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혼 박영규 “아내가 데려온 딸, 무용 포기→육사 합격 행복” (배달왔수다)[결정적장면] 작성일 10-30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OFlcfWIC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3312090d49d3ea7798a552ed0329a01ae0d4eb3033379b3f6aa6edfdad3acc3" dmcf-pid="5I3Sk4YCW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배달왔수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newsen/20251030072626282bfvm.jpg" data-org-width="600" dmcf-mid="HeIgP1cnC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newsen/20251030072626282bfv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배달왔수다’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89f7a7f4008fc0e7d1a45e241c0d376a1fc0cc05462b66a51c201b634e9c3e" dmcf-pid="18AxBvJ6l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배달왔수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newsen/20251030072626437yiyi.jpg" data-org-width="600" dmcf-mid="X5dKtw4qC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newsen/20251030072626437yiy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배달왔수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t6cMbTiPhD"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b268fc0b80bfca89d89a72c97fd595cd076537457206e3ef36facd171c1d715b" dmcf-pid="FPkRKynQSE" dmcf-ptype="general">4혼 박영규가 딸 사랑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539e653580f8d4ca95caff62c46d159638ed2383396d3b46d3c3f49459ce60ec" dmcf-pid="3smn4XNdSk" dmcf-ptype="general">10월 29일 방송된 KBS 2TV 예능 ‘배달왔수다’ 3회에서는 박영규, 이호선, 윤정수가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ec1c69e48b6794c61daabe0909f0cfcbf7a8eba138615ecca267de3d2a8443d5" dmcf-pid="0OsL8ZjJyc" dmcf-ptype="general">박영규는 “와이프가 결혼할 때 그랬다. 당신이 원하면 아이를 낳겠다고 그러더라. 42살 때다. 고맙더라. 딸 하나 데리고 왔는데. 고민을 일주일 했다. 안 되겠다. 아들 하나가 하늘나라 간 트라우마가 있어서 두려운 거다. 당신 딸이 내 딸이나 똑같다고 그랬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fbc69d54ccb21af4d209606fad0d57cbaea61cb116f83bfd89d553102c7a1a61" dmcf-pid="pIOo65AivA" dmcf-ptype="general">이어 박영규는 “초등학교 5학년 때 만나서 지금 고3이다. 처음에 무용을 하다보니까. 한국 무용을 했다. ‘불후의 명곡’에서 한국 무용을 했다. 전국 대상도 받았다. 굉장히 힘드니까 공부할까 이걸 할까 그러더라. 아빠는 네가 큰 꿈을 꾸면 좋겠다. 고민하더니 무용을 포기하더라. 무용하느라 수업이 늦었다. 나도 용기를 주려고 6년 노력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8e6bbfecd753570873fd12dc4d3148e960cdaa381ca5db918632a618d3d7099f" dmcf-pid="UCIgP1cnSj" dmcf-ptype="general">김숙이 “환경을 만들어주신 거냐”고 묻자 박영규는 “할 수 있다고 용기를 줬다. 하는 만큼 올라갈 수 있다. 그런 마음으로 가르쳤다. 이번에 나도 모르게 육군사관학교 시험을 본 거다. 1차 합격을 해버렸다. 내 기억으로 우리 때 육사는 천재들이 가는 학교였다. 지금도 그렇겠지. 그걸 합격한 거다. 말도 못하게 행복했다. 친구들을 만나서 오늘은 내가 살게. 그렇게 하는 게 내 꿈이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2856b9ee9ad9b13d307bbbbce12929b9ed94b0c90bfabe0909958b96eef1975" dmcf-pid="uhCaQtkLhN" dmcf-ptype="general">이어 박영규는 결혼을 앞둔 윤정수에게 “빨리 결정해서 아이를 낳아서 잘 키우면. 어려운 일도 있고 쓴맛도 있고 단맛도 있는데 아이의 존재만으로 행복하다. 내가 선배로서 좋은 삶을 살길 바라고 나 같은 일이 없길 바란다”고 조언과 축복을 전했다. (사진=KBS 2TV ‘배달왔수다’)</p> <p contents-hash="0edcdab91de8060b9d19520d888727b54727377df511aa277d3e007d2161a527" dmcf-pid="7OsL8ZjJha"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zIOo65AiCg"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호선 “박영규, 왜 결혼 4번 했는지 알 것 같아” (배달왔수다)[결정적장면] 10-30 다음 김숙 “양다리였어?” 전남편 윤정수에 분노, 아내 원자현과 시기 겹쳐 (배달왔수다)[어제TV]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