첸백시 측 “SM에 개인 매출액 10% 지급 의사 有” [공식입장 전문] 작성일 10-30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pmmM4YCv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b0c2892ea03237d537a3a50d5a816a23b964a522fc8bdb4dbdbaa653276d737" dmcf-pid="3UssR8GhC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첸백시.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SPORTSSEOUL/20251030090349081imzx.jpg" data-org-width="540" dmcf-mid="tGVVHvJ6v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SPORTSSEOUL/20251030090349081imz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첸백시.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4451a3dcb0d5f4ce2e63483ace3411b8ac16ee69defa83e741678533fa7c5f9" dmcf-pid="0uOOe6HlC0"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그룹 엑소(EXO) 완전체 활동을 두고 멤버 첸, 백현, 시우민(이하 첸백시)와 SM엔터테인먼트의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e6d29b3a1567fac32a4967c07f47b821a8ae98159a7d7dd854f006cbb7ea462c" dmcf-pid="puOOe6Hll3" dmcf-ptype="general">첸백시 소속사 INB100은 30일 공식입장을 통해 “매출액 10% 지급 의사에 변함이 없으며, 현재 소송이 진행 중인 만큼 합의에 이르러 법적 절차가 마무리되는 대로 이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778c7df488dcc8b0451bc54c56ecf362bc60c52dc650b9fa0fc55e377bae39c" dmcf-pid="U7IIdPXSTF" dmcf-ptype="general">앞서 SM엔터테인먼트는 첸백시와 개인활동 매출액 10%를 지급하라는 조건의 합의서를 작성했다. 다만 현재까지 해당 조건이 이행되지 않았다고 폭로했다.</p> <p contents-hash="d07cdb0060b603623c5d7d94a843109d342031d2ba22cd2742b1e7fd06f20f5c" dmcf-pid="uzCCJQZvht"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첸백시 측은 “기존 합의서의 이행 의사를 명확히 하고, 멤버들과 직접 소통 중이었으며 팀의 일원으로서 함께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고 반박했다.</p> <p contents-hash="a65ebfde800beb298c5829a456d8a2f46a1345c3b42fec4b390c7cf7879e4423" dmcf-pid="7qhhix5TW1" dmcf-ptype="general">또한 이들은 “법원의 조정기일을 전후해 개인활동 매출 10% 지급 의사를 SM 측에 전달하고, 최종 답변을 기다리고 있었다”면서도 “다만 10월 2일 조정위원이 제시한 금액은 양측의 합의와 무관한 임의의 산정액이었기에, 양사 모두 이를 수용할 수 없다는 입장을 조정기일 현장에서 밝혔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034d5b03bf9b3283fe796928a2a5ade5319ac79237307f340751313ece660a77" dmcf-pid="zBllnM1yy5" dmcf-ptype="general">이어 “이후 해당 금액이 문서로 송달되자, 양측은 동일하게 10월 16일 이의신청을 제기했다. 이는 통상적인 절차에 따른 조치일 뿐이며, 첸백시가 합의 의사가 없다는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0ac9a8f13dcafbfeaad0ce692c681d578c2e439c1913a444f45e488a6f33604c" dmcf-pid="qbSSLRtWhZ" dmcf-ptype="general">앞서 SM엔터테인먼트는 엑소의 12월 팬미팅과 내년 1분기 정규 8집 발표 계획을 밝혔다. 그러나 해당 계획엔 현재 SM과 법적 분쟁 중인 첸백시 멤버들을 제외한 수호, 찬열, 디오, 카이, 세훈, 레이만이 포함됐다.</p> <p contents-hash="378e1739928e987a129a3bbcf3281c6cf9ec673ef934ba3b8f5c7324027412b2" dmcf-pid="BKvvoeFYSX" dmcf-ptype="general">이후 첸백시 측에서 완전체 활동 합류 의사를 밝혔으나 SM은 합의서 내용 미이행 등을 이유로 반대 의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ba14e2a88299275d55994d27f7979783bbcc66b0058bc7046fc8e37835aef9d3" dmcf-pid="b9TTgd3GhH" dmcf-ptype="general"><strong>이하 첸백시 소속사 INB100 공식입장 전문.</strong></p> <p contents-hash="5bcb266831db80b998814cb8f807bcdf7ef3ac59dc8f3207f4e25abea53cddbe" dmcf-pid="K2yyaJ0HhG" dmcf-ptype="general">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의 공식입장에 대한 INB100의 답변입니다.