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앞둔 올리비아 마쉬 "끌려다니는 연애했던 나의 모습을 담아봐" [일문일답] 작성일 10-30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3jXsM1yCM"> <p contents-hash="b5ea775f0abc6d1581f10e9e3df7e2e00b0332e1f9c64b588cffa33281832ed8" dmcf-pid="P0AZORtWyx" dmcf-ptype="general">가수 올리비아 마쉬(Olivia Marsh)가 컴백 소감을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cfee0d900ff3312c334a7c83181c994e9422d668f67f9fd68b25edf888ffe5" dmcf-pid="Qpc5IeFYC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iMBC/20251030082347975ibpr.jpg" data-org-width="1000" dmcf-mid="3sxOoBhDW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iMBC/20251030082347975ibp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b98dd2f309d774334a23517aeec8bd2fbe6ab8fd66c711ee8a4d6064f970c1c" dmcf-pid="xUk1Cd3GSP" dmcf-ptype="general"><br> </p> <p contents-hash="893b82b9e7e8a97b5814b220da3109f50238bfd59179ebdcecaea84e9686e623" dmcf-pid="yA7LfHaeW6" dmcf-ptype="general">올리비아 마쉬는 30일 정오 주요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투 굿 투 비 배드(Too Good to be Bad)'를 공개한다. </p> <p contents-hash="d14609c56f6deea597c9440777552851323033e812908c8a771fba6705e44cc8" dmcf-pid="Wczo4XNdC8" dmcf-ptype="general">신곡 '투 굿 투 비 배드'는 벗어나고 싶지만 벗어날 수 없는, 나쁜 연인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팝 장르의 곡이다. 영화의 같은 장면이 끝없이 반복되듯, 상처와 아픔으로 고통스럽지만 끝내지 못하는 집착적 사랑을 그려 듣는 이들에게 강렬한 여운을 안긴다. </p> <p contents-hash="f0aa9feca6558f0f0d963079ce8eb15ad04feb755490148dfc284c9a9506be09" dmcf-pid="Ykqg8ZjJC4" dmcf-ptype="general">2개월 만의 컴백을 앞둔 올리비아 마쉬는 "이번 노래를 작업하면서 제 안의 진짜 모습을 찾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있는 그대로의 저를 보여드리고 싶었고, 그 점에 집중했다. 우연한 계기로 데뷔해 처음에는 '나'에 대해 깊이 생각할 여유가 없었지만, 시간이 지나며 제 목소리와 색깔을 조금씩 알아가고 있다. 이번 곡은 어두운 감정 속에서도 긍정적인 면을 찾고, 그 과정에서 새로운 저를 발견해 가는 여정을 담았다"라고 작업 과정을 들려줬다. </p> <p contents-hash="f2c6b71e9d37288d1d78fde50b0599db811c8c75d8a2044a771278446200d882" dmcf-pid="GxYf3m6bTf" dmcf-ptype="general">이어 신곡에 대해 그는 "이번 곡은 '관계 속의 나'를 다시 바라보면서 시작된 이야기다. 연애할 때 상대에게 이끌려 가는 편이라 비슷한 패턴의 사랑을 반복하곤 했다. 그런 제 모습을 다른 사람의 시선으로 바라보며 '이제는 내가 주도적으로 사랑을 해야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고, 그런 마음을 '나다운 사랑을 하고 싶다'라는 메시지로 담았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a91bfc58680ba73c41d84f70862c1fb1c1610ac9010f35e1a26df0e0ff3614f4" dmcf-pid="HMG40sPKCV" dmcf-ptype="general">이루고 싶은 목표에 대해서도 들려줬다. 올리비아 마쉬는 "노래를 들으면서 비슷한 생각이나 경험을 한 분들이 공감해 주셨으면 좋겠다. 그리고 그 안에서 위로받거나 자신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면 정말 행복할 것 같다. 