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쟁 1년' 뉴진스, 드디어 1심 선고 '운명의 날' [엑's 투데이] 작성일 10-30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J7i0ZjJH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e4184d0039bf0ba202d8c5ff486a83a33125eed1661891be2cf20f1d9fc396" dmcf-pid="qiznp5Ait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진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xportsnews/20251030092540354flvh.jpg" data-org-width="550" dmcf-mid="71I0DNB3H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xportsnews/20251030092540354flv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진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a99c43aa2525d7796340484c621d9d646e4121fe0c36cd81f5817834f6feb7a" dmcf-pid="BnqLU1cnt6"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약 1년간 분쟁을 이어오고 있는 그룹 뉴진스와 소속사 어도어간 전속계약 분쟁에 대한 법원의 판단이 오늘(30알) 내려진다.</p> <p contents-hash="cee40fce62f3d5257faa29ee5a052aab2a16c1be84f4557aee86a01a171cc6f0" dmcf-pid="bLBoutkL58" dmcf-ptype="general">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정회일 부장판사)는 30일 오전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5인(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을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 선고 기일을 연다.</p> <p contents-hash="40396a50f2befe9bea526782dca21557571ec4abc393d66cdabfea9f63a53b05" dmcf-pid="Ka9Nq0waY4" dmcf-ptype="general">뉴진스는 지난해 11월, 의무 불이행 등을 이유로 어도어에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후 'NJZ'라는 새로운 활동명을 공개한 뒤 활동을 예고했다. </p> <p contents-hash="e1086b4ee893d146f36770c5e6b80c5a5d316e49fdb362893a48099c63909e5b" dmcf-pid="9N2jBprNYf" dmcf-ptype="general">그러나 어도어는 즉각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과 함께,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을 냈고, 법원이 이를 인용하면서 뉴진스 멤버들의 독자활동은 금지됐다. </p> <p contents-hash="483318d1d8969af4a6467cf32bbb2527a19dbe77f9f3bc8e429fe850763559f1" dmcf-pid="2jVAbUmjXV" dmcf-ptype="general">뉴진스는 법원의 가처분 판결 이후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또한 이에 대한 이의신청과 항고를 제기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p> <p contents-hash="60aa7b64f38682e150971b3542ffba4fa608e8cc64e6bfc912f0f903a6d3711c" dmcf-pid="VAfcKusAH2" dmcf-ptype="general">갈등은 계속됐다. 양측은 지난 8월과 9월 2차례 조정 기일을 진행했지만, 끝내 합의를 이루지 못했고 조정이 불성립되면서 결국 이날 법원의 판단을 받게 됐다.</p> <p contents-hash="7dfc464f83123458ab2b43d3875c351d3cab57cdd9adf8412ede43a410fe9208" dmcf-pid="fc4k97Oct9" dmcf-ptype="general">한편, 뉴진스를 제작한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는 최근 새 연예기획사 오케이(ooak Co., Ltd)를 설립하고 법인 등기를 마쳤다. 이에 뉴진스가 다시 민 전 대표의 품에 안기게 될지, 어도어로 돌아가게 될지 이번 선고 결과에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912b07a9f81781afe30736bdb9076731b9295dc3a5650593242fc9a0692b4773" dmcf-pid="4k8E2zIktK"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DB</p> <p contents-hash="8735113882ba6713e26673f695e1f1d3b6218d851c032b1aee9f5bd79a5732e2" dmcf-pid="8E6DVqCEYb" dmcf-ptype="general">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곽윤기, 메달 연금 어디가고…통장잔고 100만 원 (과몰입)[종합] 10-30 다음 플레이브, 팬앤스타 'TMA 베스트 뮤직 - 가을' 1위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