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 '8개월' 아들 하루 폭풍성장에 감격 "이제 혼자서 선다" [슈돌] 작성일 10-30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0pQFHaew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dc7c6d861cf6ba416758f55612900930c5a1ab00d0ddc16c019b932272b144" dmcf-pid="qpUx3XNdw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심형탁 아들 하루가 스스로 선 모습. / KBS 2TV '슈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mydaily/20251030090312747tbso.jpg" data-org-width="640" dmcf-mid="7aLCJQZvw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mydaily/20251030090312747tbs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심형탁 아들 하루가 스스로 선 모습. / KBS 2TV '슈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b45dedebcad044053fe4e347883f9f8684788845a023c4ec09ac51ac20e276" dmcf-pid="BUuM0ZjJsK"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배우 심형탁이 아들 하루와 처음으로 겸사하게 된 순간에 눈시울을 붉혔다.</p> <p contents-hash="0412df52d2aaeaf300b34ab6e698996b785f54ca4c2b58419d4f987dcec81b8c" dmcf-pid="bu7Rp5Aimb" dmcf-ptype="general">지난 29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심형탁이 생후 254일 아들 하루의 폭풍성장에 감탄을 거듭했다.</p> <p contents-hash="82cabb349b98ffecb4833c315afd45587cdf2e7a3ea0f3f6d3b5844cb3520735" dmcf-pid="K30PtGgRrB" dmcf-ptype="general">이날 심형탁은 이제 한층 활발해진 하루를 위해 머리 쿵 방지 헬멧을 씌우며 정성을 기울였다. </p> <p contents-hash="bfe01db90636929b74820d2f4552fdfaf0e5e9fbbc7f124e560fe30e32990f7a" dmcf-pid="90pQFHaeEq" dmcf-ptype="general">이어 사야가 남겨놓은 바나나 분유빵과 치즈볼 레시피를 따라 하루를 위한 간식을 만들었다. 그 사이 하루는 스스로 앉는 데 성공해 심형탁을 깜짝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9c9fcb78f454aa43c43c2777f960325bb1ff2685e6b08a405723d87e0722471e" dmcf-pid="2pUx3XNdEz" dmcf-ptype="general">소파의 도움 없이 0.4초간 혼자 서 있는 하루를 본 심형탁은 "이제 혼자도 선다. 어마어마한 시간을 혼자 서 있었다. 다 컸다. 너무 좋다"고 몹시 감격스러워했다. 이어 "제 눈에 30초처럼 느껴졌다. 내 마음에는 계속 서 있는 것처럼 느껴졌다"며 하루의 성장에 대한 뿌듯함을 감추지 못했다.</p> <p contents-hash="bf402d330ff13da6d095e17f2485622c6312c90fdd45ac20e2e44a311f76f8ae" dmcf-pid="VUuM0ZjJs7" dmcf-ptype="general">심형탁은 슷로 앉기와 손가락 쓰기를 시작한 하루를 위해 촉감 놀이도 준비했다. 하루는 손으로 두부를 으깨 맛을 보거나 가느다란 국수면을 꽉 쥐고 흔드는 등 강력한 손가락 힘을 뽐냈다.</p> <p contents-hash="1b2775f3f131506042461c08af4b5a8c73e88fd28a7b0767ea0aa87d89c5ba53" dmcf-pid="fu7Rp5AiOu" dmcf-ptype="general">이유식을 주던 중 잠시 멈추자 하루는 "으으응"이라며 더 달라고 애교 섞인 옹아일를 쏟아냈고, 심형탁은 물론 보는 이들의 광대를 승천하게 만들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경륜 31년, 질주에서 나눔으로…경외 31년,스포츠 통한 경쟁에서 공익의 선순환으로” 10-30 다음 ‘수탉 사건’ 범인 구속…왜 이런 일이?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