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장이야기’ 류승룡, 연기 호평 일색 작성일 10-30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yYqCw4qR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2e3ef2f7cb66e94ff77e19447fb5df0b08bdb6ac0a8699f5516e662631222d7" dmcf-pid="2WGBhr8Bn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부장이야기’ 류승룡, 연기 호평 일색 (제공: 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bntnews/20251030090715591wtqi.jpg" data-org-width="680" dmcf-mid="KGzRtGgRJ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bntnews/20251030090715591wtq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부장이야기’ 류승룡, 연기 호평 일색 (제공: JT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99dfac8f33307a5f5bd2d8554d34892c1ffff92b5be18d0177f1dab7809e126" dmcf-pid="VYHblm6bnB" dmcf-ptype="general"> <br>류승룡이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속 김낙수 역으로 찐 부장님 바이브를 발산하고 있다. </div> <p contents-hash="3d924a54458143f229f0bf31cfb2c1f1a7200ad23830e1be7eaad1abbd4e8415" dmcf-pid="fGXKSsPKLq" dmcf-ptype="general">JTBC 토일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이하 ‘김 부장 이야기’)에서 류승룡이 김낙수 캐릭터를 통해 이 시대 모든 김 부장들의 현실을 대변하며 웰메이드 드라마의 탄생을 알리고 있는 것.</p> <p contents-hash="9a557b97c29ad5cdb1ec0b7203ce4d995ad1e9ab0170ed9eec2f0698ef266fb6" dmcf-pid="4HZ9vOQ9ez" dmcf-ptype="general">극 중 김낙수는 가정과 명예, 회사에서의 직책 등 남 부럽지 않은 삶을 살고 있지만 끊임없이 더 높은 곳을 꿈꾸며 고군분투하는 모습으로 첫 방송부터 시청자들의 웃픈 공감대를 형성했다. 자신에게 반발하는 아들에게 “군대나 가”라며 말문을 막아버리는 가부장적인 사고방식과 대화를 가장한 자기 자랑, 후배보다 비싼 가방을 사고 “내가 이겼어”라고 쾌재를 부르는 행동 등 김낙수의 모든 언행이 어딘가에 존재할 법한 회사의 부장님을 연상케 했다.</p> <p contents-hash="ef448bf1cad1e03c620625837d41fd0b8169839adf65319ba4d38b4ea9bdb7a7" dmcf-pid="8X52TIx2J7" dmcf-ptype="general">특히 “대기업 25년 차 부장으로 살아남아서 서울에 아파트 사고 애 대학까지 보낸 인생은 위대한 거야”라며 본인이 걸어온 길을 정답이라 여기고 다른 사람들에게도 이를 강조하느라 회사에서도, 가정에서도 마음 둘 곳 하나 없이 외롭기만 한 김낙수의 처지는 안타까움을 안겼다. 회사 내 인사이동이 만연한 상황 속에서 지금의 자리를 유지하려 발버둥 쳐도 계속 어긋나는 김낙수의 헛발질은 짠내를 유발했다.</p> <p contents-hash="66859ad8ad26519b77a381a5450f8c74c800adf4a7800fc5cb15f9453f4e6647" dmcf-pid="6TWzIDfzLu" dmcf-ptype="general">이렇듯 얄밉지만 인간적인 김낙수 캐릭터의 좌충우돌 일상은 배우 류승룡의 전매특허 생활연기로 더욱 리얼하게 그려지고 있다. 인사고과를 잘 받기 위해 상사에게 충성을 바치는 반면 팀원들에게는 커피 종류부터 보고서의 폰트까지 세세한 부분을 단속하며 부장으로서의 권위를 잃지 않으려는 김낙수의 특성을 꼬장꼬장한 말투와 절묘한 표정 연기로 표현하며 캐릭터에 생동감을 불어넣었다.</p> <p contents-hash="3f73cf78e86f71d413f4aa290554019002125985b4be0b40ef44d71d57610672" dmcf-pid="PyYqCw4qJU" dmcf-ptype="general">그중에서도 인생의 고비를 마주한 김낙수의 복잡미묘한 감정을 묘사하는 류승룡의 세밀한 연기는 보는 이들로 하여금 캐릭터의 심정에 이입하게 만들었다. 동기의 응급사고 소식에 공허해진 눈동자, 상사의 불호령을 들으러 사무실로 가는 불안정한 눈빛 등 인물의 내면에 휘몰아친 폭풍우를 드러내며 매회 엔딩을 강렬하게 장식하고 있다.</p> <p contents-hash="d39ea92b34488bbcd5135675def436493d68942c3d90308476a1163e2a2324ea" dmcf-pid="QWGBhr8Bep" dmcf-ptype="general">이러한 열연에 힘입어 ‘김 부장 이야기’ 1, 2회 방송 이후 커뮤니티에는 “연기 좀 살살 해주셨으면”, “진짜 우리 부장님 같다”, “아빠한테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류승룡 배우 표정 연기 진짜 잘한다” 등 뜨거운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p> <p contents-hash="d4014c44018f637af0aa4b1d2e105acd4b8431adbde6c72950f769a3d3ec530e" dmcf-pid="xYHblm6bn0"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2회 말미 김낙수의 안일한 판단으로 인해 회사 안에 대형사고가 터진 만큼 김낙수의 직장생활에 또 한 번의 먹구름이 드리운 상황. 임원이라는 높은 문턱을 넘고자 쉴 새 없이 달려온 김낙수가 이 위기를 어떻게 해결할지, 김낙수의 직장 생존기를 만들어갈 류승룡의 열연이 더욱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60441028b2614f3b8f649d9528e281533e9ad26f0e46dfbaa06fb602d4f68dc3" dmcf-pid="yRdr8KSrJ3" dmcf-ptype="general">가정과 사회를 지탱하는 류승룡의 위대한 사투가 펼쳐지고 있는 JTBC 토일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는 오는 11월 1일(토) 밤 10시 40분에 3회가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14f362e6ae20ab266875b98201eb14152d1f04607a65d597977741df65cfd3f6" dmcf-pid="WeJm69vmdF" dmcf-ptype="general">정혜진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트레이 키즈, 거대한 자연 속 현대판 신선의 웅장한 카리스마 10-30 다음 엔비디아, 시총 5조 달러 첫 돌파…"암호화폐 시총 넘어섰다"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