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볼 H리그 신인 최대어 이창우, 최종 행선지는? 작성일 10-30 2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신인 드래프트·미디어데이 30일 개최 <br>남자부 22명, 여자부 25명 H리그 노크</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10/30/0008572674_001_20251030070015049.jpg" alt="" /><em class="img_desc">4일 오전 서울 강남구 리베라호텔에서 열린 신한SOL페이 24-25 핸드볼 H리그 미디어데이에서 각 팀 감독들과 선수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4.11.4/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em></span><br><br>(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한국 핸드볼 최상위리그인 '신한SOL Bank 2025-26 핸드볼 H리그' 신인 드래프트와 미디어데이가 30일 오전 10시부터 서울시 강서구 메이필드호텔에서 열린다.<br><br>H리그를 누빌 미래 스타를 뽑는 신인 드래프트 남자부에는 만 21세 이상 대학 졸업 예정 선수 22명이 참가한다. 여자부는 만 17세 이상 고교 및 대학 졸업 예정 선수 25명이 신청서를 냈다.<br><br> 남자부에서는 국가대표팀 한일전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친 이창우(한체대)가 최대어로 꼽힌다. 여자부는 올해 협회장배 최우수선수상을 거머쥔 강샤론(대전체고), U18 대표팀 출신 최효성(대전체고) 등이 주목받는다.<br><br>드래프트 하루 전인 29일에는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보조구장에서 신체 측정과 연습 경기를 병행한 '드래프트 콤바인' 행사가 진행됐다.<br><br>각 팀 관계자는 드래프트 콤바인을 통해 마지막까지 선수들의 장단점과 컨디션을 체크했다.<br><br>전년도 남자부 드래프트에서는 신청자 29명 중 15명(54%), 여자부 드래프트에서는 신청자 29명 중 20명(69%), 남녀 통틀어 58명 신청자 중 35명이 지명을 받아 지명률 60.3%를 기록했다.<br><br>전년도 남녀 1순위 지명 선수인 김태관(충남도청)과 정지인(대구광역시청)은 나란히 지난 시즌 신인왕을 수상, 이번 시즌 드래프트 역시 '미래의 신인왕'을 미리 확인할 수 있는 무대가 될 전망이다.<br><br>이어지는 미디어데이에는 전년도 남녀 우승팀 두산과 SK슈가글라이더즈를 포함한 남자부 6개 팀, 여자부 8개 팀 지도자 및 간판선수가 참가해 새 시즌에 임하는 각오와 포부를 밝힐 예정이다. 미디어데이는 오후 2시 남자부, 오후 3시 여자부로 나뉘어 열린다.<br><br> 한편 2025-26 H리그는 11월 15일 오후 3시 20분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남자부 두산과 SK호크스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막을 올린다. 관련자료 이전 '창업 메카' 실리콘밸리 위상 흔들...AI·원격근무가 바꾼 창업 지도 10-30 다음 탁구 세계 36위 김나영, 세계 4위 콰이만 제압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