무엇보다도, 제 음악을 자유롭게 즐기고 느껴주셨으면 한다"라고 희망하며, "개인적으론 아직도 날 찾아가는 과정에 있는 것 같다. 그래도 처음 활동하던 때를 돌아보면, 이제는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 조금은 감이 잡힌 것 같다. 무엇을 하고 싶은지, 어떤 음악으로 마음을 전하고 싶은지도 조금씩 더 분명해지고 있다. 아직 100% 확신이 있는 건 아니지만, 앞으로 더 많은 경험을 하면서 천천히 내 길을 찾아가고 싶다"라고 귀띔했다. </p> <p contents-hash="1edf0f2217a4e8a4dc87b21714110e2add04b105c95972732da799018a173ac8" dmcf-pid="XRH8pOQ9h2" dmcf-ptype="general"><strong>[이하 올리비아 마쉬의 일문일답] <br></strong> </p> <p contents-hash="b76f223a1490fc308a31dfda069f5a0fcea285d633eaba34789b5021405b6f13" dmcf-pid="ZeX6UIx2y9" dmcf-ptype="general">Q. 약 2개월 만의 컴백이다. 신곡 ‘Too Good to be Bad’의 작업기와 이 곡을 선택한 이유가 궁금하다. </p> <p contents-hash="b7e78fd2c58ea371d8c40b9e425ca5c24b6916ff4897780943141b6398d75886" dmcf-pid="5dZPuCMVlK" dmcf-ptype="general">이번 노래를 작업하면서 제 안의 진짜 모습을 찾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있는 그대로의 저를 보여드리고 싶었고, 그 점에 집중했다. 우연한 계기로 데뷔해 처음에는 ‘나’에 대해 깊이 생각할 여유가 없었지만, 시간이 지나며 제 목소리와 색깔을 조금씩 알아가고 있다. 이번 곡은 어두운 감정 속에서도 긍정적인 면을 찾고, 그 과정에서 새로운 저를 발견해 가는 여정을 담았다. </p> <p contents-hash="ef21a5707f8667388fbd464b56f920370215f8b6cbd4789f0ef18950315ccdac" dmcf-pid="1J5Q7hRfTb" dmcf-ptype="general">Q. 곡명부터 강렬하다. ‘Too Good to be Bad’는 어떤 곡인지, 특히 중점을 둔 부분이 무엇인지 궁금하다. </p> <p contents-hash="0f51c61b12626a2129c876aae5ef25685fef6b1433686bce73a853abd01686e3" dmcf-pid="ti1xzle4vB" dmcf-ptype="general">이번 곡은 ‘관계 속의 나’를 다시 바라보면서 시작된 이야기다. 연애할 때 상대에게 이끌려 가는 편이라 비슷한 패턴의 사랑을 반복하곤 했다. 그런 제 모습을 다른 사람의 시선으로 바라보며 ‘이제는 내가 주도적으로 사랑을 해야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고, 그런 마음을 ‘나다운 사랑을 하고 싶다’라는 메시지로 담았다. </p> <p contents-hash="f2923b2ad16abb1dcc6c23b6da9dd7015d3b04ea604f4174a2ed655279f5b572" dmcf-pid="FntMqSd8lq" dmcf-ptype="general">Q. 전작보다 한층 다크한 콘셉트인데, 새롭게 도전한 부분이 있다면 무엇인가? </p> <p contents-hash="6343cdd552518f5cfbeda9aa7954097ea6f351994321b35332459afa05062444" dmcf-pid="3LFRBvJ6vz" dmcf-ptype="general">사람들은 보통 자신을 바라볼 때 밝고 긍정적인 면을 더 보려 한다. 하지만 이번 곡을 통해 제 안의 어두운 면이나 부족한 부분도 마주해보고 싶었다. 그런 감정들을 끌어올려 음악으로 표현하다 보면 오히려 새로운 힘이 생기고, 저도 조금씩 바뀌는 것 같다. 이번에는 그런 내면의 어둠까지 솔직하게 드러내 보는 것이 새로운 도전이었다. </p> <p contents-hash="a2780385de3f76263bfcc0dc01fe2da42a1339dd29a6b030275ca3b8dce622ed" dmcf-pid="0o3ebTiPv7" dmcf-ptype="general">Q.데뷔곡 ‘42’부터 이번 신곡까지 서사가 뚜렷하다. 영감은 주로 어디서 얻는지, 작업 속도가 유독 빨랐거나 오래 걸린 곡이 있었는지도 궁금하다. </p> <p contents-hash="6a84f9fc0c316c0ce22bbbf57040b0c35e3b51169294947bad8a907b31e8c074" dmcf-pid="pxYf3m6bTu" dmcf-ptype="general">저는 주로 여러 프로듀서분과 함께 작업하는 편이다. 