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U-17 남자 핸드볼 세계선수권 최하위 결정전으로 밀려 작성일 10-30 4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10/30/AKR20251030021400007_01_i_P4_20251030071614598.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과 이란의 경기 모습. <br>[IHF 인터넷 홈페이지 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한국 17세 이하(U-17) 남자 핸드볼 대표팀이 세계선수권에서 최하위 결정전으로 밀렸다. <br><br> 한국은 29일(현지시간) 모로코 카사블랑카에서 열린 국제핸드볼연맹(IHF) U-17 세계남자선수권대회 4일째 9∼12위전에서 이란에 21-30으로 졌다. <br><br> 조별리그 3패에 이어 4연패를 당한 우리나라는 이로써 12개 참가국 가운데 11∼12위전으로 밀려났다. <br><br> 한국은 9월 요르단에서 열린 U-17 아시아선수권에서 준우승해 이번 대회에 출전했다. <br><br> 한국은 31일 개최국 모로코와 11위를 놓고 대결한다. <br><br><strong style="display:block;margin:10px 0;padding:9px 16px 11px 16px;border-top:2px solid #000;border-bottom:1px solid #000;"> 29일 전적</strong> ▲ 9∼12위전<br><br> 한국 21(11-15 10-15)30 이란<br><br> 푸에르토리코 44-40 모로코<br><br> emaili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나주시,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서 '직장운동경기부' 맹활약 10-30 다음 '올림픽 은메달' 곽윤기, 공병 줍는 근황…"전재산 106만원"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