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은메달' 곽윤기, 공병 줍는 근황…"전재산 106만원" 작성일 10-30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Qu3Gjb01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b83668ca0cbe55970ab6044bdf85a28425b5a970704d1aeae1286482b947f5c" dmcf-pid="Kx70HAKpt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곽윤기. (사진 = TV조선 '과몰입클럽' 캡처) 2025.10.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newsis/20251030065939806qjxx.jpg" data-org-width="719" dmcf-mid="BZJMVGgRG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newsis/20251030065939806qjx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곽윤기. (사진 = TV조선 '과몰입클럽' 캡처) 2025.10.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3ddd05223f3b91d1f138df01c634ec4a275a366ac9fa19fae3c774bc7ff2218" dmcf-pid="9MzpXc9U5r"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쇼트트랙 국가대표 출신 곽윤기가 서울 집을 구하면서 열악해진 자금 사정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3e4c01db97e589c35f937702c08d7ae95b62754d2ea21d8ed92e859a6dcf7cc3" dmcf-pid="2RqUZk2uXw" dmcf-ptype="general">29일 방송된 TV조선 예능물 '내 멋대로 - 과몰입클럽' 8회에선 곽윤기의 선수 은퇴 후 일상이 처음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a860118478d16d66081f19b13ff4caf00f597564c79457101b3b49cfeedc3d30" dmcf-pid="VeBu5EV71D" dmcf-ptype="general">곽윤기의 기상 후 첫 일과는 통장 잔액 체크였다. 스마트폰 금융앱에 찍힌 잔액은 106만원에 불과했다. </p> <p contents-hash="0190ff41d827041974ebe745467cbbb3e2789239f869fc48b2d6edc13b7a3786" dmcf-pid="fdb71DfzGE" dmcf-ptype="general">프로그램 MC인 배우 채정안이 놀라 "공과금 나가는 통장이죠?"라고 물었다. 곽윤기는 그러나 "실제 쓰는 통장"이라며 주거래 통장이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f3a2af774d06c01eadc3527d0920e159f36810c79b7a6934f67d866ebf2b6402" dmcf-pid="4JKztw4qZk" dmcf-ptype="general">MC 탁재훈은 "저러면 아침에 눈 뜨자마자 큰 고민밖에 없겠다"고 우려했다. </p> <p contents-hash="78550616706495d68ffa4226d51cdd4199dbef1471089838a60d1f8d88141899" dmcf-pid="8i9qFr8Btc" dmcf-ptype="general">전날까지 원래 잔고는 200만 원이었다. 빠져나간 돈 100만 원은 대출 이자였다. </p> <p contents-hash="15b41138c92cbc5614a08256e04217ac14f7e7da5932d0e0d9b2a0d07019b23a" dmcf-pid="6n2B3m6bGA" dmcf-ptype="general">곽윤기는 "첫 전세 대출 이자가 빠져나갔더라. 제가 그걸 생각 못하고 있었다. 원래 200만 원 좀 넘게 있었다. 100만 원이 사라졌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12cef8dd757d19e6ce3a5bdb6353682bb0f2e6305e5c65cc4349a35ebc949ead" dmcf-pid="PLVb0sPKXj" dmcf-ptype="general">곽윤기는 최근 자금 사정에 대해 "최근 이사를 했다. 원래 월세로 알아봤다. 그런데 월세가 너무 비싸더라. 어쩔 수 없이 (전세 대출을) 4억원 가까이 받았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98f3e3adb5ba8b3b7fd13d5902f6888c83004ab6a31f9b7e6ea96d1d43121a6e" dmcf-pid="QofKpOQ9ZN" dmcf-ptype="general">곽윤기는 이에 따라 요즘 과몰입 중인 건 3000만 원 모으기였다. 밥, 교통비 등 포함 지출을 최대한 아끼는 계획을 세웠다. 또 자신이 밥을 사줘야 하는 동생보다는 밥을 얻어먹을 수 있는 형들을 만나고자 했다. </p> <p contents-hash="1e1623b4e06061f48b4d2e280d3510a441297c3ed8b79474ea52a1479962eb06" dmcf-pid="xBHyORtWGa" dmcf-ptype="general">곽윤기는 "방송 보고 형들이 피하시면 어떡하냐"는 물음에 "통장 잔고를 보곤 안쓰러워할 것. 많은 사람이 알아야 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p> <p contents-hash="37e0f2416dd1519577540e315f9afa5175aad8e723f38834f74ba0c8168efc5b" dmcf-pid="ywdx2YoMHg" dmcf-ptype="general">탁재훈은 "(통장잔고를) 일부러 공개한 거구나"라며 그의 사정을 이해했다.</p> <p contents-hash="da6377f283c82f93ec5f17c32e03f270c76ef3e5a62ea64662e9046ed0c85fd8" dmcf-pid="WrJMVGgRHo" dmcf-ptype="general">곽윤기는 또한 투명 페트병 수거 보상제로 돈을 벌기도 했다.</p> <p contents-hash="bdd71e4006457174a6f76bf940ea36e6ee16bae4120cc45a006503c791b011d3" dmcf-pid="YmiRfHaeGL" dmcf-ptype="general">곽윤기는 이렇게 본인은 아끼는 삶을 살지만 어머니에게는 명품 차를 선물하며 효도한 사실도 전했다. 어머니가 본인의 젊음을 자신에게 바쳤다며 집과 차를 선물하고 상당한 액수의 연금도 모두 부모에게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3fe1267ece3afd62441a8bb9ceadeb13940942f6b4fcf6806c341248b3f15899" dmcf-pid="Gsne4XNd5n" dmcf-ptype="general">2007년 국가대표로 발탁된 곽윤기는 2010년 밴쿠버 동계 올림픽에서 남자 5000m 계주 은메달, 2022년 베이징 동계 올림픽 남자 5000m 계주 은메달 등을 따는 데 힘을 보탰다.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7개, 은메달 5개, 동메달 4개를 획득했다. 지난 5월 은퇴했다.</p> <p contents-hash="46228d5d860df4127f3b19d7d01c355e67c69397074ad52fd81a7832c9e44514" dmcf-pid="HOLd8ZjJXi" dmcf-ptype="general">국민체육진흥공단에 따르면 올림픽 은메달리스트는 매월 연금으로 75만 원씩 수령할 수 있다. 2개 이상 따면 일부 중복해 수령 가능하다.</p> <p contents-hash="9c852f06032a69ca0cd8eeb7f72710256ff68e81edaa1717f525c554f23d922b" dmcf-pid="XIoJ65AiYJ"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realpaper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국, U-17 남자 핸드볼 세계선수권 최하위 결정전으로 밀려 10-30 다음 서동주, “父 서세원쇼 폐지 후 인생 무너져…청소·설거지 알바하며 감당이 안 됐다”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