보통 비트나 데모를 들으며 시작하는데, 제 감정과 자연스럽게 맞아떨어지는 곡을 만나면 마음이 끌린다. ‘Too Good to be Bad’는 처음 데모를 듣자마자 제 감정과 잘 맞아서 금세 몰입할 수 있었고, 작업도 빠르게 진행됐다. 반대로 가장 오래 걸렸던 곡은 데뷔곡 ‘42’였다. 어린 시절의 기억과 감정을 진심으로 담고 싶어서 단어 하나하나에 오래 머물렀고, 그래서 지금도 아주 특별한 곡으로 남아 있다. </p> <p contents-hash="628f86bc1c194eb16fd2c64cc74ee5eb13542580ba1d591fe8ed832312651c28" dmcf-pid="UMG40sPKvU" dmcf-ptype="general">Q. 작년 10월 데뷔 이후 싱글, 미니앨범, OST 발매 등 바쁘게 달려왔는데, 아티스트로서 더 성장했다고 느낀 부분이 있다면 무엇인지 궁금하다. </p> <p contents-hash="5ea696af12e585aeb279b62aafcec479d9387fa5caa22e6511aa39ff8b0991ed" dmcf-pid="uRH8pOQ9Tp" dmcf-ptype="general">아직도 저를 찾아가는 과정에 있는 것 같다. 그래도 처음 활동하던 때를 돌아보면, 이제는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 조금은 감이 잡힌 것 같다. 무엇을 하고 싶은지, 어떤 음악으로 마음을 전하고 싶은지도 조금씩 더 분명해지고 있다. 아직 100% 확신이 있는 건 아니지만, 앞으로 더 많은 경험을 하면서 천천히 제 길을 찾아가고 싶다. </p> <p contents-hash="e755547c64876f7dc4d767ed938ec0e933c7470a955ea2a650ec282fb93023c8" dmcf-pid="7eX6UIx2W0" dmcf-ptype="general">Q. 이번 활동을 통해 듣고 싶은 대중의 반응이 있다면 무엇인지 궁금하다. </p> <p contents-hash="7193c85433e81548d94346bfc84a13b4b809bdcacf21564fe7d83c68cf049b0a" dmcf-pid="zdZPuCMVC3" dmcf-ptype="general">제 노래를 들으면서 비슷한 생각이나 경험을 한 분들이 공감해 주셨으면 좋겠다. 그리고 그 안에서 위로받거나 자신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면 정말 행복할 것 같다. 무엇보다도, 제 음악을 자유롭게 즐기고 느껴주셨으면 한다. </p> <p contents-hash="90b56fef43f45ccb3e68f024e3b1f98287ce79633e2b919bcb9fb19206abde54" dmcf-pid="qJ5Q7hRfTF" dmcf-ptype="general">Q. 앞으로 도전해 보고 싶은 장르나, 어떤 아티스트로 기억되고 싶은지도 궁금하다. </p> <p contents-hash="da9ede634777b961fc77b944246d5c3791475fe95aff2eb8b920162e75144881" dmcf-pid="Bi1xzle4Wt" dmcf-ptype="general">EDM 장르에 도전해 보고 싶다. 듣는 분들이 신나게 뛰고 춤출 수 있는, 에너지가 가득한 곡을 만들어보고 싶다. 그리고 그때그때 느끼는 감정과 사랑을 솔직하게 담아내는, 진심이 전해지는 음악을 하는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다. </p> <p contents-hash="2addf63de07ee816deb12f2830900ed376e3878680bd2e7b9e40ccc064bc9563" dmcf-pid="bntMqSd8S1" dmcf-ptype="general">Q. 마지막으로 신곡을 기다려온 팬들에게 한마디 부탁한다. </p> <p contents-hash="aaf793c4e0b450c63d03f58acb7132edf1112766d0f0883bc024c18a1563f176" dmcf-pid="KLFRBvJ6y5" dmcf-ptype="general">아직 팬덤 이름은 없지만, 제 음악을 듣고 기다려주신 모든 분께 정말 감사드린다. 제 노래를 들으면서 조금이라도 힘을 얻거나 웃을 수 있다면, 그것이 제게는 가장 큰 행복이다. </p> <p contents-hash="33c2634375b1ad4a7ade36fddef3068626afb6dcf77f724f9f044dc4154f7132" dmcf-pid="9o3ebTiPhZ" dmcf-ptype="general">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엠플리파이(MPLIFY)</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첸백시 "매출액 10% 지급 의사 변함 없어, SM과 원만한 협의에 최선"[전문] 10-30 다음 신성 ‘일꾼의탄생 시즌2’ 출격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