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퀴즈’ 오영훈 경정 “비행기 옆자리 청년이 납치 피해자” 작성일 10-30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jPfi7OcT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26f234f98b7990f5cc742d4dec64a188a61c2fee952f3e969fd6046bd0b3e8" dmcf-pid="5AQ4nzIkv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영훈 경정 사진 |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에서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SPORTSSEOUL/20251030075149569mkjc.png" data-org-width="650" dmcf-mid="5IZcrQZvW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SPORTSSEOUL/20251030075149569mkjc.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영훈 경정 사진 |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에서는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5fb5fe2d28cd749b6ea0bf9b303517677fd060cf7c87c3e298628cde963b1fd" dmcf-pid="1cx8LqCEWH"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캄보디아에서 탐문 수사를 벌이던 중 두 명의 청년을 구한 경찰 오영훈 경정이 참담했던 현지 상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06d2ae088d56d5f46c539f60249b42e461a6c20601c2abe02bf7f2ee613bf598" dmcf-pid="tkM6oBhDTG" dmcf-ptype="general">전날인 29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에서는 오 경정이 출연해 범죄에 연루될 뻔한 청년과 범죄 조직에서 가까스로 탈출한 남성 이야기를 전했다.</p> <p contents-hash="5dc7b36efb924e349d2c6d8cacbd23799e55b1e964d82812c9565023b9912650" dmcf-pid="FERPgblwTY" dmcf-ptype="general">오 경정은 “수사하고 있는 투자 리딩 사기가 있어 현장 확인을 위해 캄보디아 비행기에 탑승했다”며 “캄보디아에 도착하니 사람을 찾는 문자가 와 있더라. 납치 의심 신고가 있다는데 사진을 보니 (탑슴 비행기) 옆자리에 앉아있던 청년이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05e406074c76dfa997b5f55528d867b0fa56e887e6b0c667fb8d9f28cf3268e" dmcf-pid="3DeQaKSrlW" dmcf-ptype="general">이어 “청년에게 프놈펜에 가는지 물어봤는데 캄보디아에 간다더라 프놈펜을 모르는 눈치였다”라며 “부모님에게 친구들과 일하러 간다고 하고 나갔던 것”이라며 자신이 범죄 피해자임을 모르는 청년이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9902f84798dadf1e5277f06b50a39a37f60127c17e4e745f7ea31d2cc8962fd" dmcf-pid="0wdxN9vmTy" dmcf-ptype="general">이어 “조직에 가담하게 되면 위험해지니 출국장 나가기 전에 찾아야겠단 생각으로 쫓았고 입국 절차를 밟고 있길래 영사에게 위치를 알려줬다”며 “다행히 그 친구는 출국장 밖에 나가지 않고 영사가 보호했다”고 가까스로 위기를 모면한 사연을 전했다.</p> <p contents-hash="5cab5899c3859bdc43512140ccb93edab7d8e8e1ed0fb70174e9c3e063610723" dmcf-pid="prJMj2TslT" dmcf-ptype="general">아울러 캄보디아 범죄 조직으로부터 탈출한 30대 남성에 대해서는 “그 청년이 처음에 통장을 뺏겼다”라며 “피싱 범죄에 이용됐는데 또 다른 제3의 피해자가 피싱 당한 줄 알고 지급 정지를 거는 바람에 통장이 잠겼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42d52d5c4e7ba6cf05848c811339913fbc7594c238e5ea3f300b06f14ac87b3" dmcf-pid="UXmEvLu5vv" dmcf-ptype="general">이어 “그 청년이 한국에 가야 (통장을) 풀 수 있다고 해서 함께 공항으로 왔고 빈틈 노리고 탈출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어머니에게 도움을 요청했고 어머니가 한국 대사관 신고해서 경찰 영사가 구조하게 됐다”라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abf53376eb5da4099730b66bf3e0dd9e6032ed2f400c5ff55c00a797e74574" dmcf-pid="uZsDTo71l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영훈 경정 사진 |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에서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SPORTSSEOUL/20251030075149871iaim.jpg" data-org-width="700" dmcf-mid="tyoq2YoMh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SPORTSSEOUL/20251030075149871iai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영훈 경정 사진 |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에서는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2e0ac6e85159e86eb9cd5a5eb9c8503608ea9d18eb598cb8b4f8a192753e8a0" dmcf-pid="75Owygztvl" dmcf-ptype="general"><br> 당시 조직원들은 잠긴 통장에서 수천만원을 인출할 수 없자 해당 청년을 폭행하고 청년의 심장, 간, 콩팥 등 매매하겠다고 협박했다고 오 경장은 전했다. 심지어 인천공항에서도 도망친 사람들을 잡기 위해 캄보디아 범죄 조직원들이 대기하고 있는 현실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57a8a5f4a121076cacd70871d0c42c51b07794746b24d7dc71f5dd1bc362431" dmcf-pid="z1IrWaqFyh" dmcf-ptype="general">오경정은 이날 방송에서 “(범죄에 연루되면) 통장과 여권을 먼저 빼앗긴다. 심지어 불법 조직에 가담하는 불법적인 일을 가담시킨다”며 “일을 제대로 못 하면 폭행, 고문을 당하고 발톱을 뽑히고 담뱃불로 지지고 마약까지 투여한다. 심지어 거의 목숨까지 위험할 지경에 이르게 된다”라고 사태의 심각성을 전했다.</p> <p contents-hash="13ceac88fbcd2a0531e1e29b57b26e2b0f0a64c9794c7f66636035526fb2b7ff" dmcf-pid="qtCmYNB3CC" dmcf-ptype="general">mykim@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퍼스트라이드’ 박스오피스 1위 10-30 다음 '히트메이커'와 손잡은 뉴비트, 최서현 개인 티저로 컴백 열기 UP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