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석 “술 취해 차에서 잠들었다가 ♥거미에 혼나…차분한데 더 무섭다” 작성일 10-30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OTy1Dfzv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8814e8b0a2941d671ed4ef41a6dc3c4413ec70ba13ca228b02e236ae68fb55" dmcf-pid="QIyWtw4qT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거미와 조정석. 사진 | 거미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SPORTSSEOUL/20251030081626269vfgc.jpg" data-org-width="700" dmcf-mid="6ZhlHAKpS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SPORTSSEOUL/20251030081626269vfg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거미와 조정석. 사진 | 거미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5169e2664879bcf7b4da32dfc54cd69a176b341047493e4a4bb5fca4a2e55b8" dmcf-pid="xJNjmx5TS3"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조정석이 유쾌한 입담으로 결혼·육아·연애 시절 비화를 풀어놓았다.</p> <p contents-hash="d4f29456406fd4f7486ad4ae31a42ce3daddb6b01a56880a2f739a74a070174e" dmcf-pid="yX0pKynQvF" dmcf-ptype="general">29일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 콘텐츠 ‘조정석 쇼에 화제의 유튜버 청계산댕이레코즈 조점석씨를 게스트로 볼 수 있나요?’에 출연한 조정석은 아내 거미와의 일상과 딸 예원 양의 육아 에피소드를 솔직하게 공개했다.</p> <p contents-hash="ba50146a850fbb3d8de9a05d8af97b33b0db35110f0325dcaab3377f0ce583c0" dmcf-pid="WZpU9WLxlt" dmcf-ptype="general">그는 “딸이 네 살 때부터 자기주장이 강했는데, 지금은 여섯 살이다. 저는 놀아주는 아빠지만 단호하게 ‘아닌 건 아니다’라고 말해주는 편”이라며 “이야기는 짧고 단순하게 해야 한다. 길어지면 효과가 없다”고 육아 철칙을 전했다.</p> <p contents-hash="ad3943ea6dec773db60053414ec2c052a0086c0c30dc0cccebd1b79caa7ca771" dmcf-pid="Y5Uu2YoMC1" dmcf-ptype="general">거미의 성격에 대해서는 “화를 내기보다 조곤조곤 맞는 말만 한다. 그래서 더 무섭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대리운전으로 귀가했는데 뒷좌석에서 잠이 들어 있었다. 거미 씨가 밖에 나와서 날 발견하고는 조용히 화를 냈다. 그때 진짜 무섭더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5bfe818803f1a4b648387dd0c109fbbf0f192cdd7b9cf75d94dd09615e0b2c07" dmcf-pid="G1u7VGgRC5" dmcf-ptype="general">또 조정석은 “거미처럼은 못 산다. 이렇게 부지런할 수가 없다. 하루만 바꿔 살아보라고 해도 불가능하다”고 말해 아내에 대한 존경심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985196697253e0b4e7fba846b957c88bf170667f2f54ea693a765c593ac5c2a1" dmcf-pid="Ht7zfHaeWZ" dmcf-ptype="general">연애 시절 추억도 공개했다. “결혼 전에는 둘이서 자주 노래방에 갔다. 귀호강했다. 요즘은 바쁘고 아이가 태어나서 그런 시간이 없지만, 그 시절이 그립기도 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5f25278d0a76278a78854822ea9d7576a967ac9fdcbf7748b8dc0eeece6eee2" dmcf-pid="XFzq4XNdyX" dmcf-ptype="general">결혼 6년 차 조정석은 여전히 솔직하고 다정한 ‘현실 남편’의 모습으로 공감과 웃음을 이끌었다.</p> <p contents-hash="83ed049a1cf9b2d76a3640299cb6511f140287404cbd9a83796bcbece487ef43" dmcf-pid="Z3qB8ZjJvH" dmcf-ptype="general">kenny@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정섭 “죽거나 출가하려 했다”…위암 완치 후 근황 10-30 다음 ‘설산에서 즐기는 프로당구’ 하이원리조트 PBA-LPBA 챔피언십, 내달 3일 개최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