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호, 연극 무대 오른다…‘비밀통로’ 캐스팅 라인업 공개 작성일 10-30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F6YaJ0Hw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0343884b4355591d68eb2992dc49dcdb46abc8c1cd9723e45824626d443a572" dmcf-pid="q8ABSsPKE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콘텐츠합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ilgansports/20251030100414131najz.jpg" data-org-width="800" dmcf-mid="7ezsxfWIr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ilgansports/20251030100414131naj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콘텐츠합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87fe250af6cd15e4a9dc0b4b510cbb7af010e3f651d0e5d17a754ced3a46eac" dmcf-pid="B6cbvOQ9sf" dmcf-ptype="general"> 배우 김선호가 양경원, 김성규 등과 함께 연극 무대에 오른다. </div> <p contents-hash="ffc08b06dc7aaf9c147f8e2835bcaf2781ddb8e6606e0cc6a507a17b75951335" dmcf-pid="bPkKTIx2rV" dmcf-ptype="general">제작사 콘텐츠합은 연극 ‘비밀통로’의 2026년 2월 개막 소식과 함께 김선호, 양경원, 김성규, 이시형, 강승호, 오경주 등 캐스팅 라인업을 30일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bd8b7adfe2a216748679f436c3695313c63e3b8e45f375ce0498d472940ff796" dmcf-pid="KQE9yCMVD2" dmcf-ptype="general">‘비밀통로’는 낯선 공간에서 생의 기억을 잃은 채 마주한 두 사람이 서로 얽힌 기억이 담긴 책들을 통해 생과 사, 사이 작은 틈새에서 읽게 된 인연과 죽음, 반복된 생에 대한 복습을 다루는 이야기다.</p> <p contents-hash="8a353a1cb1afea4474c5416d57f48ba4a029d10f8610d2599b9a73035d0e55db" dmcf-pid="9xD2WhRfm9" dmcf-ptype="general">김선호, 양경원, 김성규는 언제부터인지 익숙한 시간을 보내온 듯한 남자 동재 역을 맡았다. 이시형, 강승호, 오경주는 낯선 공간에서 질문을 퍼붓기 시작하는 남자 서진을 연기한다.</p> <p contents-hash="137cf62094230dff42f35f09ad236e5155b120f0594d56edeabf649b253a4962" dmcf-pid="2MwVYle4sK" dmcf-ptype="general">‘비밀통로’는 일본 연극계를 대표하는 극작가 겸 연출가인 마에카와 토모히로의 ‘허점의 회의실’ 원작을 한국적 정서와 현대적 감각으로 각색한 작품이다. 마에카와 토모히로는 일본 최고 연극상인 요미우리연극대상 최우수연출가상, 최우수작품상 수상자로, 앞서 번역극 ‘산책하는 침략자’, ‘태양’ 등으로 한국 팬들을 만났다.</p> <p contents-hash="43a1dff03a74584226a150a34cbce5f8166c58c4143f525a52c010d824ced005" dmcf-pid="VRrfGSd8Eb" dmcf-ptype="general">연출은 ‘젤리피쉬’, ‘온더비트’, ‘살아있는 자를 수선하기’ 등 인간의 심리를 첨예하면서도 동시에 따뜻하게 다루며 한국 연극계에서 독보적인 영역을 구축한 민새롬이 맡았다. 번역은 ‘산책하는 침략자’, ‘태양’ 등 마에카와 토모히로 작가의 작품을 다수 국내에 소개한 번역가 이홍이가 담당한다. </p> <p contents-hash="f8cfcb6038ce293fafb6885907c1b6f268d77ae36689027d3de364415c470f9c" dmcf-pid="fem4HvJ6wB" dmcf-ptype="general">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내 불륜 상대 '친아버지'…父, "며느리가 먼저 유혹해 억울" ('부부스캔들') [종합] 10-30 다음 문원, 또 말실수.."새차 뽑은 ♥신지 '좋은 데로 보내달라' 고사지내"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