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운명의 날…30일 어도어와 전속계약 소송 선고[SC이슈] 작성일 10-30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GhNZk2uu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a2b755e383bf01e4c2f58f6f48f9e3f1ba1cec0e193956c60aed3f4e7d7313" dmcf-pid="zXSA1Dfzz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SpoChosun/20251030075014684lhlu.jpg" data-org-width="550" dmcf-mid="UIi2E8Ghp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SpoChosun/20251030075014684lhl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4454b86097271201452c62bd05d3b5b76587b40a4b8fb2ee7a6d4a01bc644c3" dmcf-pid="qZvctw4q7c"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뉴진스의 운명의 날이 밝았다.</p> <p contents-hash="9fa1bb6a2eb14ef8cb0eda82e3e6a0304c4fdbf37d460da04763ec968bfce97b" dmcf-pid="B5TkFr8BUA" dmcf-ptype="general">30일 오전 9시 50분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 41부(정회일 부장판사) 심리로 어도어가 뉴진스 다섯 멤버를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 선고기일이 열린다. </p> <p contents-hash="c9d2c2511ff8c33a96b9c4f5290c412acfa845f6b4dff7a6f06d5e9df6003d60" dmcf-pid="b1yE3m6bUj" dmcf-ptype="general">어도어는 지난해 11월 어도어의 계약 위반으로 전속계약이 해지됐다며 독자 활동을 선언했다. 이에 어도어는 멤버들을 상대로 전속계약 유효확인의 소와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등 체결 금지 가처분 신청을 냈다. </p> <p contents-hash="6c275278449d571f20b2aa5cfb4aef7639df3963ec14b4fb60fa81de52fd01ed" dmcf-pid="Kd8pnzIkuN" dmcf-ptype="general">법원은 어도어의 가처분 신청을 모두 인용했다. 멤버들은 이에 반말하며 이의신청과 항고까지 냈지만 모두 기각됐다. 법원은 어도어의 간접강제신청도 받아들였다. 만약 뉴진스가 어도어와 협의 없이 독자적으로 활동을 할 경우 멤버별로 1회당 10억원의 위약금을 물어야 한다. 결국 뉴진스의 독자활동은 가로막혔고, 멤버들은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p> <p contents-hash="d1a5511282909254764786f6636a191b6ac7e27237fa1357dbb27ad1f7766cee" dmcf-pid="9J6ULqCEpa" dmcf-ptype="general">그리고 본안 소송과 관련, 재판부는 8월과 9월 두 차례에 걸쳐 조정을 시도했지만 양측은 끝내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p> <p contents-hash="2015170030c0b116a152a8c5212314bc1c6233c10795cddf8c14045ace6dfed7" dmcf-pid="2iPuoBhD7g" dmcf-ptype="general">어도어는 정산 의무 등 소속사로서 지켜야 할 계약 조건을 충실히 이행해왔고, 뉴진스의 활동을 이전에도 앞으로도 전폭 지원할 계획이라며 뉴진스의 복귀를 희망했다. </p> <p contents-hash="117e7824f697fc0684904efe9edb6d3efb0afcc4560d8815fd4caf447d58aede" dmcf-pid="VnQ7gblwuo" dmcf-ptype="general">그러나 뉴진스는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의 부당 축출 등으로 신뢰관계가 파탄돼 더이상 어도어와 함께할 수 없다고 맞섰다. 이 과정에서 뉴진스는 자신들을 학교폭력과 가정폭력의 피해자로 묘사, "가정폭력을 휘두르던 아버지가 어머니를 쫓아낸 것"이라고 말해 논란이 됐다.</p> <p contents-hash="46b2420bd9b78cf50cdf50ac516779d81f13d76139ea42d976f3b8b1d307c595" dmcf-pid="fLxzaKSr7L"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최근 민희진 전 대표가 새로운 기획사 오케이를 설립한 사실까지 알려지면서 뉴진스의 거취에 관심이 집중됐다. 이번 선고 결과에 따라 뉴진스가 민 전 대표의 품에 안길지, 어도어로 돌아갈지, 아니면 또 다른 제3의 루트를 찾아나설지가 결정되는 만큼 초유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p> <p contents-hash="94299fa07bf507ec15355ed96c3043b57c979f1331848ffb5f58bceaf2025f48" dmcf-pid="4oMqN9vmpn" dmcf-ptype="general">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동주 "자상했던 父 서세원, '서세원쇼' 종영 후 변해…10년 대화 단절" 10-30 다음 이민정, ♥이병헌 내조하러 베니스 영화제 따라갔다가.."깜짝 놀랐다"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