첸백시 측 “엑소 완전체 위해 직접 소통 중..매출 10% 지급 의사 有” (전문)[공식] 작성일 10-30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h5NbTiPh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c5d2dabd87fcb9f7aa13f8ddb30992807ee0591c182ac734107911f85458663" dmcf-pid="Kl1jKynQh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곽영래 기자] 엑소 첸, 백현, 시우민이 29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에서 열린 '엑소의 사다리 타고 세계여행-첸백시 일본편'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 youngrae@osen.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poctan/20251030083649886btny.jpg" data-org-width="650" dmcf-mid="qJLpmx5Tl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poctan/20251030083649886btn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곽영래 기자] 엑소 첸, 백현, 시우민이 29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에서 열린 '엑소의 사다리 타고 세계여행-첸백시 일본편'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 youngrae@osen.co.kr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a328bd22b15602e13665707e9d11fa193ed37959cdfac5a6976814d2b4dc78e" dmcf-pid="9StA9WLxS0" dmcf-ptype="general"> <p>[OSEN=김채연 기자] 첸백시 측이 SM의 입장에 반박하며 완전체 활동의 의지를 보였다.</p> </div> <p contents-hash="7221bdd38c353f71d7350ec33cfcfb351314446136d0ee92fa4b04d94bf5fc54" dmcf-pid="2vFc2YoMh3" dmcf-ptype="general">30일 오전 첸백시 소속사 INB100은 “SM엔터테인먼트의 공식입장에 대한 INB100의 답변이다”라며 SM의 공식입장을 반박했다.</p> <p contents-hash="dbf16cd6e651fb51ad2afd9fe6e3710078f931186bdecaa95df4fb9e711d9cdf" dmcf-pid="VT3kVGgRlF" dmcf-ptype="general">이날 첸백시 측은 기존 합의서에서 정한 개인활동 매출액 10%를 지급하라는 SM의 입장에 “첸백시는 매출액 10% 지급 의사에 변함이 없으며, 현재 소송이 진행 중인 만큼 합의에 이르러 법적 절차가 마무리되는 대로 이행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a341ece203ec782accf4ed9bd552afc632e6bfbf1e05b96d3721f227437cbe0" dmcf-pid="fy0EfHaeCt" dmcf-ptype="general">앞서 전날 SM은 첸백시와 엑소 완전체 활동을 할 수 없는 이유로 “무리한 다수의 분쟁을 통해 양측 간의 신뢰가 크게 무너졌음은 물론, 엑소라는 팀에 끼친 피해 및 팬들과 멤버들에게 준 상처가 컸기에 기존 합의서를 이행하고 신뢰 회복을 위한 3인 측의 진지한 노력이 선행되는 것이 순리”라는 입장을 낸 바 있다.</p> <p contents-hash="af751210524a0f02ddb3c23d3a1cb67bafa0f0789afe4fd5bdbc47a185755189" dmcf-pid="4WpD4XNdS1" dmcf-ptype="general">이에 첸백시 측은 “모든 협의는 '엑소 완전체 활동'을 전제로 진행됐다. 첸백시는 기존 합의서의 이행 의사를 명확히 하고, 멤버들과 직접 소통 중이었으며 팀의 일원으로서 함께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d6401a6b0e037925ab05eb6c1ebb632f4b6cfed65985959733a4ff386c8879a8" dmcf-pid="8YUw8ZjJW5" dmcf-ptype="general">또한 첸백시 측은 SM이 밝힌 ‘3인 측은 10월 2일 2차 조정기일 이후 당사가 제시한 모든 조건을 수용하며 합의 의사를 명확히 전달했다고 밝힌 것과 달리, 16일에 먼저 이의신청을 한 바 있다’는 입장에는 “첸백시는 법원의 조정기일을 전후해 개인활동 매출 10% 지급 의사를 SM 측에 전달하고, 최종 답변을 기다리고 있었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8497e6d35a70355307d215a2b063dcd03ce98be2e35a73e85fd34ece90c4bca2" dmcf-pid="6Gur65AiCZ" dmcf-ptype="general">이어 첸백시 측은 “다만 10월 2일 조정위원이 제시한 금액은 양측의 합의와 무관한 임의의 산정액이었기에, 양사 모두 이를 수용할 수 없다는 입장을 조정기일 현장에서 밝혔다”며 “이후 해당 금액이 문서로 송달되자, 양측은 동일하게 10월 16일 이의신청을 제기했다. 이는 통상적인 절차에 따른 조치일 뿐이며, 첸백시가 합의 의사가 없다는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고 알렸다.