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어도어 전속계약 분쟁 1심 불참 택했다 [MD이슈] 작성일 10-30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u0Bmc9UI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eb51a29094e47f90493cb3a4339a756b5c2ae0377e8e03d35c785f34944a50" dmcf-pid="Y7pbsk2uD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뉴진스 / 게티이미지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mydaily/20251030100716644jnwy.jpg" data-org-width="594" dmcf-mid="yzLcz3Dgr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mydaily/20251030100716644jnw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뉴진스 / 게티이미지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42ea1fd5d8158689ffd63b08296f8100a40ae883eab617ce9a6da561665a09d" dmcf-pid="GzUKOEV7D8"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소속사 어도어와 전속계약 분쟁을 겪고 있는 그룹 뉴진스가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 선고에 불참했다.</p> <p contents-hash="2788f7b862388802cdfd0f486b0eacf8d53679997e1137994b84bacc0803901f" dmcf-pid="Hqu9IDfzO4" dmcf-ptype="general">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41부(부장판사 정회일)는 30일 오전 9시 50분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5명을 상대로 제기한 전속 계약 유효 확인 소송 판결선고기일을 진행한다.</p> <p contents-hash="b17603396d84c57aa01b8dd21c422bb6162e7fe0b64a133d53e1693feaf5c41c" dmcf-pid="XB72Cw4qmf" dmcf-ptype="general">선고 결과에 따라 법원이 전속계약을 유효하다고 판단할 경우 뉴진스는 남은 계약 기간 동안 어도어를 떠나 활동할 수 없게 된다. 반대로 멤버들의 손을 들어줄 경우 독자 활동이 가능해진다. 이에 뉴진스가 법정에 모습을 드러낼지 관심을 모았으나, 이날 출석하지 않았다. 현장에는 뉴진스 팬들로 추정되는 인원들이 법정 앞에 줄을 서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p> <p contents-hash="c362493b7ce72ef49b4eba583d43fa8a00a50216d450a4059325bfe4af78f09d" dmcf-pid="ZbzVhr8BsV" dmcf-ptype="general">앞서 재판부는 지난 8월과 9월 두 차례 조정기일을 열었다. 1차 조정기일에는 민지와 다니엘이 직접 출석했지만, 2차 조정기일에는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1차는 약 1시간 20분간 이어졌으나, 2차는 20분 만에 종료됐다.</p> <p contents-hash="6b869ed9a23523fc519c952a57bcf1c2a1719238a33126ec1d9a086b6b67b41e" dmcf-pid="5Kqflm6bI2" dmcf-ptype="general">결국 양측이 합의점을 찾지 못하면서 법원의 판단에 따라 결론이 내려지게 됐다.</p> <p contents-hash="ead0177ab40272491c0d7731c145bea2c7cc180cbfd2b158ef90bb74300fb5ed" dmcf-pid="19B4SsPKw9" dmcf-ptype="general">뉴진스는 지난해 11월 어도어의 의무 불이행을 이유로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하며 독자 활동 계획을 알렸다. 올해 2월에는 새로운 활동명 'NJZ'를 공개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b141ce34e9850bb5f3ed95830df763381f9c1fae83f8608ef374b1dcfa5bb199" dmcf-pid="t2b8vOQ9EK" dmcf-ptype="general">이에 어도어는 지난해 12월 "전속계약은 유효하다"며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을 제기했고, 올해 1월에는 뉴진스 멤버들의 독자 활동을 금지해달라는 가처분 신청도 냈다.</p> <p contents-hash="d5d1fabc71cb4a9f03257f85cb97e6cea8cf127ad6d6692da51ed76c59d6c049" dmcf-pid="FVK6TIx2Db" dmcf-ptype="general">법원은 어도어의 가처분 신청을 인용하며 뉴진스 멤버들의 독자 활동이 금지됐다. 뉴진스 측은 즉각 이의신청과 항고를 제기했으나 모두 받아들여지지 않았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잘빠지는연애’ 김종국·이수지·유이 호흡 10-30 다음 세계 최고 수준 '극도로 얇은 초고성능 전자파 차폐막' 개발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