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서 '직장운동경기부' 맹활약 작성일 10-30 3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사이클 김하은 선수 3관왕 포함…금 4, 은 3, 동 1개 쾌거</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10/30/0000146148_001_20251030071110024.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나주시</em></span></div><br><br>[STN뉴스] 배정빈 기자┃전라남도 나주시가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직장운동경기부 선수들의 눈부신 활약으로 지역 체육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br><br>나주시에 따르면 부산광역시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나주시 직장운동경기부(육상팀, 사이클팀)는 금메달 4개, 은메달 3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하며 지난 대회보다 향상된 성적을 거뒀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10/30/0000146148_002_20251030071110060.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나주시</em></span></div><br><br>홍순석 감독이 이끄는 육상팀은 신소망, 김동욱, 김홍성 선수가 출전해 금메달 1개, 은메달 1개를 따냈다.<br><br>여자 일반부 800m 현 국가대표 신소망 선수는 개인전에서 아쉽게 은메달을 획득했으나 전남 대표로 출전한 4×4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차지하며 기량을 입증했다.<br><br>장연우 감독이 이끄는 사이클팀은 김하은 선수의 맹활약에 힘입어 금메달 3개,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를 기록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10/30/0000146148_003_20251030071110109.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나주시</em></span></div><br><br>김하은국가대표 선수는 경륜, 스프린트, 단체스프린트 3개 종목을 석권하고 대회 3관왕에 오르며 대한민국 여자 사이클 단거리 최강자의 위상을 다시금 확인시켰다.<br><br>특히 김하은 선수와 호흡을 맞춘 나윤서 선수도 단체스프린트 금메달을 합작하며 팀의 성과를 이끌었다.<br><br>이 밖에도 4km 단체추발, 4km 개인추발, 1km 독주경기에서 은메달 2개와 동메달 1개를 추가하며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br><br>한편 나주시 직장운동경기부는 지난해 제105회 대회에서 금 1개, 은 1개, 동 5개를 획득한 바 있으며 올해는 금 4개, 은 3개, 동 1개로 도약하며 한층 성장한 기량을 보여줬다.<br><br>윤병태 나주시장은 "전국의 최고 선수들이 참가한 대회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둔 직장운동경기부가 자랑스럽다"며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훈련하고 더 큰 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news@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배정빈 기자 asia505@naver.com<br><br> 관련자료 이전 한궁, K-스포츠 대표브랜드 되나...박수현 의원, 국감에서 체계적 육성 목소리 10-30 다음 한국, U-17 남자 핸드볼 세계선수권 최하위 결정전으로 밀려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