</p> <p contents-hash="bfd1c25c0e18a57360f2b4be349c75df7a10c720ce0977d3e3fde3b6a2d45169" dmcf-pid="9VWWNipXWY" dmcf-ptype="general">SM 공식입장 1)</p> <p contents-hash="cf6f3b30e6eecd35218a9a36df5741797e656e921679193af7510a7b30d920dd" dmcf-pid="2fYYjnUZWW" dmcf-ptype="general">당사(SM)가 3인(첸백시) 측에 요구한 것은 2023년 6월 18일자 기존 합의서에서 정한 개인활동 매출액의 10%를 지급하라는 것 하나였습니다. 다만, 이는 아직 이행되지 않은 상태입니다.</p> <p contents-hash="7318cf01bdaec463daa78d066f4b1e2ccfff74d46248fece25fc2d5da6746f04" dmcf-pid="VzCCJQZvly" dmcf-ptype="general">→ 첸백시는 매출액 10% 지급 의사에 변함이 없으며, 현재 소송이 진행 중인 만큼 합의에 이르러 법적 절차가 마무리되는 대로 이행할 계획입니다.</p> <p contents-hash="f47bddde5a7618287e32a647d7e0e6d15e63b5d3346eaf19caf17316a5d45557" dmcf-pid="fqhhix5TyT" dmcf-ptype="general">SM 공식입장 2)</p> <p contents-hash="094899a3004462688c6fb86ab8fe08cd720abc7f7290bcf7aedf41cb91fa4452" dmcf-pid="4BllnM1yWv" dmcf-ptype="general">팀 활동에 참여하는 문제는 무리한 다수의 분쟁을 통해 양측 간의 신뢰가 크게 무너졌음은 물론, 엑소라는 팀에 끼친 피해 및 팬들과 멤버들에게 준 상처가 컸기 때문에, 기존 합의서를 이행하고 신뢰 회복을 위한 3인 측의 진지한 노력이 선행되는 것이 순리였습니다.</p> <p contents-hash="33c5669a456a39df5619a41914dd1825138c916ee101f919dfb1b7b154e1092e" dmcf-pid="8bSSLRtWSS" dmcf-ptype="general">→ 모든 협의는 ‘엑소 완전체 활동’을 전제로 진행되었습니다. 첸백시는 기존 합의서의 이행 의사를 명확히 하고, 멤버들과 직접 소통 중이었으며 팀의 일원으로서 함께하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p> <p contents-hash="956f785ceef7a04e4810a209e96f1e8f2b88dfab9a544f0d4777b60f45df66e1" dmcf-pid="6KvvoeFYCl" dmcf-ptype="general">SM 공식입장 3)</p> <p contents-hash="8b5a5ed36c7dbca39d3ae7b883045b9ee93b43af4fc70e1a4a76cc2cf85a560f" dmcf-pid="P9TTgd3GSh" dmcf-ptype="general">3인 측은 10월 2일 2차 조정기일 이후 당사가 제시한 모든 조건을 수용하며 합의 의사를 명확히 전달했다고 밝힌 것과 달리, 16일에 먼저 이의신청을 한 바 있습니다.</p> <p contents-hash="6ab179dfa5e851c0b7eadd07a3df71fa60f6f65ee6a905f1b95a5456917c73d7" dmcf-pid="Q2yyaJ0HvC" dmcf-ptype="general">→ 첸백시는 법원의 조정기일을 전후해 개인활동 매출 10% 지급 의사를 SM 측에 전달하고, 최종 답변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다만 10월 2일 조정위원이 제시한 금액은 양측의 합의와 무관한 임의의 산정액이었기에, 양사 모두 이를 수용할 수 없다는 입장을 조정기일 현장에서 밝혔습니다. 이후 해당 금액이 문서로 송달되자, 양측은 동일하게 10월 16일 이의신청을 제기했습니다. 이는 통상적인 절차에 따른 조치일 뿐이며, 첸백시가 합의 의사가 없다는 주장은 사실과 다릅니다.</p> <p contents-hash="990382d286c923e4aa040363da2ed547b9bdcba93a3c66922e9aceb4d040e6ad" dmcf-pid="xVWWNipXyI" dmcf-ptype="general">SM과의 법적 절차 과정에서 혼란과 우려를 느끼셨을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p> <p contents-hash="094fb67701a291b716a332baf60ba456106a8d6e2bfebfb819678af286a4b188" dmcf-pid="yIMM0ZjJWO" dmcf-ptype="general">첸백시는 기존 합의서의 이행을 성실히 진행하며, 멤버들과의 신뢰 회복과 SM과의 원만한 협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p> <p contents-hash="aebe7db2f20a0bc81d88769785460b130488436379358c994f06e34369b47fe6" dmcf-pid="WCRRp5AiCs" dmcf-ptype="general">감사합니다. sjay0928@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수탉 사건’ 범인 구속…왜 이런 일이? 10-30 다음 “프레스티지라며 X망이네” 안선영, 국내 대표 항공사 공개 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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