하고 있다. 사진=KBM</em></span>KBM 황현철 대표는 “양세열이 속공으로 준비를 많이 해왔지만, 이찬이 큰 펀치를 많이 맞혀 전반적으로 경기를 주도했습니다”라고 MK스포츠에 설명했다.<br><br>황현철 KBM 대표는 SBS 스포츠 및 tvN SPORTS 해설위원 등 전문가로 손꼽힌다. 노바복싱 문병수 대표는 처음 뛴 10라운드 경기에서 프로 20전 양세열을 제압하고 KBM 웰터급 챔피언이 된 이찬한테 대회 MVP 상금 50만 원을 사재로 전달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10/30/0001096801_005_20251030064708931.png" alt="" /><em class="img_desc"> WE BOX 신인왕전 우승자 이찬이 2025년 10월 노바복싱 문병수 대표로부터 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 웰터급 챔피언 인정서를 받고 있다. 사진=KBM</em></span><strong><div style="border-top: 4px solid #ed6d01;border-bottom: 1px solid #ed6d01;font-size: 18px;padding: 10px 0;margin:30px 0;">KBM 웰터급 챔피언결정전 이모저모</div></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10/30/0001096801_006_20251030064709019.png" alt="" /><em class="img_desc"> WE BOX 신인왕전 우승자 이찬이 2025년 10월 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 웰터급 챔피언결정전에서 전 슈퍼웰터급 챔피언 양세열을 상대하고 있다. 사진=KBM</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10/30/0001096801_007_20251030064709086.png" alt="" /><em class="img_desc"> WE BOX 신인왕전 우승자 이찬이 2025년 10월 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 웰터급 챔피언결정전에서 전 슈퍼웰터급 챔피언 양세열을 상대하고 있다. 사진=KBM</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10/30/0001096801_008_20251030064709134.png" alt="" /><em class="img_desc"> WE BOX 신인왕전 우승자 이찬이 2025년 10월 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 웰터급 챔피언결정전에서 전 슈퍼웰터급 챔피언 양세열을 상대하고 있다. 사진=KBM</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10/30/0001096801_009_20251030064709178.png" alt="" /><em class="img_desc"> WE BOX 신인왕전 우승자 이찬이 2025년 10월 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 웰터급 챔피언결정전에서 전 슈퍼웰터급 챔피언 양세열을 상대하고 있다. 사진=KBM</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10/30/0001096801_010_20251030064709232.png" alt="" /><em class="img_desc"> WE BOX 신인왕전 우승자 이찬이 2025년 10월 노바복싱 문병수 대표가 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 웰터급 챔피언 벨트를 채워주자 감격하고 있다. 사진=KBM</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10/30/0001096801_011_20251030064709286.png" alt="" /><em class="img_desc"> WE BOX 신인왕전 우승자 이찬이 2025년 10월 노바복싱 문병수 대표, 어바웃복싱 김윤기 관장 등과 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 웰터급 챔피언 등극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KBM</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10/30/0001096801_012_20251030064709335.png" alt="" /><em class="img_desc"> WE BOX 신인왕전 우승자 이찬이 2025년 10월 어바웃복싱 김윤기 관장 등과 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 웰터급 챔피언 등극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KBM</em></span>[강대호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서동주, 이혼 후 라스베가스 클럽행…母 서정희도 아들뻘 대시받아 10-30 다음 조정석 "악역 맡으면 ♥거미가 변화 느껴..눈빛 달라졌다고"('비밀보장')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