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레이스 2026시즌 규정 변경…거리 단축·석세스 웨이트 폐지 작성일 10-30 29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내년 4월 개막해 10월까지 8차례 레이스</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10/30/PYH2024082502360006200_P4_20251030095317510.jpg" alt="" /><em class="img_desc">슈퍼레이스 '나이트 레이스'<br>[인제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m></span><br><br>(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국내 최대 모터스포츠 잔치'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의 최상위 클래스인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가 2026시즌 결승전 거리 단축과 석세스 웨이트 폐지를 통해 드라이버들의 치열한 속도 경쟁을 유도한다.<br><br> CJ대한통운이 후원하는 오네 슈퍼레이스는 내년 적용될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의 새로운 규정과 일정을 30일 발표했다.<br><br> 새롭게 적용되는 규정의 핵심은 결승전 거리 단축과 석세스 웨이트 폐지다.<br><br> 2026시즌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의 결승 주행 거리는 기존 최대 170㎞에서 약 100㎞ 내외로 줄게 돼 드라이버들의 스피드 경쟁이 한층 더 긴박해질 전망이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10/30/PYH2024042003820001300_P4_20251030095317515.jpg" alt="" /><em class="img_desc">서킷을 질주하는 레이싱카<br>[슈퍼레이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em></span><br><br> 더불어 피트 스톱 의무화 규정도 폐지되고, 시즌 중 1~2회의 피트 스톱 레이스가 운영될 예정이어서 경기의 흐름이 더 빨라지게 됐다.<br><br> 2025시즌까지 적용된 석세스 웨이트 규정도 없어진다.<br><br> 슈퍼레이스에서는 특정 드라이버의 독주를 막는 차원에서 결승전 순위에 따라 1위 선수에게 50㎏, 2위 선수에게 30㎏, 3위 선수에게 20㎏의 무게추를 차량에 싣고 다음 레이스에 출전하도록 했다.<br><br> 하지만 드라이버들의 실력과 팀의 차량 세팅 능력 등 경쟁 요소를 극대화하는 차원에서 내년부터 석세스 웨이트를 폐지해 모든 드라이버가 동등한 상황에서 레이스를 펼치게 됐다.<br><br> 이밖에 2026시즌에는 일반 라운드, 더블 라운드, 내구 레이스 라운드 등 경기 형태에 따라 타이어 수량 규정을 차등 적용하는 방안도 논의 중이며, 상금 규모도 확대하기로 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10/30/AKR20251030062700007_01_i_P4_20251030095317518.jpg" alt="" /><em class="img_desc">2026년 슈퍼레이스 일정<br>[슈퍼레이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2026시즌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4월 개막전부터 10월 최종전까지 8차례 레이스를 펼치기로 했다.<br><br> 개막전(1~2라운드)과 최종전(7~8라운드)은 더블 라운드로 운영되고, 4~5라운드는 나이트 레이스로 펼쳐진다.<br><br> horn90@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UFC 헤비급 챔피언, 상대 암수에 실명 위기..."엄살이 아니라 진짜 심각" 10-30 다음 이창호-고석현, 동반 UFC 2승 정조준한다… 라스베이거스 출격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