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o Good to be Bad’ 발매 올리비아 마쉬···“연애할 때 이끌려 가는 편, ‘나다운 사랑을 하고 싶다’는 메시지[일문일답] 작성일 10-30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IxtDNB3z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aff026eed119229ffdeca228886163f0064b429ff14e96e75f1ba9ecc45af6e" dmcf-pid="YCMFwjb03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엠플리파이(MPLIFY)"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sportskhan/20251030100248647bgsv.jpg" data-org-width="1000" dmcf-mid="ZkC3rAKpz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sportskhan/20251030100248647bgs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엠플리파이(MPLIFY)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b1418575dd5342b4301abafa870546a2dbb9d25d4848674d6f529afbb7519d9" dmcf-pid="GeFw69vmzN" dmcf-ptype="general"><br><br>가수 올리비아 마쉬(Olivia Marsh)가 딥한 감성의 신곡 ‘Too Good to be Bad’로 찾아온다.<br><br>올리비아 마쉬는 30일 정오 주요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Too Good to be Bad’(투 굿 투 비 배드)를 공개, 한층 더 성숙해진 보이스와 곡 표현력을 선보인다.<br><br>신곡 ‘Too Good to be Bad’는 벗어나고 싶지만 벗어날 수 없는, 나쁜 연인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팝 장르의 곡이다. 영화의 같은 장면이 끝없이 반복되듯, 상처와 아픔으로 고통스럽지만 끝내지 못하는 집착적 사랑을 그려 듣는 이들에게 강렬한 여운을 안긴다.<br><br>신곡 ‘Too Good to be Bad’로 돌아오는 올리비아 마쉬는 지난해 10월 첫 싱글 ‘42’로 데뷔해 첫 미니앨범과 tvN 월화드라마 ‘첫, 사랑을 위하여’ OST 발매 등 바쁜 활동을 이어왔다. 최근 원슈타인이 피처링한 ‘Lucky Me’(럭키 미)로 몽환적인 음색을 선보인 올리비아 마쉬가 더 짙어진 콘셉트로 돌아온 만큼, 신곡 ‘Too Good to be Bad’를 향한 기대가 뜨겁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b3c5768da8ebe6a343379da5087e2b4fca469afb87c098bc4ba2b3ae0d9039" dmcf-pid="Hd3rP2Tsu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엠플리파이(MPLIFY)"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sportskhan/20251030100250245bvsd.jpg" data-org-width="1000" dmcf-mid="17s5kgzt3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sportskhan/20251030100250245bvs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엠플리파이(MPLIFY)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221ff3043563bfd613876d8569e159cc852725c07d4e7e6baa3a7cc0f68d5f1" dmcf-pid="XJ0mQVyO7g" dmcf-ptype="general"><br><br>다음은 올리비아 마쉬 일문일답<br><br>-약 2개월 만의 컴백이다. 신곡 ‘Too Good to be Bad’의 작업기와 이 곡을 선택한 이유가 궁금하다.<br><br>이번 노래를 작업하면서 제 안의 진짜 모습을 찾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있는 그대로의 저를 보여드리고 싶었고, 그 점에 집중했다. 우연한 계기로 데뷔해 처음에는 ‘나’에 대해 깊이 생각할 여유가 없었지만, 시간이 지나며 제 목소리와 색깔을 조금씩 알아가고 있다. 이번 곡은 어두운 감정 속에서도 긍정적인 면을 찾고, 그 과정에서 새로운 저를 발견해 가는 여정을 담았다.<br><br>-곡명부터 강렬하다. ‘Too Good to be Bad’는 어떤 곡인지, 특히 중점을 둔 부분이 무엇인지 궁금하다.<br><br>이번 곡은 ‘관계 속의 나’를 다시 바라보면서 시작된 이야기다. 연애할 때 상대에게 이끌려 가는 편이라 비슷한 패턴의 사랑을 반복하곤 했다. 그런 제 모습을 다른 사람의 시선으로 바라보며 ‘이제는 내가 주도적으로 사랑을 해야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고, 그런 마음을 ‘나다운 사랑을 하고 싶다’라는 메시지로 담았다.<br><br>-전작보다 한층 다크한 콘셉트인데, 새롭게 도전한 부분이 있다면 무엇인가?<br><br>사람들은 보통 자신을 바라볼 때 밝고 긍정적인 면을 더 보려 한다. 