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석 “♥거미처럼 하루도 못 살아” 고백, 이유는 (비보티비) 작성일 10-30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Avz8ZjJw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e92547a74badb671439301b9e1e54cd53d7a66bdf5e37f12f5872da3143863" dmcf-pid="28aTtw4qm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비보티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ilgansports/20251030072228509bxxz.png" data-org-width="800" dmcf-mid="Bqt6nzIkD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ilgansports/20251030072228509bxxz.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비보티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0dd2d18c1a33a7cb93abf836da992ce9748e0a4da2da56d7ac1f27e96c5a8ed" dmcf-pid="V6NyFr8BsZ" dmcf-ptype="general"> <p>배우 조정석이 아내인 가수 거미처럼은 살 수 없다고 고백했다.<br><br>29일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에는 “조정석 쇼에 화제의 유튜버 청계산댕이레코즈 조점석씨를 게스트로 볼 수 있나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br><br>영상에서 조정석은 ‘딱 하루만 다른 사람으로 산다면 누구로 살고 싶은가?’라는 질문을 받았다. 앞서 아내 거미는 같은 질문에 “조정석처럼 살아보고 싶다. 왜냐하면 하고 싶은 거 다 하니까”라고 답한 바 있다.<br><br>이에 조정석은 “일단 거미 씨처럼은 못 산다. 이렇게 부지런할 수가 없다. 일단 MBTI가 ‘ISFJ’다. 나랑 하나(P) 다른데, 자기 시간을 많은 주위 분들에게 좀 나눠주고 그런 분이다. 내가 만약 하루만 거미 씨처럼 살 수 있을까 생각했다”라고 밝혔다.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8ddc3f3dcd2e418cd4e45204dab34bca42d9bc324109e74a6f10d062e8cd11" dmcf-pid="fPjW3m6bO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비보티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ilgansports/20251030072229842qetr.png" data-org-width="800" dmcf-mid="b02amx5TI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ilgansports/20251030072229842qetr.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비보티비’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3def9fc0dd4fda85a4a25f54c22adacab39f10fd08a734dc8df7889a40380a4" dmcf-pid="4QAY0sPKE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비보티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ilgansports/20251030072231099hfir.png" data-org-width="800" dmcf-mid="KxJIGjb0s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ilgansports/20251030072231099hfir.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비보티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d04a03d552a84d376775b37ad6ca1f4ce8e462bf662b52315a4e4f12ae915ad" dmcf-pid="8xcGpOQ9rG" dmcf-ptype="general"> <p>그럼 누구처럼 살고 싶냐는 물음에 조정석은 “나는 내가 좋다. 그냥 나대로. 내가 하고 싶은 거 어떻게 다 하겠나”라면서도 “(하고 싶은걸 다 한다는 건) 거미의 생각이긴 한데 일리가 있네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br><br>김숙도 “나도 누구처럼 하루 살아보고 싶냐고 하면 안 살 거다. 어차피 내 마음대로 하니까”라고 공감했고, 송은이는 “나는 세상 어떤 사람도 다 궁금하다. 호기심이 많아서 조정석, 거미처럼 살아볼 수 있을 것 같다”며 “김숙은 허리가 아플 것 같다. 누워 있는 걸 너무 좋아해서”라고 말했다.<br><br>그러면서 송은이는 “거미처럼 노래해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한 적은 있다”라고 말을 꺼냈고, 조정석은 “나도 그렇다. 집에서는 거의 안 하고 결혼하기 전에 연애할 때 노래방을 단둘이 많이 가서 귀호강을 많이 했다”며 “예전에는 자주 가기도 하고 그랬던 것 같은데 요즘에는 바쁘고 아이도 태어나고 하니까, 딸 예원이가 태어난 이후에는 없었던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br><br>이어 조정석은 “딸이 거미 씨가 노래하면 울었다. 내가 부르면 안 울고, 거미는 굉장히 동요처럼 잘 부르고, 나는 바이브레이션 많이 넣는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그러면서 “장모님인 왕거미 여사님이 어마어마한 실력의 소유자”라고 가창력이 집안 내력을 덧붙였다.<br><br>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뉴진스 운명의 날 밝았다…오늘(30일) 전속계약 분쟁 1심 선고 10-30 다음 수지, 지금 솔로야?…OST 불렀다고 "옆구리 시리다" 하소연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