첸백시, SM 반박에 “합의하겠습니다, 이행하겠습니다, 노력하겠습니다” 작성일 10-30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소송 마무리되는 대로 즉각 이행”<br>“엑소 완전체 활동 전제로 협의”<br>“10월 16일 이의신청은 양측 동일”</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cM91Dfz3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b91af50399e22a77f1f09c67c0b1cde0c2b511706ab4f3fbab40536a4f8140" dmcf-pid="WkR2tw4qu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엑소 첸백시. 경향신문 자료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sportskhan/20251030082315509eccz.jpg" data-org-width="1000" dmcf-mid="xLki2YoM0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sportskhan/20251030082315509ecc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엑소 첸백시. 경향신문 자료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f3d528fb1b8119b68a6831e9c3ab7dc41d3d6d8dfcb69019e600713a7a1b99b" dmcf-pid="YEeVFr8Bu1" dmcf-ptype="general"><br><br>SM엔터테인먼트(SM)에 소송을 제시했다 연전연패한 첸백시가 SM의 입장을 재차 반박했다.<br><br>첸백시 소속사 INB100은 30일 입장을 내고 SM이 제기한 ‘10% 매출 미지급’과 ‘신뢰 훼손’ 주장에 대해 반박하는 입장문을 냈다. 이들은 ‘매출 10% 지급 의사’는 여전하며 10월 16일 ‘이의신청’은 양측 모두 진행한 통상 절차일 뿐이라고 밝혔다.<br><br>SM이 ‘매출 10% 지급이 이행되지 않았다’고 한 것에 대해, 첸백시 측은 “매출액 10% 지급 의사에 변함이 없으며, 소송이 진행 중인 만큼 합의에 이르러 법적 절차가 마무리되는 대로 이행할 계획”이라고 했다.<br><br>또한 SM이 ‘신뢰가 무너졌다’고 한 부분에 대해 첸백시 측은 “모든 협의는 ‘엑소 완전체 활동’을 전제로 진행되었다”며 “멤버들과 직접 소통 중이었으며 팀의 일원으로서 함께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고 했다.<br><br>SM이 ‘10월 16일 첸백시가 먼저 이의신청을 했다’고 주장한 것에 대해서는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다. 첸백시 측은 “10월 2일 조정위원이 제시한 금액은 양측의 합의와 무관한 임의의 산정액이었기에, 양사 모두 이를 수용할 수 없다는 입장을 조정기일 현장에서 밝혔다”고 했다.<br><br>이어 “이후 해당 금액이 문서로 송달되자, 양측은 동일하게 10월 16일 이의신청을 제기했다”며 “이는 통상적인 절차에 따른 조치일 뿐, 첸백시가 합의 의사가 없다는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고 했다.<br><br>첸백시 측은 “SM과의 법적 절차 과정에서 혼란과 우려를 느끼셨을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기존 합의서의 이행을 성실히 진행하며, 멤버들과의 신뢰 회복과 SM과의 원만한 협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br><br>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뉴진스 '운명의 날'...오늘(30일) 전속계약 분쟁 1심 선고 10-30 다음 첸백시 "매출액 10% 지급 의사 변함 없어, SM과 원만한 협의에 최선"[전문]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