하지만 이번 곡을 통해 제 안의 어두운 면이나 부족한 부분도 마주해보고 싶었다. 그런 감정들을 끌어올려 음악으로 표현하다 보면 오히려 새로운 힘이 생기고, 저도 조금씩 바뀌는 것 같다. 이번에는 그런 내면의 어둠까지 솔직하게 드러내 보는 것이 새로운 도전이었다.<br><br>-데뷔곡 ‘42’부터 이번 신곡까지 서사가 뚜렷하다. 영감은 주로 어디서 얻는지, 작업 속도가 유독 빨랐거나 오래 걸린 곡이 있었는지도 궁금하다.<br><br>저는 주로 여러 프로듀서분과 함께 작업하는 편이다. 보통 비트나 데모를 들으며 시작하는데, 제 감정과 자연스럽게 맞아떨어지는 곡을 만나면 마음이 끌린다. ‘Too Good to be Bad’는 처음 데모를 듣자마자 제 감정과 잘 맞아서 금세 몰입할 수 있었고, 작업도 빠르게 진행됐다. 반대로 가장 오래 걸렸던 곡은 데뷔곡 ‘42’였다. 어린 시절의 기억과 감정을 진심으로 담고 싶어서 단어 하나하나에 오래 머물렀고, 그래서 지금도 아주 특별한 곡으로 남아 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207d969ca7c6b46d99645a753c2dde9bca47d4996b1cbdba9954d4f5757d80" dmcf-pid="ZipsxfWIF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엠플리파이(MPLIFY)"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sportskhan/20251030100251914etxm.jpg" data-org-width="1000" dmcf-mid="FSME4blwp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sportskhan/20251030100251914etx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엠플리파이(MPLIFY)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b6bde56f5ca73467364fbb03fd7b7b63218394672495b01ef89611625e685e7" dmcf-pid="5nUOM4YC7L" dmcf-ptype="general"><br><br>-작년 10월 데뷔 이후 싱글, 미니앨범, OST 발매 등 바쁘게 달려왔는데, 아티스트로서 더 성장했다고 느낀 부분이 있다면 무엇인지 궁금하다.<br><br>아직도 저를 찾아가는 과정에 있는 것 같다. 그래도 처음 활동하던 때를 돌아보면, 이제는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 조금은 감이 잡힌 것 같다. 무엇을 하고 싶은지, 어떤 음악으로 마음을 전하고 싶은지도 조금씩 더 분명해지고 있다. 아직 100% 확신이 있는 건 아니지만, 앞으로 더 많은 경험을 하면서 천천히 제 길을 찾아가고 싶다.<br><br>-이번 활동을 통해 듣고 싶은 대중의 반응이 있다면 무엇인지 궁금하다.<br><br>제 노래를 들으면서 비슷한 생각이나 경험을 한 분들이 공감해 주셨으면 좋겠다. 그리고 그 안에서 위로받거나 자신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면 정말 행복할 것 같다. 무엇보다도, 제 음악을 자유롭게 즐기고 느껴주셨으면 한다.<br><br>-앞으로 도전해 보고 싶은 장르나, 어떤 아티스트로 기억되고 싶은지도 궁금하다.<br><br>EDM 장르에 도전해 보고 싶다. 듣는 분들이 신나게 뛰고 춤출 수 있는, 에너지가 가득한 곡을 만들어보고 싶다. 그리고 그때그때 느끼는 감정과 사랑을 솔직하게 담아내는, 진심이 전해지는 음악을 하는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다.<br><br>-마지막으로 신곡을 기다려온 팬들에게 한마디 부탁한다.<br><br>아직 팬덤 이름은 없지만, 제 음악을 듣고 기다려주신 모든 분께 정말 감사드린다. 제 노래를 들으면서 조금이라도 힘을 얻거나 웃을 수 있다면, 그것이 제게는 가장 큰 행복이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6fc298a74d916e2cd02611e532513c0e9d349754c94c7c8f27725e8e6296d0" dmcf-pid="1LuIR8Ghu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엠플리파이(MPLIFY)"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30/sportskhan/20251030100253664nutq.jpg" data-org-width="1000" dmcf-mid="px7MFHaeF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sportskhan/20251030100253664nut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엠플리파이(MPLIFY)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693db5c06ff6dcf5f3f2b5b7ca4f4adec1d426f17c2a893257a5bb2ef0033b6" dmcf-pid="to7Ce6HlUi" dmcf-ptype="general"><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기루, 김구라는 대박난 '금테크' 폭망했다…"배신감 들어, 돌이킬 수 없다" (뭐든하기루) 10-30 다음 “36년 근무 마친 엄마에게”…샤이니 키가 건넨 퇴직 선물의 정체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