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 “8개월이 헛되지 않았다”···아들 하루의 첫 ‘혼자 서기’ 목격('슈돌') 작성일 10-30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RK9ORtWS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7235fb7159c37371ec4687095d8eb805e2c086bd6c622e3a5d4ef9dcaba4b7" dmcf-pid="te92IeFYy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poctan/20251030071253355nqzp.jpg" data-org-width="530" dmcf-mid="HzUuk4YCl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poctan/20251030071253355nqz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96813175d808e23d3fec36e91b559430a94cde275f5fb9060616393ff7faf82" dmcf-pid="Fd2VCd3Gve" dmcf-ptype="general"><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p> <p contents-hash="a21abbbd73fe372e4578c54107b15cd5589369e6f6e97b54ef5a281c4dd2e0da" dmcf-pid="3JVfhJ0HWR"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심형탁과 장동민이 아이들과 각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p> <p contents-hash="e004360129f486627d537596ee89956de394662534ad97285e55b8a3836825e3" dmcf-pid="0if4lipXSM" dmcf-ptype="general">29일 방영한 KBS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슈돌 12주년을 맞이해 마라톤 연습에 돌입한 장동민과 지우 남매 그리고 아들 하루의 성장에 놀람을 감추지 못하는 심형탁의 모습이 그려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0ee8b2a9444dc77a16b86cf972dd19cdda3b70d17038c7827f1849e69bb178" dmcf-pid="pn48SnUZS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poctan/20251030071253628xork.jpg" data-org-width="530" dmcf-mid="X7vTxFEov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poctan/20251030071253628xor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82ff234ae27642fffc9403b2a3883a750a4b6939de87320bdeebb277e0a0954" dmcf-pid="UB51oBhDSQ" dmcf-ptype="general">'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무려 12주년을 앞두고 있었다. 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추사랑 부녀의 사랑스러움과 엉뚱함으로 시작부터 큰 인기를 얻었던 '슈돌'은, 이제는 펜싱 선수 국가대표 출신 김준호와 그의 아들들인 은우, 정우 그리고 박수홍과 김다예 부부가 만고 끝에 얻은 딸 조이와의 모습, 또한 h.o.t 문희준과 그의 딸 잼잼, 천재 래퍼 개리와 그의 아들 하오 등 수많은 스타 가족을 만들어냈다.</p> <p contents-hash="d927bc07cef11ad59275126ea482ea2eafe1ff56a6545a40b0ac3764c97ae12d" dmcf-pid="ub1tgblwlP" dmcf-ptype="general">이에 따라 마라톤을 개최하게 된 '슈돌'은 각 가정에서 연습에 돌입했다. 국가 대표 출신인 김준호는 두 아들을 데리고 뒷산을 오를 정도의 체력을 자랑했지만 다른 아빠들은 또 달랐다. 심형탁은 아내 사야가 마련한 운동복 차림의 하루를 자랑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4732090aab02a136c1afaa08d2e869508f9fd8b2472666bd247f8597ee0ba4ff" dmcf-pid="7KtFaKSrl6" dmcf-ptype="general">장동민은 원주 집에서 지우 남매를 데리고 달리기 연습을 매진했다. 중간에는 장동민의 어머니가 스케치북을 들고 손자와 손녀를 응원하기도 했다. 지우는 힘들어서 어쩔 줄 몰라했지만, 장동민은 “지우야, 그런 말이 있어.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라고 말했다. 상위 1% 안에 드는 언어 능력의 지우는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 아빠, 힘내세요”라며 그 말을 이해하면서 동시에 장동민을 응원하는 효심을 보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3dfc492c83ad733e9bc9f77fd8453cd2dfd4ab87c83aa4dbdc93a32df758417" dmcf-pid="z9F3N9vmh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poctan/20251030071253846hfhn.jpg" data-org-width="530" dmcf-mid="Z6WYeprNy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poctan/20251030071253846hfh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cd495b34477e24ede7c944bab906a2cb202404e902850dac9a2538c39f7f171" dmcf-pid="q230j2Tsy4" dmcf-ptype="general">한껏 연습을 하고 난 장동민 가족은 배고픔을 느꼈다. 가을 밤이 무르익을 무렵이면 단맛을 느낄 수 있는 구황 작물이 있었다. 바로 고구마였다. 장동민은 정성껏 고구마를 구운 후 원주 밤 하늘을 배경으로 지우와 함께 군고마를 즐기며 웃었다.</p> <p contents-hash="c834cfebc78c4bd593d8f8e8bf4b19babadd296a9c4ac0f36ce1d44bbdc3a947" dmcf-pid="BV0pAVyOvf" dmcf-ptype="general">지우는 “아빠! 이제 가을이다!”라며 밝게 웃는 모습을 보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25e054578c33900659aebc2acd3203392653ef110473ed87eaea6bfdd9ee4b5" dmcf-pid="bfpUcfWIl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poctan/20251030071254039kdqj.jpg" data-org-width="530" dmcf-mid="5Jckzle4l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poctan/20251030071254039kdq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5aaf3cfdf2384c5e13bdbf5ebeb8669922840cc36221330a87439927befd631" dmcf-pid="K4Uuk4YCl2" dmcf-ptype="general">한편 심형탁은 아들 하루의 자라는 모습에 감격을 금치 못했다. 하루를 위한 치즈, 빵 등을 만드는 심형탁은 어느새 자기 스스로 앉은 하루를 보고 깜짝 놀랐다. 심형탁은 “앉는 것도 아직 못하는 줄 알았는데 꼿꼿하게 앉아있더라. 우리 아이가 또 한 떡대 하지 않냐. 늠름해 보이더라”라며 벅차올랐다.</p> <p contents-hash="7f685485b1b2dda48c9d247714315d5bef8e6c327a67e202028a1a7b9946dce9" dmcf-pid="98u7E8GhC9" dmcf-ptype="general">심형탁은 하루를 위해 감각 놀이를 준비했다. 아주 작은 쌀알 뻥튀기는 소근육 발달에 좋았다. 하루는 그것을 기어코 집어내 제 입에 넣었다. 또한 심형탁은 소파 위로 장난감을 흔들며 하루 스스로 소파를 잡고 일어나게 했다. 심형탁은 “누가 도와주는 게 아니라, 혼자 다리 모양을 고쳐가면서 일어나더라. 8개월이 헛되지 않았구나, 생각이 들었다”라면서 “앞으로의 미래가 더 기대되는 하루였다”라며 벅차올랐다.</p> <p contents-hash="a2ef0c6d563ca0bf422661d4f0510d2dc82792509bd4d2efb97c9907684c12eb" dmcf-pid="267zD6HllK" dmcf-ptype="general">또한 심형탁은 팟타이, 일본식 냉우동을 만들며 하루의 이유식도 성공적으로 만들어 아들과 함께 행복한 점심을 즐겼다./osen_jin0310@osen.co.kr</p> <p contents-hash="65b2e38a1bcacdddaa642dbcea0514951d8bef756bbecdae023b525dfedc236b" dmcf-pid="VPzqwPXSCb" dmcf-ptype="general">[사진 출처] KBS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라파엘 나달, 기아와 22년째 동행 “가족같은 유대감..좋은 차 혜택有” (‘유퀴즈’) 10-30 다음 정승환, 오늘 정규 발매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