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가수' 강경래, 6년 만에 록발라드 '노을' 발매 작성일 10-30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019년 '아픈 기억' 이은 두번째 싱글<br>칼빈대 이규낙 교수 프로듀싱 맡아<br>음원유통 사운드리퍼블리카 담당<br>"50년 인생 돌아본 내용 다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2ZslipXN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7cc07bfa20713f4e866e99718106ddbad5d18a96428c3ddc88c5eab15e1b5a5" dmcf-pid="52ZslipXg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경래 기자가 6년 만에 공개한 디지털싱글 음원 '노을'. 사운드리퍼블리카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fnnewsi/20251030075449141itmu.jpg" data-org-width="800" dmcf-mid="XD1IvLu5j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fnnewsi/20251030075449141itm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경래 기자가 6년 만에 공개한 디지털싱글 음원 '노을'. 사운드리퍼블리카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c1576cff8c9f8e4bbd75276c829bd358a0a515a13f43103faf1a37304d145ce" dmcf-pid="1V5OSnUZNI" dmcf-ptype="general"> <br>[파이낸셜뉴스] "이루지 못한 꿈 이야기.” <br>파이낸셜뉴스 중기벤처부 소속 22년차 기자 강경래씨가 6년 만에 두 번째 음원을 공개했다. </div> <p contents-hash="59a4c557cd27d6c2d997d2de081627a42d6f6704de7d9add719e99a56b9a4908" dmcf-pid="tf1IvLu5NO" dmcf-ptype="general">음원유통사 사운드리퍼블리카는 30일 강 씨의 디지털싱글 음원 '노을'을 멜론과 스포티파이, 유튜브뮤직, 지니뮤직, 플로, 벅스 등 국내외 유수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66ad2894a7ef0b53bed4d6c29a89c67421fa102033dce43d5ab018474dd3e9e5" dmcf-pid="F4tCTo71As" dmcf-ptype="general">강씨가 직접 작사·작곡한 노을은 1990년대풍 록발라드 곡이다. 편곡과 프로듀싱은 송가인과 신유, 코요태 등 유명 가수들 앨범에 참여한 이규낙 칼빈대 실용음악과 교수가 담당했다. 앞서 강씨는 지난 2019년 록발라드 '아픈 기억'을 발매하며 가수로 데뷔했다. </p> <p contents-hash="d3d1a48095f79d3db2f16edde4d593645ae4b0785f0c0f65d46dbb00ff30f0bd" dmcf-pid="38FhygztNm" dmcf-ptype="general">노을은 강씨가 지나온 인생 50년을 돌아보며 쓴 곡이다. 강 씨는 "그동안 이룬 것도 적지 않지만, 반대로 실현해보지 못한 것도 많다"며 "이 노래는 여전히 마음에 남아 있는, 이루지 못한 꿈에 대한 이야기"라고 말했다. 이어 "1990년대 록음악을 기억하는 4050세대들이 공감해줬으면 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716295bdc4b24e496ca1e43fda425a2b58c540e5676e7c68209b8b7bc23edb1" dmcf-pid="063lWaqFor" dmcf-ptype="general">jimnn@fnnews.com 신지민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히트메이커'와 손잡은 뉴비트, 최서현 개인 티저로 컴백 열기 UP 10-30 다음 강하늘·김영광·차은우 '퍼스트 라이드', 개봉 첫날 1위 출발 [Nbox]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