</p> <p contents-hash="45b97b77806e6ec7ca00068020ebfbc63fbfbb9f58ecd2a655fbf48d35fafa0a" dmcf-pid="Pfi3wPXSWX"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첸백시 측은 “SM과의 법적 절차 과정에서 혼란과 우려를 느끼셨을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첸백시는 기존 합의서의 이행을 성실히 진행하며, 멤버들과의 신뢰 회복과 SM과의 원만한 협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p> <p contents-hash="acd2d1ebb5beacc8998190f61bf6fb7a4e9a075ee32a173739b63e94ec8cb214" dmcf-pid="Q4n0rQZvlH" dmcf-ptype="general">한편, 최근 공개된 엑소의 단체 팬미팅 공지를 통해 오는 연말 팬미팅과 새 앨범에는 첸백시를 제외한 수호, 찬열, 디오, 카이, 세훈, 레이 등 6인 멤버가 함께할 예정이라고 전해졌다.</p> <p contents-hash="dae1b933e7889687fa877506dbc74c50c6d782eeca1881b9eefe60cab9ca8e65" dmcf-pid="x8Lpmx5TvG" dmcf-ptype="general">SM과 분쟁을 이어오고 있는 첸백시는 완전체 활동에 불참하는 가운데, 첸백시 측은 연말 완전체 컴백을 위해 SM이 제시한 모든 조건을 수용했으나 SM 측이 첸백시를 제외한 엑소 활동 공지를 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cd4351f740aed199bd7a2e9b553764d1cd46b74bbf641670a1a822144e88836d" dmcf-pid="yl1jKynQCY" dmcf-ptype="general">이에 SM 측은 “당사는 지금까지 모든 분쟁에서 이긴 상황이었고, 당사가 3인에 요구한 것은 기존 합의서에서 정한 개인활동 매출액 10%를 지급하라는 것 하나였다. 이는 아직 이행되지 않은 상태”라며 “아울러 팀 활동에 참여하는 문제는 다수의 분쟁을 통해 양측의 신뢰가 크게 무너졌고, 엑소 팬들과 멤버들에게 상처가 준 상처가 크기에 신뢰 회복을 위한 3인의 진지한 노력이 선행되는 것이 순리”라고 단호한 입장을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146fe91bb2185505f2a0e63f4c0364ca98341084067c6cf90bcb0510b3631b" dmcf-pid="WStA9WLxh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민경훈 기자] 27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Billboard K POWER 100' 이벤트 포토월 행사가 진행됐다. 이 행사는 빌보드 코리아의 공식 론칭을 기념하는 자리로, 한국 대중음악의 근 100년 역사를 기념하며 K-팝을 중심으로 한 한국 음악이 세계 음악 산업에 끼친 영향력을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첸백시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2024.08.27 / rumi@osen.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poctan/20251030083650136nabp.jpg" data-org-width="650" dmcf-mid="BE3kVGgRl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poctan/20251030083650136nab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민경훈 기자] 27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Billboard K POWER 100' 이벤트 포토월 행사가 진행됐다. 이 행사는 빌보드 코리아의 공식 론칭을 기념하는 자리로, 한국 대중음악의 근 100년 역사를 기념하며 K-팝을 중심으로 한 한국 음악이 세계 음악 산업에 끼친 영향력을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첸백시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2024.08.27 / rumi@osen.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0705646e1a9042ccc2055dc060b54ba36fa0ef343eb098537fabe1e76381b4c" dmcf-pid="YvFc2YoMTy" dmcf-ptype="general"><strong>이하 INB100 공식입장 전문</strong></p> <p contents-hash="f4fa4178acacefc6733a1c2a49e8055ba76f79268873c633d998242467fcbbcc" dmcf-pid="GT3kVGgRvT" dmcf-ptype="general">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의 공식입장에 대한 INB100의 답변입니다.</p> <p contents-hash="ad9f25aa8db979d83204ebe374501eb1d3587981f5e6032f49aab40dc9fe0400" dmcf-pid="Hy0EfHaelv" dmcf-ptype="general">SM 공식입장 1)</p> <p contents-hash="92af2f945811c4390039fe5808b7327380df45ce3d3eaeefbf5249f00ec0ad1c" dmcf-pid="XWpD4XNdWS" dmcf-ptype="general">당사(SM)가 3인(첸백시) 측에 요구한 것은 2023년 6월 18일자 기존 합의서에서 정한 개인활동 매출액의 10%를 지급하라는 것 하나였습니다. 