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세계 3쿠션당구월드컵 3일부터 열전…쿠드롱 출전 여부 촉각 작성일 10-30 4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2일 개막식과 미디어데이 행사</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8/2025/10/30/0002773558_001_20251030091621985.jpg" alt="" /><em class="img_desc">2025 광주 세계3쿠션당구월드컵 포스터. 대한당구연맹 제공</em></span> 2025 광주 세계3쿠션당구월드컵이 11월3일부터 열전에 들어간다.<br><br> 대한당구연맹은 “세계캐롬연맹(UMB)과 아시아캐롬당구연맹(ACBC)이 주최하고 대한당구연맹과 광주광역시당구연맹이 주관하는 ‘2025 광주 세계3쿠션당구월드컵’이 11월 3일부터 9일까지 광주 빛고을체육관에서 열린다”고 30일 밝혔다.<br><br> 이번 대회에는 세계 랭킹 1위인 조명우를 비롯해 허정한, 김행직 등 한국 3쿠션 강자들이 출전한다. 또 에디 멕스, 딕 야스퍼스, 프레데릭 쿠드롱 등 세계 최정상급 선수들이 참가서를 제출했다. 대한당구연맹 관계자는 “쿠드롱이 출전 의사를 밝혔지만, 최종 참가 여부는 지켜보고 있다”고 말했다.<br><br> 이번 대회는 올해 세계3쿠션당구월드컵 중 6번째 대회로, 광주에서 월드컵이 열리는 것은 처음이다.<br><br> 대한당구연맹은 “K-컬처 콘셉트 ‘케이팝 데몬 헌터스’를 적용해 글로벌 팬들의 흥미를 높였다. 현장 연출과 하이라이트 콘텐츠를 통해 당구의 대중성과 흥행성을 극대화할 예정이다”라고 했다. 또 대회 기간 체험 부스를 운영해 전시·체험·콘텐츠가 어우러진 스포츠 문화 한마당을 연출할 계획이다.<br><br> 이번 대회는 ‘SOOP’을 통해 전 경기가 생중계되며, 티켓은 플랫폼 숲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br><br> 한편 2일 오후 2시 광주 빛고을체육관에서 열리는 개막식 뒤에는 국내 선수들의 기자회견이 열린다. 관련자료 이전 경륜 즐기는 법, 큰 이변 노리는 것보다 경주 흐름 읽어야 10-30 다음 “경륜 31년, 질주에서 나눔으로…경외 31년,스포츠 통한 경쟁에서 공익의 선순환으로”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