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산에서 프로당구를'…하이원리조트 챔피언십 내달 3일 개최 작성일 10-30 3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10/30/AKR20251030031900007_01_i_P4_20251030082512919.jpg" alt="" /><em class="img_desc">6차 투어 우승자 김영원<br>[PB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프로당구 7차 투어가 다음 달 3일부터 강원도 정선 하이원리조트에서 열린다.<br><br> 프로당구협회(PBA)는 11월 3일부터 11일까지 강원도 정선군 하이원리조트 그랜드호텔 컨벤션타워에서 '국민의 행복쉼터 하이원리조트 PBA-LPBA 챔피언십'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br><br> 이번 대회는 6차 투어(휴온스 챔피언십) 종료 6일 만에 열리는 강행군이다.<br><br> 직전 대회 PBA에서는 '10대 천재' 김영원(하림)이 다니엘 산체스(스페인·웰컴저축은행)를 꺾고 PBA 정상에 올랐고, LPBA에서는 김민아(NH농협카드)가 통산 4번째 우승을 달성했다.<br><br> 대회는 11월 3일 LPBA 1차 예선(PPQ)으로 시작하며, 5일 개막식에 이어 PBA 128강전이 열린다. <br><br> LPBA 결승전은 11월 10일 오후 10시, 우승 상금 1억 원이 걸린 PBA 결승전은 11일 오후 9시에 각각 펼쳐진다.<br><br> 지난 6차 투어에서 김영원, 김민아 등 새로운 우승자가 탄생하며 기존 판도에 변화가 생긴 가운데, 이번 7차 투어에서도 새로운 스타가 탄생할지 관심이 쏠린다.<br><br> 이번 대회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br><br> 4bun@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韓 탁구에 중국이 무너졌다…36위 김나영 '역대급 사건', 세계랭킹 4위 中 콰이만 3-2 격파! 10-30 다음 코르티스 '멋진 굿모닝 인사'[★영상]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