다만, 이는 아직 이행되지 않은 상태입니다.</p> <p contents-hash="2e2482f962fddc804ba0c2d282198d0880ca8da5a372f98e7ad45d491833e6ba" dmcf-pid="ZYUw8ZjJyl" dmcf-ptype="general">→ 첸백시는 매출액 10% 지급 의사에 변함이 없으며, 현재 소송이 진행 중인 만큼 합의에 이르러 법적 절차가 마무리되는 대로 이행할 계획입니다.</p> <p contents-hash="6633b31626a6d42856b1e88234018655158862a599945da66d8204f4b3bf12c2" dmcf-pid="5Gur65Aiyh" dmcf-ptype="general">SM 공식입장 2)</p> <p contents-hash="320634a9cdd839a8311e2bad0a88b09da464cabb6f58fe700aaa58cf039c4301" dmcf-pid="1OHozle4SC" dmcf-ptype="general">팀 활동에 참여하는 문제는 무리한 다수의 분쟁을 통해 양측 간의 신뢰가 크게 무너졌음은 물론, 엑소라는 팀에 끼친 피해 및 팬들과 멤버들에게 준 상처가 컸기 때문에, 기존 합의서를 이행하고 신뢰 회복을 위한 3인 측의 진지한 노력이 선행되는 것이 순리였습니다.</p> <p contents-hash="3be3c78614edcae7cbc259ac64cfb3c1e95ff9ed87ffea8d4f52c997e54a117c" dmcf-pid="tIXgqSd8SI" dmcf-ptype="general">→ 모든 협의는 '엑소 완전체 활동'을 전제로 진행되었습니다. 첸백시는 기존 합의서의 이행 의사를 명확히 하고, 멤버들과 직접 소통 중이었으며 팀의 일원으로서 함께하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p> <p contents-hash="38b10e1b5b6a3ef535e0ee37f582f80a0058bbe7b0d4426e2fe1d30e322709dd" dmcf-pid="FCZaBvJ6SO" dmcf-ptype="general">SM 공식입장 3)</p> <p contents-hash="6b9d4388f42c6263a2f391440346812dfaf131661f7ed0a4dfc74c605e3b20f2" dmcf-pid="3h5NbTiPvs" dmcf-ptype="general">3인 측은 10월 2일 2차 조정기일 이후 당사가 제시한 모든 조건을 수용하며 합의 의사를 명확히 전달했다고 밝힌 것과 달리, 16일에 먼저 이의신청을 한 바 있습니다.</p> <p contents-hash="3f7d3a87f92f84e25f3156012461fc4b417cb18688f2f70c2ca95f76483f89d9" dmcf-pid="0l1jKynQWm" dmcf-ptype="general">→ 첸백시는 법원의 조정기일을 전후해 개인활동 매출 10% 지급 의사를 SM 측에 전달하고, 최종 답변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다만 10월 2일 조정위원이 제시한 금액은 양측의 합의와 무관한 임의의 산정액이었기에, 양사 모두 이를 수용할 수 없다는 입장을 조정기일 현장에서 밝혔습니다. 이후 해당 금액이 문서로 송달되자, 양측은 동일하게 10월 16일 이의신청을 제기했습니다. 이는 통상적인 절차에 따른 조치일 뿐이며, 첸백시가 합의 의사가 없다는 주장은 사실과 다릅니다.</p> <p contents-hash="0446daba874faf92039944f680f3565e088690565f2b00deed10f3a9c214f4a7" dmcf-pid="pStA9WLxCr" dmcf-ptype="general">SM과의 법적 절차 과정에서 혼란과 우려를 느끼셨을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p> <p contents-hash="6caf7846a7edd392695ad28f9ba8406c87230d2a8c2694d3e601ec67d4e850e3" dmcf-pid="UvFc2YoMCw" dmcf-ptype="general">첸백시는 기존 합의서의 이행을 성실히 진행하며, 멤버들과의 신뢰 회복과 SM과의 원만한 협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p> <p contents-hash="7dcc52163a1bbfbda10b56c0f66a05baf2893eb53eabab322b5915dfb1cfce3c" dmcf-pid="uT3kVGgRCD" dmcf-ptype="general">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86fdcfd7d68c3ebdbfbe161caeebd9ff756e50b8c3a98e6db6350b104be6f8ad" dmcf-pid="7y0EfHaeWE" dmcf-ptype="general">/cykim@osen.co.kr</p> <p contents-hash="d50423d122fe20538716dc0b1f1995a2453767df7768eec1b0ecbfa2c3ca34ef" dmcf-pid="zWpD4XNdTk"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활동 중단’ 박미선, 근황 공개됐다…양희은과 후쿠오카 밤샘 여행 (순풍) 10-30 다음 "故휘성에 대한 존경심 담아"…범키, '아임 미씽 유' 리메이크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