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자·이민정, 압구정 우설 맛집에서 찐친 토크+베니스 영화제 뒷얘기까지 작성일 10-30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OU7YNB37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07ac8766c69cbb49af340ed88097ffb8c9cafcf9d7c20da1e0e8bedf0e189b" dmcf-pid="9C7qHAKpu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SpoChosun/20251030082513068jpnl.jpg" data-org-width="647" dmcf-mid="BHHZORtW0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SpoChosun/20251030082513068jpn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cc1b67924213f1b997c876ac80707644946cc7b7b3258ca55556ec6493a789d" dmcf-pid="2hzBXc9U3k"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이민정이 '최자로드'에 등장하며 다이나믹 듀오 최자와의 남다른 인연을 과시했다. 압구정 우설 맛집에서 펼쳐진 두 사람의 레전드 먹방과 찐친 토크는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p> <p contents-hash="f153ab0a2ab1399c7dbb3f269f9f808a7fdbb9b15e95c2f639e0fc3434937542" dmcf-pid="VlqbZk2uzc" dmcf-ptype="general">29일 다이나믹 듀오 최자가 진행하는 유튜브 미식 콘텐츠 '최자로드'에는 배우 이민정이 게스트로 출연, 오랜 친구답게 유쾌한 먹방과 진솔한 대화를 이어갔다. </p> <p contents-hash="012c4765eacc8e1d6f364129bb4f894a1615cd26de8c91ee9c0571a4806ca169" dmcf-pid="fSBK5EV7uA" dmcf-ptype="general">이날 영상에서 최자는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 위치한 유명 고깃집에서 이민정과 반갑게 재회했다. "최자로드의 좋은 점은 낮술을 합법적으로 할 수 있다는 것"이라며 직접 준비한 술까지 꺼내놓고 우설 먹방을 예고해 기대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d16c0f8ddc1dbc835224939c06fe7152e6811034ba032ac6cfb7f5bf79f90b5f" dmcf-pid="4vb91Dfzpj" dmcf-ptype="general">최자는 "우설은 고기지만 씹는 맛이 있다. 통 우설은 '이렇게 부드러울 수 있나' 싶다"며 세밀한 미식 평을 남겼고 이민정 역시 설명을 귀담아 듣고 맛을 음미하는 등 '최자로드'에 완벽하게 녹아든 모습을 보여줬다. 이어 두 사람은 메뉴 선택에서도 치열하게 의견을 주고받은 끝에 소금 갈비를 추가 주문하고 탄생 비화와 함께 단짠 조합의 매력을 진지하게 추천했다.</p> <p contents-hash="d0ddf86d85c6f7a8aa1251ef4c36e6ebbfe3e519ad1b56cc02aea99c54e94fda" dmcf-pid="8wF0vLu5uN"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이민정의 근황 토크도 이어졌다. 최자가 남편 이병헌과 함께 베니스 영화제에 다녀온 소감을 묻자 이민정은 "처음 가보는 큰 영화제라 깜짝 놀랐다. 할리우드 스타 엠마 스톤, 케이트 블란쳇, 줄리아 로버츠, 조지 클루니까지 봤다"며 남다른 현장 경험을 전했다. 최자는 이에 "마치 우리나라 방송국에서 유재석 본 느낌 아니냐"며 찰떡같이 받아쳐 현장 분위기를 띄웠다.</p> <p contents-hash="d3b95db08f0d76b7b85d96bab6634e8ba34d095d27a39b4f8280ffc6c03c7323" dmcf-pid="6r3pTo717a" dmcf-ptype="general">학창 시절을 함께 보낸 인연도 공개됐다. 최자는 "이민정과 개코가 현대고등학교 동문이고 나는 바로 옆 학교를 다녔다. 한 크루에 10명 정도 모여 함께 게임도 하고 놀던 사이"라고 설명했고 이민정은 "내가 왜 너희 뒤를 봐줘야 했냐"며 티격태격하는 진짜 친구 케미를 뽐냈다.</p> <p contents-hash="dba227f2a3c2de7ee8d7c8f5b60414dd4bcaf1067b20b0eba27c7a6bedbe3948" dmcf-pid="Pm0Uygztug" dmcf-ptype="general">특히 이민정은 다이나믹 듀오의 대표곡 '죽일 놈'에 내레이션으로 참여했고 이병헌 역시 다이나믹 듀오 20주년 앨범의 인트로에 목소리를 더하며 꾸준한 우정을 이어왔다고 해 놀라움을 안겼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민종·예지원 '피렌체' 11월 26일 국내 개봉…두오모 포스터 공개 10-30 다음 ‘마지막썸머’ 관전 포인트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