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었던 송은이인데…박소현 “소개팅 다 끊겨, 손절할 뻔” 작성일 10-30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eH40sPKX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d96a21f4f730edbd737e6b983de764efcc6e55437121423e2f39c893b322f7" dmcf-pid="bc7nVGgR1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소현. 사진l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startoday/20251030082412177jzja.jpg" data-org-width="700" dmcf-mid="qJX8pOQ9t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startoday/20251030082412177jzj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소현. 사진l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7e7e50fabd392cb38d8810957097e7d59ad6d45c09a46b2da078b0bf31d6d31" dmcf-pid="KkzLfHaet0" dmcf-ptype="general"> 방송인 박소현(54)이 “송은이 때문에 소개팅이 다 끊겼다”며 속앓이 했던 심경을 토로했다. </div> <p contents-hash="640543c734b49f67993e591c575f8b551e2d49dca27787d48d833fcc7de6766b" dmcf-pid="9Eqo4XNd53" dmcf-ptype="general">박소현은 29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이하 ‘라스’) 938회에 게스트로 출연, 방송계 절친 송은이와 손절할 뻔했던 사연을 들려줬다.</p> <p contents-hash="86e4cef2a6b5a4d31f63e3319c7b2302918aca0f18e9f82ccd9837ed4bd8e54d" dmcf-pid="2DBg8ZjJ1F" dmcf-ptype="general">그는 이날 SBS 예능 ‘골드미스가 간다’를 언급하며 “은이와 함께 했던 방송인데 실제로 당시 좋은 짝을 만나 새로운 인생을 살려고 했다. 결혼을 하면서 방향 전환해주고 그게 그 당시 꿈이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a0ad671035bda4e3e6553ebe829b04835fb00b0095e26f6fb323f70df128628" dmcf-pid="Vwba65AiXt" dmcf-ptype="general">이어 “내게 이 방송이 중요한 이유는 선 시장에서 좋은 짝을 만나기 위한 발판이었끼 때문”이라며 “그런데 송은이 씨가 워낙 절친이니다 보니 나의 건망증에 대해 알고 있었다. 당시 아무도 모를 때였는데 계속 그걸 티내더라”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f1eebc011f6aa806e0d4954e80ac4f89002c22a4d73cb450ddea77a166ffea0" dmcf-pid="frKNP1cn51"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좋게 소개팅 자리가 성사되려다가도 ‘방송 보니까 걘 안 되겠다. 젊은 애가 정신이 그렇게 없어서 어떡해’가 되더라. 있는 소개팅이 다 끊겼다”고 속상함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eccd7d9ffb8fb26e6b919db903273f68a7e369aa16f37f7202b5ea0d00ede40e" dmcf-pid="4m9jQtkLG5" dmcf-ptype="general">마음이 내내 불편했다는 그는 “그걸 진지하게 얘기해야겠더라. 녹화가 2주마다 있었는데 그때마다 (말하는 걸) 잊어버렸다”면서 “거의 15년 지난 후에야 옛날 얘기를 하다 은이에게 ‘나 옛날에 너 때문에 너무 힘들었어’라고 했다. 본인은 몰랐더라라. 제 캐릭터를 만들어준 줄 알더라”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8667e232ea2c843c0e6dfa8479171ce8e4890e1e3360ab9ccbe48d56e4693a6e" dmcf-pid="8s2AxFEoGZ" dmcf-ptype="general">하지만 김구라는 이를 다 듣고 난 뒤 “솔직히 (박소현이) 기준치가 확실하다는 얘기가 있었다. 애꿎은 송은이 탓하지 마라”라고 돌직구를 날려 웃픔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79640bbfb546a39f152a1feac70d8382abadb73e8df93bf34b27e5a183eb4bc8" dmcf-pid="6Eqo4XNdZX" dmcf-ptype="general">박소현은 이외에도 무려 26년 간 MC를 맡았던 ‘세상에 이런 일이’를 언급하며 눈물을 보였고, 최고의 파트너로 해당 프로그램을 함께 한 임성훈을 꼽으며 감사의 마음을 연신 고백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곽윤기, 국가대표였는데 전재산 100만원 충격 “영혼까지 끌어모아”(내 멋대로) 10-30 다음 정승환, 오늘(30일) 정규앨범 '사랑이라 불린' 발매…김영옥 지원사격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