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큐어 “현직 대표 배임 연루는 허위사실…법적 대응할 것” 작성일 10-30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이영석 대표, 최영권 전 대표 CB 사건 이후 입사…해당 거래와 무관”<br>강경한 법적 조치, 배후 세력 조사 병행…“경영권 탈취 전략 가능성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JlKe6HlDk"> <p contents-hash="eb6bca596173c7ccaaddc74dd22a71f96817acf8524d815c5978b104316fb398" dmcf-pid="UiS9dPXSwc"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김새미 기자] 아이큐어(175250)는 최근 일부 매체에서 제기된 ‘현직 대표의 배임 사건 연루 의혹’이 명백한 허위사실이라며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30일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2a606bf9be2304c1119e87b2c4f9069bd41c484200cfafc74d200636ca84202" dmcf-pid="unv2JQZvs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이큐어 로고 (사진=아이큐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Edaily/20251030094451125oonp.jpg" data-org-width="536" dmcf-mid="3bbAlm6br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Edaily/20251030094451125oon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이큐어 로고 (사진=아이큐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cc857b2c7814b04e9374763c46bbb1c05c829b764251214711dc37165e553ae" dmcf-pid="7LTVix5Tsj" dmcf-ptype="general"> 회사에 따르면 최영권 전 아이큐어 대표는 2020년 12월, 공정 가치 약 166억원의 전환사채(CB) 콜옵션을 본인에게 1억 2000만원에 양도하도록 해 약 165억원 배임 혐의로 지난 7월 기소됐다. 해당 콜옵션은 이후 특수관계인이 투자한 펀드로 양도됐고, 그 펀드는 2021년 1월 콜옵션을 행사해 CB를 취득한 뒤 같은 해 8월과 10월 이를 블록딜로 매각해 수십억원의 차익을 낸 것으로 조사됐다. </div> <p contents-hash="73cf8523cbb51ac4e15c2f98688d12f81996fa1ed909f5048653e0b5199a03ab" dmcf-pid="zKNZBprNDN" dmcf-ptype="general">회사 측은 “이영석 아이큐어 대표는 해당 사건 이후인 2021년 1월 회사에 합류해 2020년에 발생한 배임과 무관하고 입사 이후에도 해당 거래와 무관하다”며 “검찰이 최 전 대표에게 제기한 공소장 내에는 이 대표와 관련된 어떠한 언급도 포함돼 있지 않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28218ccb49f67d8b23ea244c4b55349b078293ccaab3e39ad639e97a0db687c" dmcf-pid="q9j5bUmjsa" dmcf-ptype="general">이러한 점들을 고려할 때 ‘현직 대표의 배임 연루’는 명백한 허위 사실이라는 게 회사 측 판단이다. 이 대표가 횡령에 관여한 것으로 보도하는 것도 명백한 허위 사실이라고 보고 있다.</p> <p contents-hash="1216e571debf5d5670ec49794f0a2aa9802ee627ec35ac93831e36b7abc32173" dmcf-pid="B2A1KusAEg" dmcf-ptype="general">회사는 근거 없이 회사와 대표이사의 명예를 훼손하는 행위에 대해 형사 고소,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 등 강력한 법적 대응을 즉시 실행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63f4cbc7034f00e89bc6d3658f6142941fbec650da44f367da1973f4a88c9e90" dmcf-pid="bVct97OcEo" dmcf-ptype="general">회사는 이번 허위사실 유포 사건이 특정 세력의 개입이나 경영권 탈취를 위한 전략적 행위일 가능성까지 경계하고 있다. 배후 세력의 실체를 규명하고 책임을 묻기 위한 내·외부 조사를 병행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b3878344ed66a10126a5431c2fe0918367c724bc15c87c391522ccba7177db4c" dmcf-pid="KfkF2zIkwL" dmcf-ptype="general">회사는 현재 거래소의 상장폐지 여부 심의 등 중대한 사안이 진행 중인 상황을 고려해 투명한 정보를 적시에 제공하고, 모든 절차를 성실히 이행할 방침이다.</p> <p contents-hash="5ef870c90058600176cae401dae5a179c25b828d931f2d789f3f0f878369459e" dmcf-pid="93RltGgRDn" dmcf-ptype="general">아이큐어 관계자는 “회사는 거래재개를 위한 요건을 충실히 이행 중이며, 이를 위한 구체적인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며 “회사는 근거 없는 음해에 단호히 대응함으로써 투명한 경영으로 기업가치를 지킬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2b2523c339b72529f71b4a1ab85f5cf03bc4027951b1cd007346dc1d7dcf1ae5" dmcf-pid="20eSFHaemi" dmcf-ptype="general">김새미 (bird@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0년을 돌아온 ‘어쩌면 해피엔딩’…전석 매진 속 화려한 개막 10-30 다음 어도어 VS 뉴진스, 운명의 날 밝았다… 오늘(30일) 전속계약 분쟁 1심 선고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